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에 면사리는 못 참지”… 라면 vs 당면, 뭐가 덜 살찔까? 당면과 라면, 두 식품 모두 정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면사리를 추가하는 순간 한 끼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은 크게 증가한다. 사진=GPT생성 찌개나 전골을 먹을 때 면사리를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얼큰한 국물에… 도옥란 기자 2026-06-25
췌장암 일찍 발견 “고혈당 지속되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고열량-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을 즐기면 당뇨병 발병, 췌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췌장암은 증상이 너무 늦게 나타나 일찍 발견하는 게 어렵다.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암이 크게… 김용 기자 2026-06-25
내장육 즐기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5배…붉은 고기는 달랐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암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종류’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많이 먹는지에 따라 암 관련 사망 위험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즐겨… 장자원 기자 2026-06-25
“더위 먹었을 땐, 쓰디쓴 익모초?”...그냥 ‘이렇게’ 하면, 식욕 돋는다 예전에는 여름철에 갑자기 입맛이 떨어져 식욕을 잃고, 힘이 없어 쉽게 피곤해지면 어른들은 이런 증상을 “더위 먹었다”고 표현했다. 그럴 땐 각종 보양식이나 익모초를 짠 즙을 먹게 했다. “더위 먹었을 땐, 익모초”라는… 김영섭기자 2026-06-25
굽고 튀길 때 나온 초미세먼지…폐만 아니라 ‘기억력’도 흔들 수 있다 음식을 요리할 때, 집 안 냄새와 환기는 모두의 고민거리다.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면 순식간에 실내 공기가 안 좋아진다. 육류·생선에 있는 단백질과 기름 때문이다. 이들 성분은 열을 가하면 증발했다가, 식으면 다시 응축되면서… 장자원 기자 2026-06-25
“손목 뻐근하고 무릎 시큰?”…중년부터 꼭 챙겨야 할 ‘뼈 건강’ 습관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한 번쯤 예전 같지 않은 몸의 변화를 느낀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결리고 집안일을 하다가 손목이 금방 뻐근해지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관절 문제를 먼저 떠올리지만, 뼈… 김은혜 기자 2026-06-25
“16kg 감량” 한혜연, 유지 비법은 점심으로 ‘이것’ 먹기?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6kg 감량 이후에도 꾸준한 식단 관리로 체형을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 점심은 샐러디 에그랩. 지난주 너무 먹어서 불어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김다정 기자 2026-06-25
당뇨병 전 단계에서도 혈관 망가진다…꼭 ‘이렇게’ 드세요 당뇨병 전 단계는 위기이자 기회이다.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지만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당뇨병 진행 후 뒤늦게 혈당 관리를 하는 것보다 전 단계에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음식, 운동 등 생활 습관을 당뇨병… 김용 기자 2026-06-24
“기생충 감염일 뿐인데”...사냥 애호 27세男, 9개월 복통·메스꺼움? 한국은 한 때 ‘기생충 왕국’이라는 오명을 썼다. 1960년대~1970년대 나쁜 보건 환경과 채소 재배 때 쓰는 인분(대변) 비료 탓에, 국민의 약 80~90%가 회충 편충 등 장내 기생충에 감염돼 있었다. 그런 오명에서… 김영섭기자 2026-06-24
“어머니가 매일 당근+토마토 갈아주셨는데”… 정말 ‘건강에 독’일까 최근 소셜미디어에서는 ‘갈아 먹는 채소와 과일은 설탕물일 뿐’이라는 건강 정보가 자주 다뤄진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고 당분만 남는다는 내용이다. 이런 정보를 접한 40대 여성 A씨는 코메디닷컴에 “과일과 채소 주스가 몸에 미치는… 권나연 기자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