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계절 코앞, ‘배꼽 실종’ 여성 많다?...40세女의 ‘재밌는’ 고민 해결 예쁜 배꼽을 뽐내듯 비키니 차림의 여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꼽 실종’(배꼽 협착증)의 원인에는 복부 성형 후 합병증, 배꼽염, 외상과 화상, 배꼽 피어싱 후 부작용, 배꼽 탈장(제대 탈장)의 방치 및 합병증… 김영섭기자 2026-06-19
“살 빼는 주사, 정자 건강도 좋아졌다”… 이유가?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 남성의 생식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만 치료와 당뇨병 관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 남성의… 지해미 기자 2026-06-19
"막상 먹어보니 맛있다?"… 거부감 심한 곤충 단백질바, 선호도 더 높았다 곤충이 들어간 식품을 먹는다는 생각만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 맛을 본 뒤에는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식 행사와 홍보로 선입견을 해소하면 곤충 식품 시장이… 정은지 기자 2026-06-19
90세 넘긴 부모 둔 자녀, 병이 13년 늦게 왔다…'덜 예민한' 유전자가 비결 "우리 친정 엄마는 아흔 넘어서도 병원 갈 일이 없으셨는데, 시댁 어른들은 환갑 지나면서부터 한 분씩 편찮으셨어요." 명절마다 양가 부모님 건강을 비교하게 된다는 어느 며느리의 말이다. 장수 유전자가 정말 있는 것일까.… 최승욱 기자 2026-06-19
탈모약도 건보 적용?…‘질병 치료 vs 미용’ 논란 다시 불붙었다 중증 원형탈모증 환자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내달부터 대폭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먹는 탈모약 ‘올루미언트(성분명 바리시티닙)’의 건강보험 혜택 기준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그동안 약값… 최지연 기자 2026-06-19
비만 남성, 정자 건강 빨간불… '이 증상' 위험 70% 더 높았다 비만 남성은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인 남성보다 무정자증 비율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정자증은 정액 안에 정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로, 남성 난임의 중요 원인 중 하나다. 모로코 우즈다 모하메드 1세 대학교… 이수민 기자 2026-06-19
장항준 감독, 러닝 후 실신 고백… '이 약' 실수로 두 번 먹어서라는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과거 여행 중 쓰러졌던 경험을 털어놨다. 장항준 감독은 최근 유튜브 '비보티비'에 출연해 최화정, 송은이, 김숙과 여행 썰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장항준 감독은 "아마… 이수민 기자 2026-06-19
콧물, 코막힘에 ‘이 약’ 무심코 먹었더니…몸속 혈관에 문제 생길 수도 집집마다 먹다 남은 약을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감기약, 해열제, 항생제, 비염 치료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도 있지만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약도 많다. 처음 약을 지을 때는 의사-약사와 상담하지만… 김용 기자 2026-06-19
“첫 성경험 빠를수록 더 빨리 늙는다?”…노쇠 우울감 만성질환 위험 더 높다 어릴 때 첫 성경험을 한 시기가 노년기 건강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첫 성경험이 빠를 수록 노쇠와 우울감,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중국 산둥대 왕카이셴… 정은지 기자 2026-06-19
"천천히 뛰는데 살 빠진다?"…요즘 주부들 따라하는 '이 운동', 효과 봤더니 운동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어도 막상 뛰기 시작하면 숨이 차고 무릎이 아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갱년기 전후 여성들은 체중은 늘고 근육은 줄어드는데, 격한 운동은 부담스러워 고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도옥란 기자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