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된 32세 트랜스젠더...‘이 곳’ 살 떼낸 뒤, 음경 빚어 달았다? 젊은 트렌스젠더가 ‘여성(FEMALE)’이라는 단어를 ‘남성(MALE)’으로 찢어내 보여주고 있다. 성전환 수술로 남성이 된 32세 그리스 트렌스젠더가 자신의 허벅지 피부 조직(피판)을 떼어내 음경 재건 성형술을 받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지금까지는 팔뚝 피부… 김영섭기자 2026-07-23
“남성은 콩, 여성은 브로콜리”…성별 따라 심장에 유익한 채소 다르다 채소 종류에 따른 건강상 이점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0대에 남성은 콩류를, 여성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심혈관 및 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6-07-12
“코골이 심한 男, 밤일도 시들?”… 수면무호흡 심할수록 남성 기능도 ‘뚝’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이 심할수록 남성의 발기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을 자는 동안 호흡 장애가 잦고 혈중 산소 농도가 크게 떨어질수록 발기 기능도 좋지 않은 경향을 보였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지해미 기자 2026-07-10
한국 괴롭힌 월드컵 고산병, 잉글랜드는 비아그라까지?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앞두고 특단의 조치로 발기부전 치료제를 검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한다.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16강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시티는 해발 약… 장자원 기자 2026-07-06
"성욕 떨어지고 자꾸 피곤?"…'이런 질환' 신호일 수도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을 보충하는 남성이 늘고 있지만, 성욕 저하나 피로, 발기부전이 모두 남성호르몬 부족 때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미국 배프티스트 헬스 사우스 플로리다 산하 허버트… 정은지 기자 2026-07-05
“남성, 결혼 빠르면 좋다?”...젊은 아빠 출생아, 조기 대장암 위험 ‘뚝’? 아빠의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50세 이전에 일찍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김영섭기자 2026-06-23
"남자는 강해야 한다" 집착할수록 …포르노 많이 보고, 연인 폭력성 높다 "남자는 강해야 한다", "가족의 생계는 남성이 책임져야 한다"와 같은 남성성에 집착하는 생각이 포르노 소비, 연인간 폭력, 성매매 이용, 관계 갈등 등과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 산하… 정은지 기자 2026-06-20
"10주간 성관계 하지말라"…NBA 우승팀 구단주 요청 화제, 경기력떨어뜨려서? 미국 프로농구(NBA) 우승팀 구단주가 플레이오프를 앞둔 선수들에게 10주간 성관계를 자제하라고 조언해 화제가 됐다. NBA 플레이오프는 정규시즌 종료 후 16개 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는 경기다. 2026년 플레이오프는 지난 4월… 정은지 기자 2026-06-20
“살 빼는 주사, 정자 건강도 좋아졌다”… 이유가? 비만 치료와 당뇨병 관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 남성의 생식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을 사용한 비만 남성에서… 지해미 기자 2026-06-19
남편이 더 오래 살 수 있을까?…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줄어든 이유?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 공통이다. 남자가 술-담배를 더 찾고 위험한 일이나 취미 등이 영향을 미친다. 유전자 자체도 다르다. 한국의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생명표에 따르면 한국 남자의 기대수명은 80.8년, 여자는… 김용 기자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