아침 공복에 달걀, 두부 먹어야…‘체중 감량’ 효과 높은 이유? 두부는 특히 열량이 낮아 살이 찔 부담이 적은 식품이다. 배부른 느낌이 커서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량을 크게 줄이면 체중이 감소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 계속적인 체중 감소는… 김용 기자 2026-08-04
짠 음식만 줄이면 끝? 한국 식탁 58.6점…진짜 구멍은 우유·잡곡·과일 건강한 식단 사진=AI 생성 이미지 한국인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려면 무엇부터 줄여야 할까. 흔히 짠 음식이나 단 음식을 먼저 떠올리지만,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식생활 평가에서는 다른 약점이 더 두드러졌다. 지나치게 먹는 음식보다… 최승욱 기자 2026-08-04
해산물 먹고 난리 난 58세男...얼굴 퉁퉁 붓고 저혈압에 호흡곤란, 왜? 58세의 미국 남성이 평소처럼 해산물을 먹은 직후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꼈다. 얼굴과 목 등 신체가 퉁퉁 부어오르고, 혈압이 뚝 떨어지고, 숨을 쉬기 힘든 호흡곤란 증상을 나타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김영섭기자 2026-08-04
“뱃살은 쪄도 다리는 얇아야” 서인영, 다리 부종 쫙 빼는 ‘이 비결’ 뭘까? 오랫동안 늘씬한 다리를 유지해온 서인영이 평소 다리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워터밤 무대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장시간 안무 연습을 마친 뒤 "다리 완전… 도옥란 기자 2026-08-04
잘 먹는데 살 빠지고 심장 '두근'…더위 아닌 갑상선 신호? 무더운 날에는 땀이 많이 나고 쉽게 지친다. 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잠을 설쳐도 날씨 탓으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충분히 쉬었는데도 두근거림과 손떨림이 가라앉지 않고, 식사량이 줄지 않았는데 체중까지 빠진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의심해… 최승욱 기자 2026-08-04
구성환 “비위 약해 ‘이 음식’ 못 먹어”…다이어트에 좋다는데, 뭘까? 배우 구성환이 비위가 약해 육회를 먹지 못한다고 밝혔다. 구성환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개그맨 이선민과 단골 정육점에 방문했다. 정육점 사장은 이선민에게 "입가심으로 맛보라"며 신선한 육회를 떠서 건넸다. 이선민이 육회를… 이해나 기자 2026-08-04
걷기보다 축구가 뼈에 낫다?…차이 만든 건 '운동 강도' 건강한 뼈를 유지하려면 운동 기간이나 빈도뿐 아니라 운동 강도도 중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스포츠 의학(Sports Medicine)》에 실렸다. 연구에 따르면 높은 심박수와 역동적인 움직임이 따르는 축구나 핸드볼… 최지연 기자 2026-08-04
열대야, 술로도 찬물 샤워로도 못 이겨…오히려 잠만 설친다 폭염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나날이다. 한밤에도 최저기온이 25℃를 훌쩍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숙면을 취하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잠을 잘 자려면 심부체온(몸속 장기의 온도)이 낮 동안의 체온보다 약간 낮아져야 한다. 통상 저녁이… 최지연 기자 2026-08-04
기억력 멀쩡한데 뇌엔 알츠하이머 흔적…혈액 속 '이 단백질' 수치 낮았다 기억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뇌에 아밀로이드가 쌓인 사람을 간단한 혈액검사로 가려낼 수 있을까. 고려대 구로병원은 운동할 때 근육에서 나오는 단백질 ‘아이리신’이 그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뇌에… 최승욱 기자 2026-08-04
말벌에 150번 쏘인 50대男, 의식 혼미해져 병원 이송… 여름철 특히 주의 50대 베트남 남성이 말벌에 약 150번 쏘인 뒤 여러 장기가 동시에 기능을 잃는 위중한 상태(다발성 장기부전)에 빠졌다. 최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빈롱성에 사는 58세 남성은 물고기를 잡던… 이해나 기자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