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태워버린 뱃살 지방, 그의 눈엔 보물이었다 365mc 지방줄기세포센터 김정은 원장이 6월 24일 '지방줄기세포, 뱃살 속에 숨은 젊음의 비밀' 도서 출간기념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365mc 365mc 김정은 대표원장은 오랫동안 같은 장면을 지켜봤다. 지방흡입 수술이 끝나면 몸에서… 최승욱 기자 2026-07-02
커피 마시면 치명적인 간 질환 위험 줄일 수 있어...“블랙”으로 마시면 더 좋은 이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간암에 걸리거나 간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암에 걸리거나 간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훨씬 낮다는 새로운… 권순일 기자 2026-07-02
“빵을 자주 먹는다면?”…빵 한 조각당 ‘이것’ 하나 더하세요 아침마다 식빵이나 베이글, 크루아상으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이 많다. 준비가 쉽고 먹기도 편하지만, 빵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죄책감이 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무조건 빵을 끊을 필요는 없다. 대신 빵을… 김은혜 기자 2026-07-02
하원미, 세 아이 엄마 안 믿기는 완벽 레깅스핏…애플힙 비결은 ‘이 운동’?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부인 하원미(43)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필라테스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만 같은 웨이트트레이닝”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헬스장에서 덤벨 바를 들고… 이지원 기자 2026-07-02
입에 잠깐 물었는데, 식도로 쏙… ‘이 물고기’ 때문에 응급실 行, 무슨 일? 잠깐 입에 물고 있던 민물고기가 목 안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응급실에 실려 간 남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껀터시에 있는 호앙뚜언종합병원은 최근 병원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살아있는 민물고기가 목 안쪽으로 들어가 응급… 이수민 기자 2026-07-02
‘살이 더 빠진’ 신봉선, 11kg 감량 후 납작배 인증… ‘이 운동’ 덕분? 개그우먼 신봉선이 뱃살이 전혀 없는 날씬한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 신봉선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못 쳐도 즐거웠다’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을 마친 후 귀가하는 모습을 올렸다. 신봉선의 가방에 테니스라켓이 담긴 것으로 미루어… 권나연 기자 2026-07-02
브라이언, 불면증 때문에 ‘5000만원’ 썼다…잠 잘오는 방법은? 가수 브라이언이 고질적인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 침실에 5000만원을 썼다면서 자신의 침실 내부를 공개했다. 30일 브라이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꾸민 침실 내부를 공개했다. 침대 시트부터 매트리스, 베개에 이르기까지 모든… 김다정 기자 2026-07-01
‘21kg 감량’ 손담비 “많이 먹어도 살 안 쪄”…46kg 유지 비결은 ‘이 운동’? 가수 손담비가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딸을 유모차에… 이지원 기자 2026-07-01
너도 나도 먹는 약인데…‘눈꺼풀 퉁퉁’ 개구리눈 된 20대 女, 대체 왜? 생리통 때문에 먹은 진통제 탓에 매달 눈이 붓고 충혈된 20대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모로코 카사블랑카 이븐 로슈드 대학병원 안과 의료진은 지난 29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이 같은 사례를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이수민 기자 2026-07-01
“혈당-체중 관리 위해 ‘이렇게’ 드세요”…의사들이 추천한 식단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채소 위주로 먹는 경우가 있다. 고기는 열량이 높고 지방이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항산화 영양소가 많아 체중 감소,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하루 세… 김용 기자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