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허겁지겁 먹는 습관, 췌장에 ‘독’이라고?…피해야 할 식습관 3가지 국물에 밥을 말아먹거나 음식을 빠른 속도로 먹는 습관은 췌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할 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은 췌장 건강을 위협한다. 췌장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최지혜기자 2026-06-23
아침 공복에 사과 + 샐러드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사과로 만든 식초 속의 아세트산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집에 직장인이나 학생이 있으면 아침은 바쁘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사과 샐러드가 어떨까? 접시 하나에 사과, 달걀, 채소류, 견과류, 통밀빵 한… 김용 기자 2026-06-23
남궁민 “촬영 전 ‘못생겨지는 음식’ 피한다”…날렵한 얼굴선 비결이라고? 배우 남궁민이 방송을 통해 평소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외모를 유지하는 식단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한 남궁민은 “조금만 먹어도 얼굴이 쉽게 붓는 체질”이라고 말했다.… 김다정 기자 2026-06-23
'염증' 잡는 데 특효...쓴맛 나는 '이 김치', 여름철 꼭 챙기는 이유 초여름 밥상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치가 있다. 특유의 쌉싸래한 맛 때문에 호불호는 갈리지만 건강식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고들빼기 김치다. 고들빼기는 주로 봄부터 여름까지 어린잎과 뿌리를 채취해 나물이나 김치로 활용하며, 다양한 항산화 성분과… 도옥란 기자 2026-06-23
‘이 주스’ 마신 뒤 껌 씹었더니… 혈압 낮추는 효과 커졌다? 질산염이 풍부한 채소를 먹은 뒤 설탕이 들어간 껌을 씹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효과가 일시적이고 크지 않은 만큼 고혈압 치료를 대신할 수는… 지해미 기자 2026-06-23
유방암 위험 잘 모르고 술 많이 마시는 미국 중년 여성들...음주와 관련 있는 암은? 미국 여성 중 중년층은 과도한 음주 비율이 가장 높은 반면 술이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대 연구팀은 18세 이상 미국 여성 2200명을… 권순일 기자 2026-06-23
자색 고구마 아니었어? 디저트 시장 강타한 보랏빛 우베, 변비 예방·노화 방지 효과도 디저트 업계가 보랏빛으로 물들고 있다. 유행을 이끄는 주인공은 은은한 단맛을 풍기는 보라색 참마 우베(Ube).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널리 먹는 식재료로, 진한 보라색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우베 라테, 우베 아이스크림,… 이지원 기자 2026-06-23
“영양가 높을 줄 알았는데”… ‘이 물’에 분유 탔다가 3개월 아기, 아질산염 중독 중국에서 채소를 끓여 만든 물로 탄 분유를 먹은 아기가 중독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 중산 여성·아동병원에 생후 3개월 된 남아가 호흡… 지해미 기자 2026-06-23
"분명 피곤한데, 왜 잠이 안 오지?"…밤잠 설치게 하는 의외의 습관 5가지 몸이 축 처지고 눈꺼풀도 무거운데, 막상 침대에 누우면 정신이 또렷해질 때가 있다. 하루 종일 피곤해서 금방 잠들 것만 같았는데,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고, 오히려 머릿속이 바빠진다.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김은혜 기자 2026-06-22
“염증 관리에 특히 좋다?”…매일 아침 감자 먹으면 생기는 변화 4가지 감자는 밥 대신 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탄수화물 식품이다. 전날 감자를 찌거나 삶으면 별도의 요리 없이 간편하게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비타민 C, 칼륨, 식이섬유 등을 함유해 영양소 보충에도… 최지혜기자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