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감량’ 한지혜, 살찌기 쉬운 팔뚝도 날씬한 비결? “‘이렇게’ 운동해야” 배우 한지혜(41)가 등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으로 군살 없이 날씬한 팔과 어깨선을 자랑했다. 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모습을 인증했다. 슈퍼모델 출신인 한지혜는… 권나연 기자 2026-06-27
“탄수화물 줄이기 어렵다면”…중년 뱃살 관리에 ‘이 채소’ 활용하세요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에 섞으면 포만감도 커지고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살을 빼려고 밥을 반으로 줄였더니 금방 배가 고프고 자꾸 입도 심심해진다. 참다못해 빵이나 과자를 집어 먹거나 다음… 김은혜 기자 2026-06-26
브라이언, 서인영 ‘이렇게’ 김치 먹는 모습에 경악…어땠길래? 가수 브라이언이 가수 서인영이 긴 손톱으로 김치를 먹는 장면을 언급했다. 최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에는 손발부터 집안 곳곳을 살균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샤워 후 발과 손을 소독했다. 이어… 최지혜기자 2026-06-26
"폐경인 줄 알았다"…말 어눌하고 불안하던 50대女 '이 병'이었다, 무슨 사연? 말이 어눌해지고 문장이 자주 끊기는 증상을 폐경 탓으로 여겼던 한 50대 여성이 뒤늦게 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당시 의료진은 예상 생존기간이 12개월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는 진단 후 8년이 지난 현재도… 정은지 기자 2026-06-26
아침 공복 음식이 중요한 이유…가장 먼저 먹는 것은? 전날 늦은 밤에 야식을 먹은 경우 아침에 속이 좋지 않을 수 있다. 속이 쓰린 사람도 있다. 독한 위산이 많이 분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육류로 야식을 했다면 공복 혈당이 높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6-06-26
"운동 가기 싫을 땐? '이 방법' 제격"… 20kg 감량 소유, 직접 전한 팁은? 20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유는 최근 업로드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 브이로그 영상에서 서촌 핫플을 투어 모습을 공개했다. 투어 중 들어간 카페에서 소유는… 이수민 기자 2026-06-26
요로감염 치료 위해…흔한 ‘이 주사’ 맞은 콩팥병 60대女, 정신착란까지? 만성 콩팥병을 앓는 60대 여성이 흔히 쓰이는 광범위 항생제 주사를 맞은 후 갑자기 심한 환각과 정신착란(섬망) 증세를 보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콩팥 기능이 뚝 떨어진 환자의 경우 항생제 성분이 몸… 김영섭기자 2026-06-26
비만대사수술 후 술 한 잔이 두 잔 된다?…더 빨리 취하는 이유 비만대사수술을 받은 사람은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두 배 가까이 높아지고, 더 빨리 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대사수술은 고도비만을 치료하고 제2형 당뇨병·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 등 비만 관련 질환을 개선하기… 최지연 기자 2026-06-26
“툭하면 멍드는 팔다리”…의외로 ‘이것’ 때문일 수도? 씻거나 옷을 갈아입다 보면 이따금 정강이나 팔뚝에 시퍼런 멍이 눈에 띌 때가 있다. 크게 부딪힌 기억이 없어 멍을 보고 나서야 “언제 생겼지?” 하고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다. 멍은 피부 아래 작은… 김은혜 기자 2026-06-26
'46세 임신' 김민경, 임신성 당뇨 의심 진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46)이 임신성 당뇨 의심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민경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병원에서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해당 문자에 따르면 김민경은 50g 경구포도당부하검사(GTT)에서 혈당 수치 194mg/dL를 기록해 정상… 김다정 기자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