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 사람, 시력 높아도 ‘이것’ 낮으면…낙상·교통사고 위험 높다? 여성이 시력 검사를 하고 있다. 시력이 지극히 정상이어도 '대비감도'가 낮으면 낙상 교통 사고 등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비감도 수치가 높으면 아주 미세한 명암 차이도 쉽게 알아챌 수 있는… 김영섭기자 2026-06-30
유럽 덮친 ‘습한 열돔’ 미국까지…한국도 장마 이후 위험 전 세계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럽 곳곳이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도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중부·동부를 중심으로 위험한 폭염이 예보됐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최지연 기자 2026-06-30
“햇빛 30분에도 화상”… 피부암 50번 절제한 30대女, 원인 보니? 햇빛에 잠시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심한 화상을 입어 외출하기 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여성이 있다. 그는 지금까지 피부암 병변을 50차례나 절제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하이랜드에 거주하는 리지 테니(30)는… 지해미 기자 2026-06-30
테스토스테론 수치 낮은 男, ‘이것’ 조심해야…"사망 위험 18% 높아"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은 남성은 향후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다고 암이 발생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이를 이유로 테스토스테론 보충제를 복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해미 기자 2026-06-30
장성규 “아내 몰래 ‘가슴 수술’ 했다”…어떤 수술이었길래? 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가슴 수술을 한 사실을 털어놨다.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서 기혼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한 사연자는 자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내가 가슴 수술을 하고 온… 이수민 기자 2026-06-30
낮에 '밝은 빛' 42분도 못 쬐면…술·비만보다 강한 치매 위험 신호 "요즘 어머니가 낮에도 방에만 계세요." 자식들이 부모 걱정을 털어놓을 때 자주 나오는 말이다. 집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를 맞아 노년층의 낮 시간 야외 활동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최승욱 기자 2026-06-30
탁한 공기 속에 사는 현대인들…폐 건강에 좋은 음식 8가지 폐는 단순히 숨을 쉬는 기관이 아니라 몸 전체에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핵심 기관이다. 이외에도 폐에는 점액과 미세한 섬모가 있어 먼지, 세균, 바이러스 등을 걸러내고 밖으로 배출한다. 건강한 폐는… 권순일 기자 2026-06-30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져”…장에 좋은 뜻밖의 음식은? 건강한 장은 체중 관리에도 이점이 있다. 장은 단순히 음식을 소화하는 기관이 아니라 식욕, 에너지 대사, 혈당 조절, 염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장이… 권순일 기자 2026-06-30
‘20kg 감량’ 한혜연, 46kg 극세사 각선미 유지 비결은 ‘이 운동’? 20kg 감량 후 46kg을 유지 중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4)이 러닝을 하며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SNS에 “토요일은 DRC. 오랜만에 기분좋은 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이지원 기자 2026-06-30
"냄새만 맡아도 쇼크"…25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는 22세 女, 무슨 일? 세상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단 25가지뿐. 음식 섭취는 물론 냄새와 온도 변화, 자신의 호르몬에도 몸이 반응하는 희귀질환을 앓는 20대 여성이 반려견 덕분에 위기를 넘기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정은지 기자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