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1일 (화)
의료

의료

7,02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응급환자는 대학병원으로, 회복은 가까운 공공병원에서
응급환자는 대학병원으로, 회복은 가까운 공공병원에서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오른쪽)과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이 20일 필수·공공의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려대의료원 경기도 공공병원에서 치료하기 어려운 응급·중증환자는 고려대의료원으로 신속히 옮기고, 대학병원 치료가 끝나면 가까운…
치매면 요양원, 못 걸으면 요양병원?
치매면 요양원, 못 걸으면 요양병원?
부모님이 치매 진단을 받으면 가족은 요양원부터 떠올리기 쉽다. 만약 혼자 걷지 못하거나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요양병원에 적합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요양원 대기 기간이 1년 반이라는 말을 들었던 정용준 씨(66·가명)의…
"요양원에 전화했더니 '1년 반 기다리세요'"
"요양원에 전화했더니 '1년 반 기다리세요'"
부모님을 집에서 돌보기 어려워지면 가족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사이에서 막막해진다. 어디로 모실지 정하는 일부터 등급·비용 확인, 기관 검증, 입소 후 관리까지 어느 하나 쉽지 않다. 다섯 편에 걸쳐 선택부터 입소 이후까지…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AI 시대 의사, 기술보다 인간미가 경쟁력”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AI 시대 의사, 기술보다 인간미가 경쟁력”
민복기 대구광역시의사회 회장(AI바이오 메디시티대구협의회장)이 미래 의료인을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로 나섰다. 민복기 회장은 17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17회 대구진로진학박람회’에서 대구교육청이 마련한 ‘전문직업인 특강관’ 첫 강연자로 나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