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식도에서 나온 22cm 주걱…‘폭식증’ 앓았다던데, 무슨 일? 내원 당시 촬영한 흉부 X선 사진. 가슴 중앙 부위 길이 22.5cm, 너비는 8mm에 달하는 주걱이 보인다. 작은 사진은 실제 여성의 식도에서 꺼낸 주걱. 사진=임상증례보고(Clinical Case Reports) 폭식증을 앓던 30대 여성이… 이해나 기자 2026-08-02
“16세 소녀, 개구리처럼 눈두덩이 퉁퉁”…‘이 질환’ 첫 신호였다 16세 소녀가 눈 주변이 퉁퉁 붓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은 루푸스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봤다. 사진=큐레우스(Cureus) 16세 소녀의 눈 주위가 3개월 동안 퉁퉁 부어오른 희귀 사례가 의학계에 보고됐다. 방글라데시 쿨나의과대학… 이해나 기자 2026-08-02
'3년간 아랫입술 퉁퉁' 30대 여성, 알레르기약도 안 들었다…무슨 병? 특별한 질병이 없던 30대 여성이 3년 동안 입술이 계속해서 붓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염증 질환을 진단받은 사례가 공개됐다. 멕시코 사회보장연구소 내과 연구진은 최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33세 여성 사례를 공개했다.… 이해나 기자 2026-08-02
아침 공복에 함께 먹었더니… 염증 예방, 혈관에 좋은 음식들은? 아침에 먹는 첫 음식은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 공복 상태라 소화-흡수가 빨라서 혈당 변화가 심하다. 빈속에 설탕이 든 주스나 시리얼을 먹지 않는 게 좋다. 가공식품인 경우 설탕 등 당류가 적게… 김용 기자 2026-08-02
"아이스크림에 하얀 성에 생겼다"…먹어도 될까, 버려야 할까? 더운 여름날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을 넉넉하게 채워두면 마음까지 든든하다. 특히 통으로 된 아이스크림은 통째로 들고 퍼먹다가 다시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며칠 뒤 뚜껑을 열어보면 아이스크림 표면에 하얀 성에가 잔뜩 끼고… 김은혜 기자 2026-08-02
목에 혹 생긴 51세女…삼킴장애와 호흡곤란 등 ‘기도폐쇄’ 증상, 왜? 51세 여성은 5년 전 목 앞에 작은 혹이 생겨 점차 커지는 것을 느꼈지만, 목이 아프지도 않고 다른 증상도 없어 그냥 지냈다. 5개월 전부터는 음식을 삼키기 힘들고 운동을 하면 쉽게 숨이… 김영섭기자 2026-08-02
“맛있었던 곳 왜 안 잊힐까?”…장이 뇌의 음식 기억 돕는다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장소는 유난히 오래 기억에 남는다. 단순히 맛이 좋아서만은 아닐 수 있다. 장이 음식의 실제 영양가를 감지한 뒤 뇌에 신호를 보내 “이 음식은 기억해 둘 가치가 있다”고 알려준다는… 정은지 기자 2026-08-02
세수는 한 달에 한 번⋯물 닿으면 두드러기가 피부 뒤덮는 ‘이 병’, 뭘까 물에 닿기만 해도 심한 두드러기와 통증이 나타나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미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킴벌리 밀스(34)는 수성 두드러기(Aquagenic Urticaria)를 앓고 있다. 피부가… 지해미 기자 2026-08-02
홍진영, 원 없이 먹는데 이 몸매? 초미니 원피스 완벽 소화 비결 보니 가수 홍진영(40)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공연… 이지원 기자 2026-08-02
밥보다 ‘기름’ 먼저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큰 변화가? 각종 채소로 구성된 샐러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주로 아침에 먹지만 점심, 저녁 때도 식탁에 늘 비치해 두자. 밥보다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반찬은 짜서… 김용 기자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