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버터 없어 안 상한다?”…중국 ‘천원빵’ 루머 확인해보니 중국산 저가빵 일부는 우유와 연유 등이 들어가도 소비기한이 수개월에 달한다. 긴 소비기한에는 수분활성도와 보존료, 제조·포장 방식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온라인에서 중국산 ‘천원빵’이 화제다. 일반 빵은 며칠만…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21
‘쌍둥이 엄마’ 한그루, 47kg 완벽 비키니 몸매 공개…꾸준히 하는 운동 있다고? 한그루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쌍둥이 엄마인 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최근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이… 이지원 기자 2026-09-21
“15년간 하루 두 갑”…48세男 손가락 끝 검게 변했다, 무슨 병? 15년 동안 하루에 담배를 두 갑씩 피운 40대 남성의 손가락 끝이 검게 괴사한 사례가 공개됐다. 베트남 땀안 종합병원은 지난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8세 남성의 치료 사례를 공개했다. 남성은 약… 이해나 기자 2026-09-21
“염증 때문에 몸 안이 망가졌다”… 뭘 먹었길래? 눈에 보이는 염증보다 몸 안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나도 모르게 혈관, 장기에 염증에 생겨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좋으면 염증 발생이 적다. 하지만 기름진 음식-탄수화물 과식에 운동… 김용 기자 2026-09-21
장윤정, 365일 복근 장착? “‘이 운동’ 잠깐 했는데 배 뻐근” 가수 장윤정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운동보다 더 힘든 꼴통즈와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정은 “올해 들어서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면서 선생님들께서 ‘이제 운동하셔야… 이지원 기자 2026-09-21
남자 자존심 짓밟는 ‘참혹한’ 전립선암⋯‘이렇게’ 해야 일찍 발견? 전립선암(전립샘암)은 남성의 자존심과 삶의 질을 무참히 짓밟는 참혹한 병이다. 환자는 소변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게 된다. 말기 환자의 약 70%는 척추나 골반 등 뼈로 암이 전이된다. 이 때문에 온몸이 으스러지는 듯한… 김영섭기자 2026-09-21
추석 연휴에도 응급의료체계 24시간 가동⋯병·의원 및 약국 8000여 곳 문 열어 추석 연휴에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400여 곳이 24시간 진료를 이어간다. 병·의원과 약국 등을 포함하면 하루 평균 8000여 곳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4~27일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 416곳이 24시간 진료한다고 21일… 최지연 기자 2026-09-21
먹방 유튜버 “수익 창출 중단”⋯ 쯔양·히밥도 ‘비상’? 유튜브가 먹방 콘텐츠 규제를 강화하면서 먹방 유튜버들이 수익 창출 중단 위기에 놓였다. 최근 먹방 유튜버 ‘살빼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채널 수익 창출이 중단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약 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최지혜 기자 2026-09-21
“경도인지장애가 곧 치매는 아냐⋯운동·식습관·만성질환 관리 중요” 오늘(9월 21일)은 치매 관리와 극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치매극복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가 제정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이기도 하다.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은 흔히 혼용되지만 엄밀히 말하면 다른 개념이다. 치매는 기억력과 언어능력,… 최지연 기자 2026-09-21
“채소니까 괜찮겠지?”…먹다 보면 나잇살 붙는 뜻밖의 음식 단호박과 옥수수는 그 자체로 지방 함량이 높은 식재료는 아니지만, 체중 관리 중이라면 조리할 때 더해지는 재료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드럽고 달콤한 ‘단호박 샐러드’나 식당에서 곁들임 메뉴로 자주 나오는 ‘콘치즈’에는 마요네즈와… 김은혜 기자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