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습관 하나가 노화 늦춘다… 공복에 뭘 먹길래? 아침 기상 직후 물을 마신 후 스트레칭 뒤에 채소 등을 먹으면 몸의 산화(노화) 억제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노화를 막을 수는 없다. 다만 늦출 수는 있다. 건강노화가 중요한 이유다. 지금도 세계… 김용 기자 2026-10-16
김종국 식습관 어떻길래…추성훈 ”와이프님이 고생하신다” 김종국이 샌드위치 하나도 천천히 시간을 들여 먹는 식습관을 보여줬다. 사진=유튜브 캡쳐 추성훈이 김종국의 식사법을 지적하며 “아내가 고생하겠다”고 농담했다. 13일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 추성훈, 김종국, 지코는 차 안에서 조식으로… 김다정 기자 2026-10-16
심장충격기 잘못 심어진 72세男⋯18년이나 무탈 생존, 어떻게? 심장마비 예방을 위해 몸 안에 심은 이식형 심장충격기(제세동기, ICD)의 전극선이 당연히 들어가야 할 곳인 우심실이 아니라 좌심실로 엉뚱하게 들어갔는데도 18년이나 별탈 없이 생존한 심장병 환자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이스트… 김영섭기자 2026-10-16
“내 생각 무시하지 마라”…심리학자가 제안한 가스라이팅 대응법 7가지 분명히 기억하는 일을 상대가 “그런 적 없다”고 부정하면 자신의 기억부터 의심하게 된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하던 대화는 어느새 자신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싸움으로 바뀐다. 가스라이팅을 당하면 이처럼 자신의 기억과… 정은지 기자 2026-10-16
“美 의료진 95만 명이 AI에 던진 2억7000만개 질문”⋯진단보다 정보 의사들은 인공지능(AI)에 어떤 질문을 가장 많이 할까. 질병을 진단해 달라는 요청보다 환자의 치료 방법이나 약물에 관한 정보를 묻는 경우가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가 단순한 의학정보 검색을 넘어 실제… 서윤경 기자 2026-10-16
“저녁 먹고 또?”⋯야식 습관, 간 건강 해칠 수 있다 저녁 식사를 마친 뒤 간식 등 야식을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간질환 발생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최근 국제학술지 《임상 소화기·간질환학(Clinical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최지연 기자 2026-10-16
곱슬머리 쫙 펴주는 ‘헤어 릴랙서’, 자주 쓰면 자궁암 위험 높아진다? 곱슬머리를 펴는 크림형 제품 ‘헤어 릴랙서’가 틱톡에서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영상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곱슬머리를 차분하게 펴고 매일 손질하는 수고를 줄이려는 사람들이 활용하는 제품이다. 다만 모발을 펴는 화학 제품의… 박서정 인턴 기자 2026-10-16
“아직 두 살인데” 안과 수술 중 심정지 온 여아⋯끝내 사망 울산의 한 안과병원에서 안검내반 수술을 앞두고 마취를 받다가 심정지에 빠진 27개월 여아가 끝내 사망했다. 16일 울산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A양은 지난 2일 11시 25분쯤 울산 중구의 한 안과병원에서 안검내반 수술을… 최지혜 기자 2026-10-16
함소원, “딸 머리 좀 묶었으면” 지적 댓글에 해명⋯뜻밖의 ‘이 증상’ 때문? 방송인 함소원이 딸의 헤어스타일을 지적한 댓글에 뜻밖의 해명을 남겼다. 최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딸 혜정 양과 전남편 진화가 만나는 영상을 올렸다. 한 누리꾼이 딸의 머리를 묶거나 머리띠를 해주면 좋겠다는 댓글을… 도옥란 기자 2026-10-16
교황과 같은 질환 투병하며 금연광고 했던 한국 유명인은? 교황 레오 14세가 13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아고스티노 제멜리 대학병원에서 약 90분 동안 우측 폐하엽을 대상으로 폐엽 절제술을 받았다고 교황청 매체 바티칸뉴스와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역대 교황의 질병 진단과 수술… 이지원 기자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