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모서리가 휘어 보여요”⋯시력 1.0도 안심 못 하는 망막전막, 수술은 언제? 사물이 휘어보이거나 한쪽 눈으로 봤을 때 사물이 반대쪽 눈보다 크게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노화가 아닌 망막전막 때문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반듯해야 할 TV 모서리가 어느 날 갑자기 휘어져 보인다.… 최지연 기자 2026-09-07
‘외로워서’ 담배 피운다고?⋯흡연자, 2년 뒤 외로움 더 커졌다 외로워서 담배를 피운다는 흡연자들의 자조 섞인 한탄과는 다르게, 담배를 피우는 행위 자체가 오히려 외로움과 우울감을 키울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I 이용 이미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담배를 피운다.”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지… 장자원 기자 2026-09-07
갑자기 식은땀·메스꺼움에 눈앞 흐릿⋯‘이 신호’ 오면 버티지 말고 누워야 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식은땀이 난다. 눈앞이 흐려지고 귀가 먹먹해지면서 온몸에 힘이 빠진다. 이때 “조금만 버티면 괜찮아지겠지” 하며 계속 서 있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은 혈관미주신경성 실신이 일어나기… 최승욱 기자 2026-09-07
“변비에 좋다는 ‘이 음식’ 마음 놓고 먹었는데?”…당·열량 의외로 높다고? 변비가 있어 속이 답답할 때 약 대신 떠올리기 쉬운 식품 중 하나가 프룬(푸룬)이다. 프룬은 자두를 말린 것으로, 새콤달콤한 맛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한입 크기라 그대로 몇 알씩 집어 먹기 편한… 김은혜 기자 2026-09-07
느긋하게 먹어볼까?… 식사 시간 들쭉날쭉한 男, 심장병 위험↑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평상시보다 식사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처럼 평일과 주말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같은 연관성은 남성에서만 관찰됐다. 프랑스… 지해미 기자 2026-09-07
“그날만 되면 비싼 명품 쇼핑?”…女는 ‘이때’ 男에게 과시하고 싶어진다 여성이 배란기에 눈에 띄는 명품을 더 선호하고 체취도 달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연구진은 이런 변화가 가임기에 이성의 관심을 끌고 짝 선택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행동… 정은지 기자 2026-09-07
잠 잘 때 염증 생기는 이유 살폈더니…음식 아닌 ‘이 습관’ 때문? 건강 관리를 위해 음식, 운동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좋은 생활 습관이다. 하지만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매일 잠을 푹 자는 것이다. 몸 관리를 잘 해도… 김용 기자 2026-09-07
“증상 없어도 위암일 수 있다”⋯40세 넘으면 2년마다 내시경 매년 9월 7일은 위암 조기 검진의 날이다.위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비영리단체 ‘그린벨재단’이 제정한 것으로, 위암을 조기에 발견해 제때 치료하면 97% 완치가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장자원 기자 2026-09-07
이상순,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라디오 잠정 중단… 어떤 질환이길래? 가수 이상순이 라디오 진행을 잠시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원인은 '미주신경 기능 저하'였다. 이상순은 지난 6일 SNS를 통해 자리를 비운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며칠째 라디오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어 많은 분이… 이해나 기자 2026-09-07
“술 안 마시는데 간이 딱딱하게”…키 128cm 할아버지의 76년 만의 반전 평생 키 128cm로 살면서도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했던 70대 남성이 간경변 검사를 받다가 초희귀 유전질환을 진단받았다. 정밀 유전자 검사 결과 ‘젤레오피직 이형성증(Geleophysic dysplasia)’으로 확인됐다. 젤레오피직 이형성증은 FBN1 등의 유전자 이상으로… 이해나 기자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