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과 난소가 없다?”⋯26세까지 생리 경험 없던女, 무슨 일? 26세가 될 때까지 한 번도 월경을 하지 않았던 중국의 한 여성이 건강검진을 계기로 자신이 자궁과 난소 없이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26세가 될 때까지 한 번도 월경을 하지 않았던… 지해미 기자 2026-07-31
논문 뒤져 한국 병원 찾은 프랑스 심장외과 의사…병든 아버지 데려온 곳은 서울아산 모하메드 씨가 자신에게 간을 기증해 준 두 아들과 간병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사진=서울아산병원 모로코 출신으로 프랑스와 모로코 이중국적자인 모하메드 엘 케타니(64) 씨는 프랑스에서 더 이상 간이식을 받기 어렵다는… 최승욱 기자 2026-07-31
예전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중년 이후 체중 관리 힘든 까닭 예전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체중이 점점 불고 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지만 별다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나이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신진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권순일 기자 2026-07-31
골다공증 아니라는데 뼈가 '뚝'…골밀도만 봐선 놓치는 골절 위험 “미끄러져 손목이 부러졌습니다.” “넘어졌는데 고관절이 부러져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대체로 운 나쁜 낙상사고라고 여긴다. 하지만 중년 이후라면 ‘왜 넘어졌나’만큼 ‘왜 그 정도 충격에 부러졌나’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미 약해진 뼈가 가벼운… 최승욱 기자 2026-07-31
“음식 넘쳐나도 영양은 부족”… 식탁 점검하면 ‘답’ 보인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 다양한 음식을 손쉽게 주문하고 먹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음식이 풍족해졌다고 해서 영양까지 충분한 것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인 3명 중 1명은 영양 불균형 상태다.… 권나연 기자 2026-07-31
‘11kg 감량’ 신봉선, 날씬할 수밖에 없는 이유…하루 ‘이만큼’ 걷는다고? 개그우먼 신봉선이 걷기 운동을 인증했다. 신봉선은 최근 “걷기 딱 좋은 날씨”라는 글과 함께 하루 동안 23,837보를 걸은 기록을 공개했다. 그는 몇 년간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한 건강한 다이어트로 11kg 감량에… 이지원 기자 2026-07-31
식도 지름이 무려 11cm…음식 못 삼키던 80세男에게 무슨 일이 음식이 지나가는 식도가 지름 11cm까지 늘어난 80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남성은 음식과 물을 제대로 삼키지 못했다. 식도 안에 음식물이 오랫동안 쌓이면서 폐에 고름까지 생겼다. 미국 미시간주 맥라렌 그레이터 랜싱병원 내과… 이해나 기자 2026-07-31
“다신 살찌기 싫어” 이청아, 가녀린 팔뚝 비결?… ‘이 간식’ 혈당 안정? 배우 이청아가 체중 관리 중에도 먹기 좋은 간식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청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현미 또르티야’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현미 또르티야에 토마토 미트소스, 모차렐라 치즈, 삶은 감자, 옥수수를 넣어… 권나연 기자 2026-07-31
“40대 몸매 맞아?” 한채아…군살없는 비결, 저녁에 ‘이 음식’ 먹은 덕분? 배우 한채아가 월남쌈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한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상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채아는 저녁 메뉴로 월남쌈을 선택했다. 그는 “오늘은 건강하게 월남쌈을 먹을 것”이라고 전했다. 평소 군살없이 늘씬한… 최지혜 기자 2026-07-30
“같은 사람 맞아? 155kg 감량 성공”…英 29세女, 어떻게 뺐나 봤더니? 영국의 29세 여성이 약 156kg을 감량한 사연이 공개됐다. 한때 몸무게가 238kg에 달했지만 현재는 약 82.6kg까지 줄었다. 체중 감량의 결정적인 계기는 유산이었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영국 노팅엄셔에 사는 로라… 이해나 기자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