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두부, 견과류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달걀찜 등 단백질 음식을 적절하게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해 충분한 단백질이 포함된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단백질은 근육, 호르몬 등을 구성할 뿐만 아니라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김용 기자 2026-07-30
푹푹 찌는 열대야에도 꿀잠 자려면? “저녁에 ‘이 음식’ 드세요” 멜라토닌 생성이나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함유한 식품을 적절히 섭취하면 여름철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밤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열대야에는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자주 깨는 경우가 많다. 숙면을… 이지원 기자 2026-07-30
“완벽한 항노화 치료제 나와도”…인간은 최고 ‘이 나이’까지 살 수 있다 노화를 일으키는 모든 원인을 치료하면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완벽한 항노화 치료가 개발되더라도 세포에 쌓이는 DNA 돌연변이 때문에 영원히 살 수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모든 노화 요인을… 정은지 기자 2026-07-30
김준호, 50대에 아빠 된다…43세 김지민 임신 성공 코미디언 김준호(50)·김지민(42) 부부가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두 줄이 선명한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을 공식 발표했다. 김지민은 "25년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되었고… 김다정 기자 2026-07-30
거미줄 혈관과 가려움증 41세女…중년 여성 노리는 ‘이 병’이라고? 젊은 시절 임신 중 피부 가려움증을 심하게 겪었던 41세 여성이 자가면역으로 간과 담관에 큰 손상을 입어 간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이 환자는 2015년, 2017년 두 차례의… 김영섭기자 2026-07-30
아기 때 설탕 적게 접한 사람, 수십 년 뒤 치매 위험 23% 낮았다 손주 입에 사탕 하나 물려주려다가 며느리나 딸로부터 싫은 소리를 들어본 조부모가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생후 1~2년까지 설탕을 적게 접한 사람일수록 수십 년 뒤 치매 위험이 낮았다는 연구… 최승욱 기자 2026-07-30
40세 전 조기 폐경 겪는 女 ‘이 병’ 위험 유독 높다⋯왜? 40세 이전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은 45세 이후 자연스럽게 폐경을 맞은 여성보다 고혈압 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5~35세 사이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에서 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지해미 기자 2026-07-30
위로해주는 AI가 오히려 ‘독’ 된다?⋯정신건강 악화 위험 5가지 요인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이 일상 속 상담 창구로 자리 잡으면서 감정이나 인간관계, 정신건강 고민을 AI와 나누는 이용자가 늘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평가를 의식하지 않고… 지해미 기자 2026-07-30
아토피 가려워 항히스타민제 먹었는데…효과는 ‘체감 기준’ 못 미쳐 아토피 피부염의 가려움을 줄이기 위해 흔히 쓰는 항히스타민제가 환자가 체감할 만큼 큰 효과를 내지는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히스타민은 비만세포에서 분비되는 물질로, 가려움증과 피부 염증을 일으킨다. 특히 피부의 신경이나 세포에… 장자원 기자 2026-07-30
“혈압 낮추려면 3가지 붉은 음료 즐겨라!”…‘이 성분’ 덕분? 고혈압은 혈액이 혈관 벽을 미는 압력이 높은 상태가 계속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관리하지 않으면 심장과 혈관에 부담이 쌓여 심근경색과 뇌졸중, 심부전, 신장질환 위험이 커진다. 대한고혈압학회의 '2025 고혈압 팩트시트'에… 정은지 기자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