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불안정 하다는 신호...'이렇게 10초' 해보면 안다고?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균형 감각’이다. 하지만 이를 소홀히 여겨 낙상하는 노인들이 많다. 영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에 따르면 노인들이 샤워하고, 옷 입고, 식료품을 사고, 부엌에서 일하는 등 독립적인… 김영섭기자 2025-01-13
“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김용 기자 2025-01-13
"매일 피곤하고 힘 없는데"...의사는 이상없다 해, 왜? 피로감과 무기력감은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이다. 뚜렷한 병이나 이유가 없는 것 같은데도 최근 몇 달 동안 피곤하고 지친 적이 있다면, 필수영양소 부족이나 음주 후유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호주… 김영섭기자 2025-01-12
식품에 든 ‘과당’ 너무 많이 먹었더니...암 세포-간에 변화가?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 설탕... 요즘은 건강을 위해 조심할 것도 많다. 먹을 것이 넘쳐 나면서 영양 과잉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단 음식이 건강 악화의 복병으로 등장하고 있다. 비타민 음료에도… 김용 기자 2025-01-12
피부 거칠어지고 피곤, 입안 염증...‘이 영양제’ 먹으면 어떤 변화가? 겨울이라 보습에 신경 써도 피부 건조가 심상치 않다. 자주 피곤하고 입안에 구강점막염, 설염 등 염증도 나타난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이는 균형잡힌 식사를 못하거나 몸에 들어온 에너지를 제대로… 김용 기자 2025-01-12
노인, 고관절 부러지면...2개월 내 뇌졸중 등 위험 93%↑ 고관절은 넓적다리뼈와 엉덩뼈가 만나는 관절이다. 골다공증, 근력 약화 등으로 고관절이 부러진 노인은 골절 후 2개월 안에 심근경색·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93%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콩대 의대·약대 연구팀은 영국·홍콩의 65세… 김영섭기자 2025-01-12
아침에 양배추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암 세포에 변화가?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식이섬유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도 기여한다. 양배추는 식이섬유 보존을 위해 즙보다는 생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완전히… 김용 기자 2025-01-11
대장암 예방?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신장 이상 등 위험할 수도 칼슘(Calcium)은 뼈와 치아 형성-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영양소이지만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멸치, 뼈째 먹는 생선에 칼슘이 많지만 몸에 더 잘 흡수되는 것은 우유와 유제품이다. 소화문제로… 김용 기자 2025-01-10
맨발 운동 좋다길래 따라 했더니...당뇨 있는 사람이 꼭 살펴야 할 것은? 넘어져 고관절(엉덩이뼈)이 부러지면 오래 입원하는 경우가 많다. 노년층 뿐만 아니라 중년층도 고관절 골절은 매우 위험하다.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낙상 사고 하나로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망원인은 뼈 골절… 김용 기자 2025-01-10
당근, 토마토에 기름 넣어 익혀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기름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으면 더 좋은 건강식품이 있다. 당근, 토마토(방울토마토)가 대표적이다. 영양소가 활성화되고 몸에 흡수가 잘 되기 때문이다. 건강에 좋은 채소-과일을 많이 먹어도 흡수율이 약하면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