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시세포 대신 다른 망막세포가 빛 감지⋯FDA, 새 유전자치료제 심사 돌입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나노스코프 테라퓨틱스 연구·개발시설과 임직원들. 사진=나노스코프 테라퓨틱스 빛을 받아들이는 망막의 시세포가 망가지면 되살리기 어렵다. 그렇다면 손상된 시세포 대신 다른 망막세포가 빛을 감지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원리로… 최승욱 기자 2026-09-10
“12kg 빼고 원조 롱다리 귀환” 50세 김현정, 독하게 끊은 ‘3가지 음식’은? 김현정은 “11년 만에 프로필 촬영을 위해 총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블랙 의상과 롱부츠를 착용한 길고 슬림한 몸매가 돋보였다. 사진=김현정SNS 가수 김현정이 12kg을 감량하고 11년 만에 촬영한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김현정은… 도옥란 기자 2026-09-10
“배가 편해야 만사가 편해”…위 건강에 좋은 5가지 식품 우리나라에서 위암은 발생률이 높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위암은 전체 암 중 약 10%로 암 발생 순위 5위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에서 훨씬 많이 발생한다. 2023년 기준 남성 위암 발생률은 10만 명당… 권순일 기자 2026-09-10
“조용히 몸 망친다”…의사가 침실에서 당장 바꾸라고 한 3가지, 뭘까? 익숙한 침실 환경이 조용히 몸을 해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몇 년째 쓰고 있는 베개와 매트리스, 잠들기 전 습관처럼 뿌리는 합성 방향제에는 먼지와 습기, 알레르기 유발 물질, 휘발성 화학물질이 쌓이거나 퍼질 수… 정은지 기자 2026-09-10
“다 같은 ‘꿀’인 줄 알았는데”⋯설탕 먹여 만든 ‘이 꿀’, 뭐가 다르지? 마트에서 꿀을 집어 들었다가 ‘사양벌꿀’이라는 낯선 표시를 보고 멈칫할 때가 있다. 벌이 만들었으니 다 같아 보이지만, 꿀벌이 먹은 원료부터 영양성분까지 차이가 있다. 가격만 보지 말고 어떤 꿀인지 먼저 확인해야 하는… 도옥란 기자 2026-09-10
“심장이 너무 커져”… 갑자기 수유도 거부하더니 5개월 아기, ‘이 병’이었다 심장이 가슴을 거의 가득 채울 만큼 커진 생후 5개월 아기가 심근병증 진단을 받은 뒤 회복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주 브래드퍼드에 사는 에이다-마이(2세)는 2024년 3월 태어난 뒤… 정은지 기자 2026-09-10
‘암 극복’ 박소담 “자연 자주 찾았다”⋯일상 되찾고 스크린 복귀까지 갑상선유두암 투병으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던 배우 박소담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소담의 유튜브 채널 ‘소담소담 PARKSODAM’에는 일본 마쓰야마 여행기가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소담은 홀로 마쓰야마를 여행하며 자연을 만끽했다. 암 진단… 최지혜 기자 2026-09-09
“수많은 사람 위로했지만” 김창옥, 정신과 약 복용⋯무슨 일이길래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를 건네는 동안 정작 자신의 몸과 마음은 지쳐갔다고 털어놨다. 정신과 약을 복용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 반복적인 작업에서 마음의 위안을 찾았다고 밝혔다. 최근 김창옥은 MBC ‘라디오스타’에…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09
“11년째 폐렴인 줄”… 56세女 기관지 꽉 막고 있던 건? 11년 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침과 피가래에 시달린 50대 여성의 몸속에서 뜻밖의 이물질이 발견됐다. 수술 중 기관지로 들어간 환자의 부러진 '앞니'였다. 인도 샤단 의과대학 의료진에 따르면 56세 여성이 오랜… 이해나 기자 2026-09-09
밥에 ‘이 잡곡’ 섞어 먹었더니…혈당, 혈압에 어떤 변화가? 오곡밥은 건강 밥상의 대표 격이다. 오곡에 들어 가는 곡류 중 하나가 바로 기장이다. 밥에 넣었을 때 쌀과 맛의 궁합이 가장 잘 맞는 잡곡이다. 조선 시대에 편찬된 농사 관련 책이나 세종실록지리지… 김용 기자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