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33kg 빼고 5kg 추가 감량…”지금이 더 젊어보여” 김다예가 5kg 추가 감량에 성공했다면서 감량 전후 비교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김다예SNS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몸무게가 5kg을 추가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 57을 달성하고 일 년… 김다정 기자 2026-06-24
어릴 때 즐겨 마신 ‘이런 음료’, 고혈압 위험 커진다고? 어릴 때부터 과일주스나 탄산음료 같은 가당음료를 자주 마시면 성인이 된 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어릴 때부터 과일주스나 탄산음료 같은 가당음료를 자주 마시면 성인이… 지해미 기자 2026-06-24
은퇴 남편 가사 늘었지만…여전히 아내의 몫, 부부의 가사 분담은? 요즘 집안 일을 하는 남편들이 늘고 있다. 맞벌이가 많은 젊은 부부들은 가사 분담이 필수가 됐다. 하지만 중년, 노년 세대의 경우 여전히 집안 일은 여자의 몫이라는 인식이 남아 있다. 남편이 은퇴하면… 김용 기자 2026-06-24
“몸에 참 좋지만”…혈당 올리는 뜻밖의 과일 2가지는? 과일은 건강식의 대표 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제2형 당뇨병 환자라면 과일도 종류와 섭취량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당뇨병 정보 플랫폼 Diabetes.co.uk를 인용해 바나나와 오렌지를 베리류보다 당분 함량이 높은 과일의… 정은지 기자 2026-06-24
다이어트하려고 고구마에 우유 먹었더니…몸에 나타나는 변화 3가지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위해 아침 식사 대신 고구마와 우유를 먹는 사람이 많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가져다준다. 여기에 우유를 곁들이면 고구마에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건강한 조합이라고 알려져… 최지혜기자 2026-06-24
“나이 들면, 백신 효과도 낮다”...브로콜리·콩 속 ‘이 성분’, 효과에 직방? 나이가 들면 면역 기능이 뚝 떨어진다. 감염병과 각종 급·만성병에 잘 걸리고 예후도 좋지 않은 편이다. 백신 접종을 해도 항체가 잘 생기지 않는다. 모두 면역 노화 현상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김영섭기자 2026-06-24
암 막고, 피부 젊게 하고, 뼈까지 튼튼하게…제철 맞은 토마토 자주 먹어야 하는 이유 토마토는 과일일 수도 채소일 수도 있다. 식물학적으로 토마토는 꽃이 수정돼 만들어진 열매이므로 과일이다. 하지만 요리에서는 주로 샐러드, 소스, 수프 등에 사용되기 때문에 채소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 토마토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권순일 기자 2026-06-24
5세 우유 습관, 초등학교 건강 좌우?... “비만 위험 낮춘다” 연구 결과 주목 국내 소아·청소년 비만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성장기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진행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중·고등학생 비만율은 2006년 5.9%에서 2024년 12.5%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소아비만이 단순한… 권나연 기자 2026-06-24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춘다”…여름에 꼭 챙겨야 할 보라색 식품 7가지 여름철에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제철을 맞는다. 그중에서도 보라색을 띠는 식품들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 눈 건강 및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이지원 기자 2026-06-24
밥 허겁지겁 먹는 습관, 췌장에 ‘독’이라고?…피해야 할 식습관 3가지 식사할 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은 췌장 건강을 위협한다. 췌장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잘못된 식습관이 지속되면 췌장에 과도한 부담이 쌓여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최지혜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