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44.8% “외롭다”⋯고립될수록 약물 더 의존했다 외로움을 잘 느끼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아질수록 약물이나 알코올에 더욱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서울 시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 위험 상태에 놓여 있으며, 외로움이 심할수록 약물… 최지연 기자 2026-07-14
은퇴 축구선수 뇌 MRI 보니…기억·감정 부위 회백질 적었다 반복적인 헤딩으로 머리에 충격을 받는 축구선수들은 은퇴 후 치매 위험이 높다는 증거가 또 나왔다. 사진은 지난 6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조규성(9번)과 오현규(가운데)가 헤딩을 시도하는… 장자원 기자 2026-07-14
혜은이 “극단적 생각에 ‘이것’ 들고 다녀”⋯안타까운 과거, 무슨 일? 가수 혜은이가 과거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혜은이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건강과 경제적 어려움을 겹쳤던 당시를 떠올렸다. 혜은이는 “아픈 시절 공황장애가 같이 왔다”며 “약을 안 먹으면 잠을… 최지혜기자 2026-07-14
탱크데이·홍명보·‘무섭노’ 논란…분노 쏟아내면 정말 풀릴까 대한민국이 분노에 휩싸였다. 연이은 논란에 대중들은 화를 풀 방법을 찾아 헤맨다. 몇 달간 사회적으로 연이은 논란이 터졌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자사 이벤트를 진행하는 와중 사용한 ‘탱크데이’라는 문구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했다는 의혹을 받으며… 장자원 기자 2026-07-13
‘이 약’ 많이 사용했더니…뼈 망가지고 얼굴에 문제 생길 수도 약을 복용하거나 바를 때는 항상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 약사, 의사와 꼭 상담하고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야 한다. 다른 병에 같은 약을 중복 사용할 경우 몸속에 지나친 양이 들어갈 수 있다. 약물을… 김용 기자 2026-07-13
“중년 여성들, 신장 꼭 살펴야”… 55세에도 여전히 ‘이 음식’ 즐긴다면 더 조심? 신장(콩팥)은 우리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 및 전해질 등의 균형을 맞추어 주는 중요한 장기이다. 이런 신장이 망가지면 노폐물 배출, 몸의 수분 배분에 큰 문제가 생긴다. 더 나아가 만성 콩팥병,… 김용 기자 2026-07-12
처방전 4331장 위조한 의사 2명 구속…프로포폴, 뇌를 이렇게 만든다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의사 2명이 향정신성의약품에 스스로 중독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원장 A씨와 소속 의사 B씨다. 두 사람은 이 약의 위험성을 누구보다 정확히 아는 것은 물론 처방전을… 최승욱 기자 2026-07-09
“여보, 보고 싶어”… 사별 후 아내는 건강 장수 vs 남편은 아픈 이유? 배우자 사망 후 남성과 여성의 건강 격차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남편을 떠나보낸 아내는 건강 장수를 누리지만, 아내를 사별한 남편은 앓는 사람들이 증가한다는 내용이 많다. 특히 치매와 사망… 김용 기자 2026-07-09
"설마 내가 사는 동네도?"...'이런 곳' 거주하면 치매 사망 위험 높아 어디에 사느냐가 치매로 인한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 중심부나 한적한 시골보다 도시화 정도가 중간 수준인 지역에서 치매 사망 위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지해미 기자 2026-07-09
“영어 말고 하나 더 배워야 하나”…4개 언어 쓰면 뇌 13년 젊다? 두 개 이상의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한 가지 언어만 쓰는 사람보다 뇌의 노화 속도가 더 느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사용하는 언어가 많을수록 실제 나이에 비해 뇌가… 지해미 기자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