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으로 걷기 힘든 어머니, 제발 나았으면”… 46세 아들의 소원 동네에서 효자로 소문난 김동영씨(46, 왼쪽)와 이태숙씨(67)가 병원을 찾았다. 사진=TV조선 ‘효도왕 프로젝트’ 부모는 자식이 아프면 당장 병원부터 가라고 성화지만, 정작 자신의 통증은 쉽게 참는다. ‘이 정도는 괜찮다’며 버티거나, 병원비가 아깝고 자식에게… 권나연 기자 2026-09-24
추석 명절에 접시·그릇 자주 깬다면⋯단순 부주의 아닐 수도 남성이 설거지를 하다 깨뜨린 접시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가수 김국환의 옛 노래 '우리도 접시를 깨뜨리자'가 무색하게, 요즘엔 설거지를 하는 남성이 매우 많다. 중장년 이후 남녀가 접시나 그릇을 깨는 일이 잦다면… 김영섭기자 2026-09-24
“전 부치다 미세먼지 최대 60배?”…주방에서 ‘이것’ 꼭 해야 추석이면 주방은 쉴 틈이 없다. 맛있는 냄새에 명절 분위기는 나지만 함께 늘어나는 것이 있다. 바로 실내 미세먼지다. 전 부치는 주방, 공기가 달라진다 전을 부치거나 음식을 튀길 때는 기름을 높은 온도로…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9-24
“할머니, 죄송해요” 추석 인사는 전화로 …독감, 나이 든 사람에게 위험한 이유? 인플루엔자(독감)가 예년에 비해 일찍 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젊은 사람들은 방심할 수 있지만, 나이 든 사람에겐 위험한 병이다. 입원한 환자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폐렴으로 악화되면 생명까지 위협할… 김용 기자 2026-09-24
남자도 매일 피임약 먹는 시대 오나⋯WHO “5~10년 내 새 피임법 출시 가능” 매일 피임약을 챙겨 먹는 사람이 여성이 아닌 남성이 될 날이 올까. 세계보건기구(WHO)가 향후 5~10년 안에 사용을 중단하면 생식능력이 회복되는 새로운 남성용 피임법이 출시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먹는 약뿐 아니라 주사와 피부에… 정은지 기자 2026-09-24
“덩어리 50개 막혀있어”…출산 진통만큼 아프더니 장에 구멍 난 女, 무슨 일? 별다른 증상이 없던 게실염이 갑자기 장 파열을 일으키는 바람에 응급수술까지 받은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클레어 라지(42)는 2025년 10월 밤 출산 진통과 비슷한 극심한 복통으로… 정은지 기자 2026-09-24
비트주스 마시고 운동한 선수가 달랐던 점은?…강한 몸 만드는 데 좋은 식품들 건강관리는 물론 외모 개선과 탄탄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운동선수 같은 수준은 아니더라도 “체력 좋네”라는 소리를 들으려면 꾸준한 운동과 함께 먹는 음식을 잘 선택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6-09-24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인생 첫 성형상담…“아무래도 해야 할 듯”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출신 최연수가 생애 첫 성형수술 상담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최연수는 18일 "하 아무래도 (수술을) 해야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연수는 "여러분, 저 인생 첫… 김다정 기자 2026-09-24
콜라·핫도그·감자칩 4주간 ‘확’ 줄였더니⋯우울증 57%나 감소? 우울증을 10년 이상 앓은 환자들이 4주 동안 콜라·감자칩·핫도그처럼 맛있는 초가공식품을 대폭 줄인 결과, 우울증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 연구팀은 우울증을 평균 약 13년 앓고… 김영섭기자 2026-09-24
“약 복용하다고 마음껏 먹었다간”…콜레스테롤 낮추려고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혈관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바로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다. 이를 위해서는 기름진 고기, 버터, 라드, 가공육 등에 많은 포화 지방과 튀김, 과자, 패스트푸드에 들어… 권순일 기자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