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꾸준한 다이어트로 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체중을 관리하는 일상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지윤은 아침에 사과를 먹고 제자리 뛰기를 하며 “매일 아침 100번 뛰기는 꾸준히 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3일간 지인이나 가족과의 식사 자리에서도 쉐이크만 먹으며 엄격하게 식단을 제한했다. 이후 박지윤은 몸무게에 올라 체중을 쟀고 줄어든 체중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이섬유와 수분 많아 포만감 큰 사과…하체 지방 줄이고 근육 키우는 제자리 뛰기
박지윤이 아침에 먹은 사과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크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단백질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 그릭요거트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안정과 포만감 유지에 더 도움이 된다.
이어서 박지윤이 매일 아침 한다는 제자리 뛰기는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10분간 실시했을 때 약 80~100Kcal를 소모할 수 있다. 특히 하체를 계속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엉덩이와 허벅지의 지방이 줄어들고 근육량이 증가한다.
밥 대신 단백질 쉐이크만 먹으면 부작용 나타날 수도
한편, 3일간 밥 대신 단백질 쉐이크만 섭취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빠르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지방 감소가 아닌 저장된 포도당인 글리코겐과 수분이 빠진 결과일 수 있다.
또 모든 식사를 단백질 쉐이크로 대체하면 식이섬유 부족, 미량영양소 결핍으로 인해 변비, 기초대사량 저하 위험이 있다. 따라서 쉐이크를 활용하더라도 하루 한 끼 정도 대체하는 방식이 적절하며, 채소나 견과류를 함께 섭취해 영양 불균형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