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진단 뒤에도 10명 중 4명 흡연 계속⋯끊은 환자는 심혈관 위험 36% 낮아 담배를 피우는 모습. 암 진단을 받은 뒤에도 흡연을 계속하면 사망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암 진단은 금연을 결심하게 만드는 강한 이유가 된다. 그런데 실제 암 환자들을 추적해보니 진단… 최승욱 기자 2026-09-04
“먹어서 살을 뺀다고”…칼로리 낮아도 속 든든하게 하는 식품들 블루베리는 열량은 낮은 반면 섬유질, 비타민, 아연, 엽산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이어트를 돕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중을 줄이려면 굶는 식단보다는 내 몸이 하루에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먹어서 섭취하는 에너지가 적은 상태,… 권순일 기자 2026-09-04
“출렁 뱃살 주범이 의자?”⋯무심코 하던 ‘이 행동’ 비만·당뇨 부른다고? 일할 때도 앉아 있고, 차 안에서도 앉고, 퇴근하면 소파에 몸을 맡긴다. 따로 운동을 하더라도 하루 대부분을 의자에서 보내는 셈이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수시로 끊고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비만과 당뇨병… 도옥란 기자 2026-09-04
“여배우도 못 피한 술배?” 고은아, 팔다리 가는데 배만 볼록⋯왜? 배우 고은아가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은아는 자신의 배를 가리키며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고 말했다. 당시 체중은 60.9kg.… 도옥란 기자 2026-09-04
“친환경 종이컵이라 안심했는데”…뜨거운 음료 담으니 플라스틱 더 많이 나와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컵 대부분에는 안쪽에 음료가 새지 않도록 얇은 플라스틱 막이 붙어 있다. 그런데 여기에 뜨거운 음료를 부으면 수백만 개의 미세 나노플라스틱 입자가 떨어져 나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6-09-04
“볼륨 살리려 매일 뿌렸는데”⋯스프레이 ‘이렇게’ 쓰면 탈모 생긴다? 아침마다 축 처진 머리 볼륨을 살리기 위해 헤어스프레이를 뿌리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앞머리를 고정할 때 유용해 매일 사용하는 이도 적지 않다. 하지만 잘못된 사용 습관은 두피를 자극하고 모발을 손상시킬 수…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9-03
“화보 전날 야식 딱 끊어” 류혜영, 살보다 ‘이것’ 신경쓴다, 왜? 배우 류혜영이 화보 촬영을 앞두고 체중 감량보다 ‘부기’를 더 신경 쓴다고 밝혔다. 최근 류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촬영 준비를 하던 그는 “화보 촬영 전날은… 도옥란 기자 2026-09-03
피곤한 줄 알고 그냥 쉬었는데… ‘이 증상’ 나타나면 뇌질환 신호? 걷고 말하고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이 ‘작은 신호’를 놓치면 한순간에 달라질 수 있다. 갑자기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단순한 피로로 여기기 쉽지만, 사실은 뇌졸중의 신호일 수 있어서다.… 권나연 기자 2026-09-03
“안 하면 미칠 정도” 설경구, 60세에 ‘젊음’ 유지하는 비결은 ‘이 운동’? 배우 설경구가 60대에도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로 줄넘기를 꼽았다. 최근 설경구는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들쥐’ 언론 인터뷰에서 액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자기관리 루틴을 들려줬다. 이 작품에서 돈과 목적을 위해서라면… 최지혜 기자 2026-09-03
“3년 간 다리 통증, 운동 탓인 줄”…21세에 암 진단, 폐까지 전이된 사연은? 3년 동안 밤잠을 깨울 정도로 이어진 다리 통증을 운동 후유증으로 여겼다가 21세에 희귀암을 진단받고, 최근 암이 폐까지 퍼진 대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레스터셔 출신의 시안 더글러스(21)는… 정은지 기자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