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부딪힌 뒤 코 무너져”… 2년 후 코 잃은 여성, 무슨 사연? 반려견과 부딪힌 뒤 코피와 부종, 코막힘이 계속돼 병원을 찾았지만 약 2년 동안 정확한 원인을 알지 못했던 여성이 뒤늦게 희귀 자가면역질환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반려견이 자신의 질환을 알아챘을 가능성이… 지해미 기자 2026-08-03
혈압 낮추는 ‘이 식단’ 혈당 개선에도 좋아…뭘 먹길래? 생선과 채소, 잡곡, 올리브오일을 위주로 한 지중해식 식단은 혈압 조절, 혈당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려고 한다. 밥, 면, 빵 등을 덜 먹기… 김용 기자 2026-08-03
사타구니 탈장 10년 방치한 60대男...음낭에 내장이 3.7m 쏟아진 사연 60대 남성이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을 수술하지 않고 10년 동안 방치해오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멕시코 테픽 시민병원 박사 연구팀에 의하면 이 60대 남성 환자는 장이 3.7m나 음낭으로 쏟아져 내리고… 김영섭기자 2026-08-03
차 안에서 휴대폰 보면 울렁…아이폰 '움직이는 점' 멀미 줄일까 움직이는 자동차 안에서 핸드폰이나 태블릿PC 등 전자기기 화면을 보면 멀미를 하기 쉽다. 이런 현상은 눈과 귀의 감각이 일치하지 않으면서 뇌가 혼란을 겪기 때문에 생긴다. 귀 안의 전정기관은 차의 흔들림과 움직임을… 장자원 기자 2026-08-03
“휴대폰 내려놓고 아이 눈 보세요”⋯눈맞춤이 학습의 시작, 마주봐야 배운다 아기는 말하는 사람과 눈을 마주볼 때 학습이 이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눈맞춤이 아기와 화자의 뇌파를 동기화해 언어 습득을 돕는다고 설명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싱가포르 난양공대 공동 연구진은 이 같은 연구… 지해미 기자 2026-08-03
조현병 환자에게 나타나기 쉬운 ‘이 피부병’…가장 유력한 가설 봤더니 피부가 얼룩덜룩 하얗게 변하는 ‘백반증’과 뇌 질환인 ‘조현병’ 사이에 깊은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모로코 모하메드5세대 아라지 정신병원 연구진은 최근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장기간 조현병을 앓으며 백반증이… 이해나 기자 2026-08-03
심장질환·고혈압 있다면 '이 더위' 더 위험…두근거림·실신, 심장이 보내는 경고 전국적으로 연일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열사병, 탈수 등 온열질환 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심뇌혈관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들도 함께 늘고 있다. 특히 평소 심장질환이 있거나 고혈압, 심부전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최지연 기자 2026-08-03
“나이 들수록 챙겨 먹으랬는데”…단백질 많이 먹으면 오히려 빨리 늙을 수도? 운동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단백질 음료와 고단백 간식을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 오히려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는 것보다 적정량으로 줄이는 것이 염증과 세포… 정은지 기자 2026-08-03
“34년간 부부싸움 없어” 최수종, 아침마다 하는 ‘이 행동’이 잉꼬부부 비결? 배우 최수종이 30년이 넘는 결혼 생활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최수종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결혼 34주년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늘 아침에도 손을 잡고 뽀뽀를… 도옥란 기자 2026-08-03
“이래서 딸이 더 좋아”… ‘딸 선호’ 세계 1위 한국, 왜? 한국에서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70세 이상 고령층 포함해서 모든 세대에서 딸을 선호하는 경향이 더 높았다. ‘아들은 없어도 되지만 딸은 있어야 한다’가 29%로 조사됐지만, ‘딸은… 김용 기자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