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8월 말부터 독감 환자 급증⋯초등학생 1000명당 36.5명 ‘최다’ 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로 접어든 가운데 초등학생과 영유아를 중심으로 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6-09-04
건강 당뇨인데 초미세먼지까지⋯뇌혈관 손상 더 뚜렷했다 당뇨 환자는 초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뇌혈관 손상에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당뇨 환자의… 2026-09-04
인사·동정 고려대 구로병원 오민정 교수, 대한모체태아의학회장 취임 고려대 구로병원은 산부인과 오민정 교수가 대한모체태아의학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2년이다. 오 교수는 고위험 산모 및… 2026-09-03
건강 자궁내막증 수술해도 재발률 40~50%⋯가임력 고려한 장기 관리 필요 자궁내막증은 수술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향후 임신 계획과 가임력 보존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2026-09-02
인사·동정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교수, 아시아인 최초 국제모발학회연합 부의장 선출 분당서울대병원은 허창훈 피부과 교수가 국제모발학회연합 부의장에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인이 집행위원회 임원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의장 임기는… 2026-09-02
건강 “아침 8시30분 이전은 너무 일러”⋯중·고교 첫 교시 늦춰야 하는 이유 사춘기가 진행될수록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 시작 시점이 늦어지면서, 잠드는 시간과 아침에 잠에서 깨는 시간도 뒤로 밀리는… 2026-09-02
건강 임플란트 치료 앞둔 고령층, '4가지'부터 확인하자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던 환자가 잇따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임플란트 치료를 앞둔 고령 환자들의… 2026-09-01
건강 걷듯 천천히 10분 뛰었더니⋯기분 좋아지고 ‘방해 정보’도 더 잘 걸러냈다 흔히 땀이 날 정도로 숨차게 뛰는 등 고강도로 움직여야 운동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천천히 단 10분만… 2026-09-01
기획ㆍ연재-K-Best 병원 “뇌졸중 골든타임, 몇 시간이 아니라 ‘지금 당장’입니다” 뇌졸중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가운데 하나로, 치료 이후에도 후유증이나 재발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특히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은… 2026-08-31
기획ㆍ연재 “왜 긴급 뇌졸중 환자가 서울까지 가야 하나”…18년전 시작한 경북 뇌혈관전문병원의 도전 딸의 결혼을 2주 앞둔 중년 남성이 병원에 실려왔다. 갑작스럽게 뇌졸중으로 마비가 찾아온 상태였다. 뇌혈관 질환은 초기 대응이 생사와…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