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병명조차 몰랐다”… 20대男 희귀 질환, 의사 아닌 AI가 찾았다 AI가 오랫동안 원인을 찾지 못했던 희귀질환 환자들의 진단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에 사는 키라 벤튼은 9세 무렵부터 걷는 모습이 또래들과 달라지기 시작했다. 발끝으로 걸었으며, 정상적인 걸음으로 뛰기도 어려워했다. 여러… 지해미 기자 2026-06-25
“찌개에 면사리는 못 참지”… 라면 vs 당면, 뭐가 덜 살찔까? 당면과 라면, 두 식품 모두 정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면사리를 추가하는 순간 한 끼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은 크게 증가한다. 사진=GPT생성 찌개나 전골을 먹을 때 면사리를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얼큰한 국물에… 도옥란 기자 2026-06-25
굽고 튀길 때 나온 초미세먼지…폐만 아니라 ‘기억력’도 흔들 수 있다 음식을 요리할 때, 집 안 냄새와 환기는 모두의 고민거리다.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면 순식간에 실내 공기가 안 좋아진다. 육류·생선에 있는 단백질과 기름 때문이다. 이들 성분은 열을 가하면 증발했다가, 식으면 다시 응축되면서… 장자원 기자 2026-06-25
“손목 뻐근하고 무릎 시큰?”…중년부터 꼭 챙겨야 할 ‘뼈 건강’ 습관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한 번쯤 예전 같지 않은 몸의 변화를 느낀다.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결리고 집안일을 하다가 손목이 금방 뻐근해지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관절 문제를 먼저 떠올리지만, 뼈… 김은혜 기자 2026-06-25
30분마다 못 일어나도 괜찮았다…1시간에 한 번, 5분 걸으니 피로 줄어 점심 먹고 나서 자리에 앉아 일하다 보면 어느새 퇴근 시간이다. 하루 종일 의자에서 일어난 게 화장실 두세 번뿐이라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런데 1시간에 딱 한 번, 5분만 걷고 돌아와도 피로가… 최승욱 기자 2026-06-24
암 막고, 피부 젊게 하고, 뼈까지 튼튼하게…제철 맞은 토마토 자주 먹어야 하는 이유 토마토는 과일일 수도 채소일 수도 있다. 식물학적으로 토마토는 꽃이 수정돼 만들어진 열매이므로 과일이다. 하지만 요리에서는 주로 샐러드, 소스, 수프 등에 사용되기 때문에 채소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다. 토마토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권순일 기자 2026-06-24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춘다”…여름에 꼭 챙겨야 할 보라색 식품 7가지 여름철에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제철을 맞는다. 그중에서도 보라색을 띠는 식품들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 눈 건강 및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이지원 기자 2026-06-24
아침 공복에 사과 + 샐러드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집에 직장인이나 학생이 있으면 아침은 바쁘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사과 샐러드가 어떨까? 접시 하나에 사과, 달걀, 채소류, 견과류, 통밀빵 한 조각을 담아서 먹어보자. 여기에 공장에서 만든 드레싱 대신에 올리브유 나… 김용 기자 2026-06-23
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비만 치료에 쓰는 약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미국내과학회(ACP)의 새로운 공식 기준이 나왔다. ACP는 비만 성인과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성인에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어떤 약을 먼저 고려할지, 효과가… 최승욱 기자 2026-06-23
기침에 밤잠 설치고 외출도 겁난다…중증 천식, 일상 제한 위험 5배 낮밤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나오는 기침,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쉽게 차오르는 숨⋯. 천식 환자들은 거듭되는 기침과 호흡곤란, 가슴 압박감 등으로 고생하곤 한다. 특히 중증 천식 환자들은 증상 조절이 힘들 경우… 최지연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