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없이 동안 만들어준다더니… ‘이 시술’ 뜻밖의 부작용 실리프팅 중 실을 삽입한 부위에 생긴 멍(화살표), 실을 피부 너무 얕은 층에 삽입해 피부가 주름 지고 울퉁불퉁하게 자리 잡은 모습(동그라미). 사진=큐레우스(Cureus) 처진 볼이나 턱선을 끌어올리기 위해 ‘실리프팅’을 받는 사람이 많다.… 이해나 기자 2026-09-01
걷듯 천천히 10분 뛰었더니⋯기분 좋아지고 ‘방해정보’도 더 잘 걸러냈다 빠른 걸음 속도로 10분간만 천천히 달려도 운동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흔히 땀이 날 정도로 숨차게 뛰는 등 고강도로 움직여야 운동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지연 기자 2026-09-01
노루와 ‘쾅’ 교통사고 난 39세男⋯한 달 뒤 얼굴에 고름 찬 이유는? 운전 중 노루와 충돌해 얼굴을 다친 남성이 한 달 뒤 얼굴과 목 주변에 여러 개의 농양이 생겨 수술까지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사고 당시 노루의 혈액과 체액 등이 얼굴 상처에 닿으면서,… 지해미 기자 2026-09-01
혈압약 효과 높이려면 ‘이렇게’ 복용해야⋯9만명 분석해보니 혈압약을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지 않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충분히 얻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혈압강하제 복용을 잘 지킨 환자일수록… 지해미 기자 2026-08-31
발목 ‘삐끗’했는데 다리 절단?⋯40대 여성에게 무슨 일이 40대 여성이 며칠 전 길을 걷다가 오른쪽 발목을 가볍게 삐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걸음을 걷지 못할 정도로 통증과 부종이 점차 심해져 응급실로 옮겨졌다. 처음엔 발목 삠을 단순 염좌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김영섭기자 2026-08-31
“같은 치수인데 발둘레 4cm 차이”⋯신발, 길이만 재선 안 되는 이유 발 길이를 기준으로 신발 크기를 결정하는 현재의 체계가 잘못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같은 길이의 발이라도 발볼과 발둘레 차이가 커, 의도적으로 큰 사이즈의 신발을 구매해야 하는 소비자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호주 멜버른… 장자원 기자 2026-08-31
흔한 항생제 먹은 3세 여아⋯‘뒤늦게’ 장염으로 극심한 구토·탈수 어린 자녀가 항생제를 먹고 토하면 단순한 약의 부작용이나 배탈로 넘기기 쉽다. 하지만 약물 복용 1~4시간 뒤 탈수로 이어질 만큼 극심한 구토와 무기력증이 되풀이된다면 장염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면역계 이상으로 장에 급성… 김영섭기자 2026-08-31
당뇨 진단 뒤 스타틴 언제 시작?⋯1년 내 복용군, 치매 위험 15% 낮아 고지혈증 치료제 중 가장 유명한 약품은 단연 ‘스타틴’ 계열 치료제다. 이들 약품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로수바스타틴·아토르바스타틴·피타바스타틴·심바스타틴 등 성분명에 ‘스타틴’이 들어가는 약품들이 이 계열에 포함된다.… 장자원 기자 2026-08-31
“숨 차서 봤더니 가슴이 푹…” 12세 소녀 짓누른 ‘희귀병’ 정체는? 근육이 점점 약해지는 희귀질환을 앓던 10대 소녀에게 가슴뼈가 심하게 안쪽으로 꺼지는 ‘오목가슴’이 발생한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국가아동건강센터·수도의과대학 베이징아동병원에 따르면, 12세 소녀가 약 5년 전부터 가슴 한가운데가 점점 안쪽으로 들어가는 증상을… 이해나 기자 2026-08-31
2년간 배만 볼록 나오더니… 53세女 콩팥에서 ‘8.2kg 거대 암’ 발견 2년 동안 배가 점점 불러온 53세 여성에게서 8kg이 넘는 거대한 신장암 종양이 발견됐다. 전인도의학연구소 파트나(AIIMS Patna) 비뇨의학과 의료진은 최근 배 부풀어 오름, 변비 증상으로 찾아온 53세 여성의 배 속에서 8.2kg짜리… 이해나 기자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