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49kg’ 홍현희 “안 굶어도 살 빠졌다”… 식단 보니? 사진=홍현희 소셜미디어 방송인 홍현희가 혈당 안정에 좋은 식단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무조건 굶거나 탄수화물을 끊지 않고 혈당 관리를 통해 약 11kg을 감량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단백질과… 권나연 기자 2026-08-24
“무심코 하는 행동, 당뇨 생긴다”… 의사가 경고한 생활습관 5가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려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것은 음식이다. 달콤한 음식이나 흰쌀밥, 빵처럼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줄이는 식이다. 하지만 무엇을 먹느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어떻게… 권나연 기자 2026-08-24
“병원서 19시간 기다리다”…75세女 ‘이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숨져, 무슨 일? 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을 실수로 과다 복용한 70대 여성이 병원에 입원하고도 제때 해독제를 투여받지 못해 숨진 사실이 최근 공개된 검시 결과를 통해 알려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2025년 6월… 정은지 기자 2026-08-23
물, 단백질, 과일-채소 많이 먹었더니…신장 더 나빠질 수도, 왜? 물, 단백질, 과일-채소는 몸에 좋다는 인식이 있다. 많이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장(콩팥)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콩팥의 상태에 따라 물을 적당히 마셔야 한다. 근육에 좋은 단백질도… 김용 기자 2026-08-23
55세 김가연, 갱년기 증상 어떻길래? “감정 기복 장난 아냐” 배우 김가연(55)이 갱년기 증상을 고백했다. 최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이지혜·최재완 부부가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가연은 “갱년기가 진작에 왔다. 지금 감정의 기복이 장난… 이지원 기자 2026-08-23
“땀 흘리지 않으면… 근육도 없다”…‘이것’ 섭취로는 어림없는 까닭 단백질 보충제나 단백질 강화식품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근육이 늘어나지 않으며, 단백질 과잉 섭취는 콩팥 건강을 해치거나 영양 불균형을 부를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미국 리치먼드대… 김영섭기자 2026-08-23
“오늘 밥상에 몇 가지 색깔?”…매일 먹는 ‘3색 채소’ 노화 막는다고? 오늘 먹은 반찬을 떠올려보자. 온통 비슷한 색이라면 다음엔 빨강·초록·보라색을 하나씩 더해보는 것도 좋다. 채소의 선명한 색에는 라이코펜·베타카로틴·안토시아닌 등 서로 다른 항산화 성분이 숨어 있다. 한 끼에 3색 채소처럼, 여러 색의… 도옥란 기자 2026-08-23
악뮤 수현도 겪은 ‘당뇨 전단계’…혈당 정상으로 되돌린 비결은? 그룹 악뮤(AKMU)의 이수현이 다이어트 전 ‘당뇨병 전단계’ 진단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한 이수현은 체중 감량 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제 상태에 대해… 김다정 기자 2026-08-23
“피부 처지고 관절도 뻣뻣?”…노화 늦추는 ‘이 음식’ 식탁에 올리세요 피부가 축 처지고 계단을 오를 때 무릎까지 힘들다면, 나이 탓보다 매일 먹는 음식부터 살펴야 한다. 중년 이후에는 피부 콜라겐부터 근육과 뼈까지 서서히 변화하는 만큼 필요한 영양소를 꾸준히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 도옥란 기자 2026-08-23
“요양시설 싫어” 시부모 간병 누가?…자녀 vs 배우자 vs 며느리 오래 사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에서 100세 이상 인구가 8604명으로, 10년 전보다 2.7배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이 늘 문제다. 100세 이상 중 치매를 앓고… 김용 기자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