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혈당 급등도 막고…아침에 먹으면 좋은 고단백 음식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아침 식사 때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가 중요한 이유는 밤새 공복 상태였던 몸과 뇌에 에너지와 영양소를… 권순일 기자 2026-09-07
심장 속 ‘작은 혈관’ 기능 떨어진 환자⋯사망·심근경색 등 위험 1.94배 의료진이 초음파로 환자의 팔 혈관을 살펴보고 있다. 관상동맥 미세혈관 기능장애는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혈관이 필요할 때 충분히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장은 온몸으로 피를… 최승욱 기자 2026-09-07
“살 빼려고 ‘연어’ 골랐는데”⋯‘이렇게’ 먹으면 뱃살 찌고 혈관에 부담? 체중을 관리할 때 닭가슴살 대신 연어를 선택하기도 한다. 샐러드에 올리거나 베이글에 넣어 먹으면 든든하고 단백질도 보충된다. 문제는 연어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다. 생연어 대신 훈제연어를 고르고, 여기에 크림치즈를 넉넉히 바른 베이글까지… 김은혜 기자 2026-09-07
“출산 3개월 만에 4기 암 발견”…25세 母가 ‘산후 증상’으로 착각한 증상은? 출산 후 나타난 심한 변비와 복통을 단순한 산후 증상으로 여겼던 25세 여성이 결국 4기 대장암을 진단받았다. 출산 후 흔히 겪는 증상과 대장암의 신호는 비슷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호주 여성…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07
“4kg 감량 성공”⋯이미도가 극찬한 다이어트 디저트 뭘까? 배우 이미도가 두 달 만에 4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중 자주 먹었던 음식을 공개했다. 이미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두 달에 걸쳐 4kg를 뺐다”며 “다이어트하면서 자주 먹었던 음식들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해나 기자 2026-09-07
“잇몸이 회백색으로 괴사”…29세女, 치과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암 신호였다 잇몸이 붓고 아파 단순한 치과 질환이라고 생각했던 20대 여성이 혈액암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여성의 잇몸에는 회백색 막이 덮이고 조직이 죽는 ‘괴사’까지 나타났다. 검사 결과 원인은 급성 단핵구성 백혈병이었다. 급성 골수성… 이해나 기자 2026-09-06
“단백질 챙기려 달걀만 먹어?”… 달걀 1개보다 단백질 많은 식품 5가지 단백질 하면 달걀부터 떠올리기 쉽다. 큰 달걀 한 개에는 단백질이 약 6.3g 들어 있다. 간편하고 든든하다. 그렇다고 매일 달걀만 먹을 필요는 없다. 콩과 두부에도 단백질이 많다. 일반 종이컵 한 컵(약…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06
48세 하지원 “얼굴 근육 위로 끌어올려”⋯아직도 20대로 보이는 동안 비결은? 배우 하지원이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얼굴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하지원은 “피부든 몸이든 내 컨디션을 알아차리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침마다… 도옥란 기자 2026-09-06
“20년 전 가슴 필러 맞았는데”…53세女, 결국 ‘이 암’ 진단? 20년 전 가슴에 필러를 넣었다가 유방이 헐고 암 진단까지 받은 50대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저장대 의대 부속 진화병원 성형외과와 항저우 여성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53세 여성인 이환자는 20년 전 'PAAG(폴리아크릴아마이드… 이해나 기자 2026-09-06
“50대, 60대에 수술한 사람 가장 많아”…가장 조심할 질병은? 50대, 60대는 건강 장수(건강수명)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각종 질병이 많이 생긴다. 이 시기를 잘 보내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50대, 60대는 수술도 많이 받는다. 오래 입원하고 치료비도 많이… 김용 기자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