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몸에 나쁜 줄만 알았는데… “노년기 뇌가 더 건강할 수도” 왜? 평생에 걸친 여성호르몬 노출이 많을수록 알츠하이머병에 취약한 뇌 영역의 구조가 더 잘 유지되는 경향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젊은 시절 호르몬 피임약을 사용했거나 폐경기 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은 노년기에… 지해미 기자 2026-06-28
“50대 몸 맞아?” 정선희, 잘록 탄탄 허리…‘이 운동’ 2년 반 한 결과 개그우먼 정선희가 운동으로 만든 잘록한 허리와 척추기립근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집 나간 정선희' 개그우먼 정선희(54)가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유지 중인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척추기립근을 자랑했다. 정선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집… 이수민 기자 2026-06-28
“굶지 말고 먹어야 혈당 잡는다?”… 여름철 요동치는 ‘혈당’에 좋은 음식 3가지 혈당 관리는 당뇨병 환자만의 관심사를 넘어 일상 속 건강 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성인 10명 가운데 약 8명은 혈당 관리를 중요하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의 ‘혈당 관리 및… 권나연 기자 2026-06-28
“나이 든 아내가 중환자” 누가 간병할까…남편 vs 딸 vs 며느리? 가족 중에 혼자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중환자가 나오면 어떻게 할까? 곧바로 요양병원에 보내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이다. 집에서 얼마간 간병하다 힘에 부치면 요양병원 입원을 생각할 수 있다. 요즘은 노부부라도 아내나… 김용 기자 2026-06-28
서울·부산 도심에 6·25전쟁 의료지원의 흔적이 이렇게 남아있다 북한이 소련과 중국의 지원으로 대한민국을 침략한 6·25전쟁 발발이 올해로 76주년을 맞았다. 당시 16개국이 한국에 전투부대를 보내 국군과 함께 피를 흘렸으며, 스웨덴·인도·덴마크·노르웨이·이탈리아·서독(정전 직후 도착) 등 6개 우방국의 의료지원단도 함께 활동했다. 6·25… 이지원 기자 2026-06-28
놀다 배 부딪힌 4세 남아, 일주일 뒤 불룩해지더니 결국 ‘이 수술’… 무슨 일? 놀다가 철제 막대에 배를 부딪힌 4세 아이가 처음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일주일 뒤 혹이 생기면서 수술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튀니지 모나스티르대 의대 의료진은 최근 국제학술지 《외상증례보고(trauma case reports)》에 4세… 이수민 기자 2026-06-28
“예배 가면 마음 편한 이유 있었네”…종교 의식, 뇌 속 ‘천연 진통제’ 분비 늘린다 교회 예배, 성당의 미사, 절에서 법회를 드리는 등 종교 의식에 참여하면 실제로 뇌의 자연 진통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옥스퍼드대 진화심리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로빈 던바 박사팀은… 정은지 기자 2026-06-28
“아직도 달달한 음료만?” 뱃살 줄여주는 후식 음료는 바로 ‘이것’ 밥을 먹고 나면 달달한 커피나 음료가 당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습관처럼 마시는 후식 음료 한 잔이 하루 당분과 열량 섭취를 크게 늘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음료 선택부터… 도옥란 기자 2026-06-28
“청력 떨어지면 주의해야”...치매 예방에 도움 되는 건강 관리법 치매는 기억력만 나빠지는 질환이 아니라 뇌 기능이 점차 저하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치매가 발생하면 △기억력 및 언어 능력 저하 △판단력과 계획 능력 저하 △시간, 장소를 혼동 △성격이나 행동의 변화 등이… 권순일 기자 2026-06-28
덥고, 시간도 없고, 아프고...운동 못하는 상황일 때 살 빼는 방법 살을 빼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적게 먹고 더 많이 운동하는 것이 정석으로 꼽힌다. 하지만 실천하기에 힘든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의지의 차원이 아니라 건강상 문제로 운동에 제한이 있을… 권순일 기자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