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서 당장 치우세요”… 건강식인 줄 알았더니, 혈당-체중 관리에 최악? 혈당 관리 중인 사람은 과일 주스, 요구르트 음료, 초코 우유, 과일 통조림 등도 조심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혈당 조절 중인 사람은 탄수화물(밥, 면, 빵 등)만 조심할 게 아니다. 혈당이 정상일 때… 김용 기자 2026-07-04
약 여러 개 복용하는 고령층, 비만 영향은 15%…비만치료제가 해답 될까 고령층의 다약제 복용에서 비만이 기여하는 비율은 약 15%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비만치료제가 비만과 관련된 합병증을 줄이는 데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고령층의 약물 부담을 크게 줄이지는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해미 기자 2026-07-04
아침 공복에 달걀, 빵 대신에 ‘이 음식’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아침 공복에 먹는 첫 음식은 매우 중요하다. 흡수가 빨라 몸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아침 공복에는 죽을 먹지 말라는 사람이 있다. 혈당이 금세 치솟기 때문이다. 죽은 흰쌀이나 찹쌀 등 정제 탄수화물로… 김용 기자 2026-07-03
[신간] 40대 이후 체중 증가...'나잇살'이 아니라 경고였다 "예전보다 딱히 많이 먹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지지." 마흔을 넘긴 사람이라면 한 번쯤 스스로에게, 혹은 가족 앞에서 던져봤을 법한 하소연이다. 흔히 '나잇살'이라는 말로 넘기지만, 비만 치료 전문의의 진단은… 최승욱 기자 2026-07-03
나잇살은 ‘변명’일 뿐이다. 사실일까?…50대에 나타난 몸의 변화가? 결론부터 말하면 '나잇살'은 살 찐 사람의 변명일 수 있다. 나이 들었다고 누구나 허리가 두터워지고 뱃살이 나오지 않는다. 이는 남녀 모두에게 해당된다. 특히 중년 여성은 갱년기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크게… 김용 기자 2026-07-03
“장 청소하고 체중 감량 돕는다”… 김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장 건강'을 말할 때 김치를 빼놓을 수 없다. 김치의 유산균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기본 재료인 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활동을 촉진한다. 변비와 대장암… 김용 기자 2026-07-02
스마트폰 의존 높은데 ‘소통 기능’은 뒷전…노년층 우울감과 맞물려 60세 이후에는 흔히 기분 장애나 우울증을 겪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겪는 다양한 신체 변화, 경제적 어려움, 배우자나 주변인과의 사별, 외로움 등은 노년기 우울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에는 노년층의 우울감에… 장자원 기자 2026-07-02
심근경색·뇌졸중 겪었다면 마음 건강도 오래 살펴야 한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뒤에는 재발을 막기 위한 혈압·콜레스테롤 관리가 중요하다. 몸의 회복과 함께 우울감과 불안 등 정신건강도 장기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병력이… 최승욱 기자 2026-07-02
“7kg 감량” 중년에 뱃살까지 쏙 빠진 비결… ‘이 운동’ 덕분? 요즘 러닝 열풍이 불고 있다. 거리를 달리는 사람을 보면 주로 젊은이들이 많지만 중년 세대도 눈에 띈다. 하지만 중년 이상은 무릎 연골 등의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여서 조심할 점이 많다. 러닝이 유행이라고… 김용 기자 2026-07-02
“손마디 너무 굵고, 손톱색이 푸르면”...손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손은 ‘인체의 축소판’을 불린다. 이는 의학적으로 손이 몸 전체를 그대로 반영한다는 뜻이라기보다는 손에 많은 신경, 혈관, 근육이 밀집해 있고, 다양한 질환의 징후가 손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손에는 감각을 담당하는… 권순일 기자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