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뺀다고 닭가슴살만 드세요? 돼지고기 ‘이 부위’ 다이어트에 좋다는데 돼지고기 안심으로 만든 스테이크. 돼지고기 가운데 안심과 등심, 앞다리살, 뒷다리살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돼지고기는 지방이 많고 열량이 높다는 인식이 있어 다이어트 중 기피하게 된다.… 이지원 기자 2026-06-05
아침 공복에 즉석 식품 자주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아침 공복에는 초가공식품 대신에 자연 식품을 먹는 게 혈당 관리에도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잠에서 깬 아침의 위 점막은 민감해져 있다. 장시간의 공복 상태라 음식물의 소화-흡수도 빠르다. 이때 공장에서 만든 초가공식품이 먼저… 김용 기자 2026-06-05
“몸이 약했는데 가장 건강해”…93세 동창 모임에서 생긴 일, 이들이 지목한 사람은 누구? "이 친구는 맨날 골골했는데, 지금 제일 건강해"... 93세 기념 고교 동창생 모임에서 나온 말이다. 고교 시절 몸이 약했던 사람이 동창 중에서 가장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를 누리고 있다는 얘기다. 학생 때 잔병치레가… 김용 기자 2026-06-05
칼슘 아연 흡수 방해하는 ‘이 성분’⋯장 건강엔 좋다고? 현미나 귀리, 통밀 등에 풍부한 피틴산(phytic acid)은 철분이나 아연, 칼슘 등 미네랄 흡수를 방해하는 항영양소로 알려진다. 실제로 철분제를 먹고 있거나 빈혈이 있는 경우 피틴산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몸이 건강하다면… 최지연 기자 2026-06-05
젠슨 황 삼겹살 회동 어디서?… '깐부치킨 효과' 재현 관심 젠슨 황이 다시 한 번 한국 식당가를 찾는다. 침체된 소비 분위기가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5일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저녁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장자원 기자 2026-06-05
문채원, 촬영 후 '이 음식' 먹을 생각에 힘 불끈… 알고 보면 '칼로리 폭탄'? 배우 문채원이 스튜디오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문채원 Moon chaewon'에서 웨딩 촬영 당일 헤어·메이크업 받는 모습, 착용한 드레스, 촬영 장면 등을 보여줬다. 종일 진행되는 촬영에도… 이수민 기자 2026-06-05
살 빼려고 쫄쫄 굶을 수는 없고...‘이런 음식’ 먹으면 체지방 줄어 체지방은 몸에 저장된 지방 조직을 말한다. 단순히 ‘남는 살’이 아니라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지방은 △에너지 저장 △체온 유지 △장기 보호 △호르몬 생산 등 역할을 한다.… 권순일 기자 2026-06-05
"영양소 많은데" 하원미, 남편 추신수 '이 채소' 안 먹는다 토로… 뭘까? 전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이 당근을 먹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냉장고 털어서 추신수 밥 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하원미는 추신수에게 줄 카레를 직접… 이수민 기자 2026-06-05
중년들의 몸에 특히 좋은 ‘오디’…혈당, 염증, 콜레스테롤에 어떤 변화가?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가 요즘 제철이다. 검은 빛을 띠는 블랙푸드의 대표 격이다. 혈당 조절, 혈액 순환, 혈관 건강, 염증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오디 구입 시 검은 빛에 통통하고… 김용 기자 2026-06-04
시부모 간병 어쩌나…중년 며느리 vs 시누이-남편, 선택은? 지금 중년 부부는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로 불린다. 양가 노부모의 치료비, 간병비 문제로 고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남편은 장인-장모, 아내는 시아버지-시어머니의 건강도 챙겨야 한다. 요양병원에 입원하더라도 집에서 간병하는 기간을 거칠… 김용 기자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