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오래 쓰면 우울증?”⋯쌍둥이 2만명 비교하자 달라진 결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등이 쌍둥이 2만1797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이용시간과 정신건강의 관계를 분석한 내용을 보면 화면 이용시간과 우울·불안 증상 사이의 연관성은 크게 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녀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서윤경 기자 2026-10-13
“딸, 아기 건강하지?”…출산 기다리는 중년 엄마의 가장 큰 걱정은? 노산, 고위험 임신부가 늘면서 산모, 신생아 보호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38세에 임신한 외동딸이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른바 노산, 고위험 임산부다.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자 중년 엄마는 마음을… 김용 기자 2026-10-13
외롭고 만날 사람도 없다면…우울 불안 없는 삶 약 6년 짧아 만나는 사람이 적은 것과 사람을 만나도 외로운 것은 다르다. 사회적 고립은 다른 사람과의 연결이 객관적으로 부족한 상태다. 외로움은 실제 교류 횟수와 관계없이 자신의 인간관계에 만족하지 못하고 외롭다고 느끼는 상태를 뜻한다.… 정은지 기자 2026-10-12
“여보, 부부 둘만 30년 사는 시대야”…35세 자녀, 독립 못한 경우는? 요즘은 아들, 딸이 30세가 넘으면 독립을 생각한다. 결혼하면 분가하는 게 당연시 되고 있다. 중년 부부 둘만 사는 시기가 앞당겨 지고 있다. 앞으로 20~30년을 부부 둘만 사는 시대다. 이는 통계 수치로… 김용 기자 2026-10-12
고소영 “내 몸 늙었나?” 신체 나이 58세 결과에 충격⋯무슨 일? 배우 고소영이 실제 나이 54세보다 더 높게 나온 신체 나이 결과를 공개했다. 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건강검사 결과를 확인했다. 신체 나이가 58세라는 말에 그는 “내가… 도옥란 기자 2026-10-12
“얼굴이 왜 이래?” 체중 감량 시도 중 마음 고생… 뭘 먹었길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부터 줄이는 사람이 많다. 밥이나 빵을 덜 먹는 것이다. 하지만 너무 줄이면 후유증이 커질 수 있다. 특히 “어디 아파? 얼굴이 왜 이래?” 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6-10-11
“죽은 사람들이 보인다”⋯총까지 쏜 65세 여성, 매일 먹던 ‘이 약’ 때문? 허리 통증 때문에 아스피린을 과다 복용한 65세 여성이 죽은 사람이 보이는 환각을 겪고, 그 환영을 향해 총까지 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지 더선이 보도한 최근 《CPC 응급의학(CPC Emergency Medicine)》에 실린… 정은지 기자 2026-10-11
중년 여성, 식후에 또 빵 vs 20대 여성은 샐러드… 몸에 어떤 변화가? 샐러드 전문 식당이 패스트푸드 식당 증가세를 따라잡을 기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샐러드 식당은 생채소나 과일이 주재료인 곳이다. 맛보다는 건강을 더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샐러드 가맹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샐러드 소비… 김용 기자 2026-10-11
한가인 둘째 낳고 3년간 번아웃 왔었다⋯ ‘이것’ 덕분에 회복? 배우 한가인이 3년 가까이 이어진 번아웃을 러닝으로 극복했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지난 7일 션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공개된 영상 '6개월간 꾸준히 러닝 했더니 몸이 확 바뀐 한가인의 찐 후기'에 출연해… 김다정 기자 2026-10-11
장근석 “과거 자랑 왜 해” 지적하더니⋯ 20대 사진 공개한 이유 배우 장근석이 지인들의 ‘과거 사진 소환’에 일침을 가하면서 자신의 전성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장근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끔 지인들 피드에서 추억이랍시고 과거 본인 사진을 올리는 게 유행인가본데 참… 최지혜 기자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