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체중 관리 위해 장 청소부터”… 중년이 선택한 음식 3가지 유산균이 많은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랫배가 묵직하고 장이 불편한 느낌이 자주 나타난다. 가끔 변비도 동반된다. 중년의 경우 내장지방이 쉽게 쌓인다. 복부의 내장지방은 혈중 지질의 농도를… 김용 기자 2026-07-15
다음 주부터 방학…건강하게 물놀이 즐기려면 어떻게? 무더위에 사람들이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여름철 물놀이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기려면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물놀이의 계절이다. 다음주부터 각급 학교가 방학을 하고 본격 휴가철이 시작되면 해수욕장이나 수영장,… 권순일 기자 2026-07-15
“이런 걸 왜 먹어?”…의사들이 지적한 살 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살이 찌는 주된 원인은 식사량(에너지 섭취량)이 활동량보다 많은 것이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니 체지방이 쌓인다. 고지방-고열량 음식, 단 음식, 빨리 먹는 습관, 운동 부족, 수면 부족 등이 영향을 미친다. 무엇보다… 김용 기자 2026-07-14
은퇴 축구선수 뇌 MRI 보니…기억·감정 부위 회백질 적었다 축구계 최대 대회인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은퇴한 축구선수들의 뇌 건강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머리로 공을 헤딩하는 동작이 잦은 축구 특성상 선수들은 반복적인 머리 충격에… 장자원 기자 2026-07-14
“전자담배만 피웠는데 왜?”…젊은층 운동능력, 비흡연자보다 15% 낮아 전자담배도 일반 연초(궐련)과 비슷한 수준으로 체력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뱃잎을 태우는 궐련과 달리 액상형 전자담배는 코일로 액상을 가열해 에어로졸을 만든다. 연소 과정이 없어 궐련에서 생기는 타르는 발생하지 않고, 일산화탄소 노출도… 장자원 기자 2026-07-14
심한 기침 후, 눈 캄캄 45세女...눈앞에 ‘하트’ 모양 그림자 둥둥, 무슨 일? 45세 여성이 어느 날 심한 기침 발작을 겪은 뒤 왼쪽 눈이 갑자기 잘 보이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 환자는 눈앞에 ‘하트’ 모양의 그림자 같은 것이 둥둥 떠다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김영섭기자 2026-07-14
36세 고아라, 놀라운 한줌 허리… 여름철 살 빼기 좋은 ‘이 운동’ 덕분? 배우 고아라(36)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군살이 전혀 없는 허리를 자랑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볼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편안한 옷을 입은 그는 완벽한 자세로 볼링공을 굴리는 모습을 인증했다. 30대 중반이라는… 권나연 기자 2026-07-14
‘21kg 감량’ 손담비, 갈비뼈 앙상 잘록 허리…비결은 ‘이 운동’?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최근 “비 오는 날은 운동이지. 비 와서 머리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자이로토닉 스튜디오를 찾아 운동 중 거울셀카를… 이지원 기자 2026-07-13
공복에 먹는 오후 간식들… 당뇨병 부르는 사소한 습관은? 한국의 당뇨병 환자 25% 정도는 본인이 환자라는 사실을 모른 채 나쁜 식생활을 이어간다. 당뇨 치료를 받고 있어도 목표 혈당을 달성한 환자의 비율은 1/3에 그친다. 당뇨병을 방치하면 심장-뇌혈관, 눈, 신장 등에… 김용 기자 2026-07-13
이솔이 “혈당 높아 많이는 못 먹고 하나만”…과일도 줄여야 할까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혈당 수치가 높아져 복숭아와 같은 과일 섭취량까지 조절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9일 자신의 SNS에 "점심에 외식해서 저녁에 채소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울토마토와… 김다정 기자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