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복 vs 물복’…맛만 다른 줄 알았더니, 효능에도 차이가? 복숭아는 덜 익은 상태에서 바로 냉장 보관하면 후숙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단맛과 향이 충분히 살아나지 않을 수 있다. 사진=ChatGPT생성 복숭아를 고를 때 "딱복이냐, 물복이냐"를 먼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딱복은 과육이… 도옥란 기자 2026-07-26
“잡히는 뱃살보다 더 위험한 내장지방?”…복부지방 쏙 빼는 음식 3가지 내장지방은 눈에 잘 보이지 않아도 장기 주변에 쌓여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품이나 아세트산을 함유한 식초를 식단에 적절히 활용하면 내장지방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년이… 김은혜 기자 2026-07-26
“손가락 흐릿한 점이 ‘이 병’ 신호?”…39세男 간, 폐에 무슨 일이? 손가락과 입천장에 생긴 검은색 점을 검사받지 않았다가 약 2년 뒤 전신에 흑색종이 퍼진 3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멕시코 국립자치대 내과 패트리시아 플로레스 트로체 연구진과 멕시코종합병원 피부과 의료진은 이 사례를… 이해나 기자 2026-07-26
바다, 매일 아침 거울보며 ‘이것’ 한다…동안 비결인가? 가수 바다(46)가 최근 자신의 SNS에 자신의 ‘에너지 비결’을 공개했다. 바다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김다정 기자 2026-07-25
“머리 터질 듯 아팠는데” 병원서 계속 돌려보내…34세男 ‘이 병’ 진단, 무슨 일? 머리가 터질 듯한 두통으로 여러 차례 병원을 찾았지만 별문제가 없다는 말을 들은 34세 남성이 결국 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의료진이 예상한 생존 기간은 12~18개월이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6-07-25
맹승지, 어려보이는 얼굴 비결은 ‘이 수술’? 확 달라진 전후 모습 보니 개그우먼 맹승지가 성형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5년 전부터 내 인중이 좀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중안부 비율은 짧은 편이라 버틸 만 했다”며 “그때… 이지원 기자 2026-07-25
25년 전 유방암 치료받은 70대女...그 가슴에 뜻밖의 피부암, 왜? 25년 전 왼쪽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70대 여성은 유방 절제술과 항암 화학요법, 보조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암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 하지만 유방을 잘라냈던 부위에 혹(종괴)이 생겼고 암으로 의심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김영섭기자 2026-07-25
“100세 시대라는데”⋯한국인, 평균 11.6년 ‘아프게’ 산다 전 세계 인구의 기대수명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늘어난 수명이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도 함께 길어지면서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학술지… 지해미 기자 2026-07-25
“영양제 생각 없이 먹다가, 간 망가질 수도”… 특히 조심할 것은? 약이나 영양제는 효과와 별도로 부작용도 잘 살펴야 한다. 설명서를 읽지도 않고 가족이 복용하던 것을 무심코 먹다가 심각한 건강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의사, 약사와 상담한 후 먹는 것이 안전하다. 어지럼증이… 김용 기자 2026-07-25
“소파에 앉아 TV만 봤더니”…20년 뒤 뇌 쪼그라들었다고? 중년기에 TV를 자주 시청한 사람은 20여 년 뒤 기억과 판단, 시각 정보 처리에 관여하는 뇌 영역의 부피가 더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문리대 인간 진화생물학 프로그램의 네이선 페터 박사후연구원과… 정은지 기자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