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걸리기엔 너무 어리다”⋯23세에 가슴 멍울 발견한 여성, 27세에 숨져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검사 의뢰를 받기까지 어려움을 겪었던 여성이 유방암으로 27세에 세상을 떠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 왼쪽=게티이미지뱅크/우측=셔니스 베넷 SNS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했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검사 의뢰를… 정은지 기자 2026-10-13
백지영, “왜 이렇게 뚱뚱해?” 세신사 지적에 5kg 감량⋯무슨 일? 목욕탕에서 자신을 알아본 세신사가 “왜 이렇게 뚱뚱해?”라고 말하자, 백지영은 전혀 기분 나쁘지 않았다며 동행한 지인과 크게 웃었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6개월에 걸쳐 체중 5kg을 줄였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도옥란 기자 2026-10-13
“두 번 검사해도 점이랬는데”… 60대女 결국 피부암이었다, 모양 보니? 종아리에 생긴 작은 점을 십수 년 동안 방치했다가 뒤늦게 악성 피부암 진단을 받은 60대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이 여성은 시간이 지나며 점의 크기가 커지고 색이 짙어지자 더 넓은 부위를 검사했고,… 이해나 기자 2026-10-13
“빵·면 즐기는 한국인 겨냥”… 유니베라, ‘빌리브 알로 효소’ 출시 아침에는 토스트와 라테, 점심에는 칼국수, 저녁에는 늦은 야식. 빵과 면, 유제품이 빠지지 않는 식습관 속에서 식사 후 더부룩함이나 소화 부담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런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알로에와 곡물을… 권나연 기자 2026-10-13
아침에 삶은 달걀 + 녹색 채소 먹었더니…체중, 염증에 변화가? 식탐을 참는 게 참 어렵다. 비싼 비만 치료제도 식욕을 억제하는 것이 기본 원리다. 건강에 좋은 음식에만 식욕이 나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기름진 음식, 튀김, 설탕이 많은 음식에 눈길이 간다. 이런… 김용 기자 2026-10-13
女축구선수 난자 냉동 비용 지원⋯찬반 논란 불붙은 이유는? 유럽 프로축구계에서 여성 축구 선수들의 난자 냉동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 신체가 가장 건강한 시점에 출산으로 커리어가 중단되는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지만 일각에선 우려도 나온다. 선수들이 은퇴 후까지 출산을… 장자원 기자 2026-10-13
軍내 감염병 1위 ‘이 병’, 성인은 합병증 위험이 더 크다고? 최근 5년간 군에서 발생한 감염병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질환은 수두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12일 국방부·국군의무사령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6년 6월까지 군에서 발생한 감염병 환자는… 윤희주 인턴 기자 2026-10-13
“살 빼려고 밥 대신 먹었는데”⋯고구마, ‘이것’ 놓치면 오히려 더 살찐다? 살 빼려고 밥 대신 먹는 고구마. 든든한 데다 달콤해 자꾸 손이 가지만, 먹는 방법에 따라 오히려 섭취 열량이 늘 수 있다. 몇 개를 먹는지부터 목이 메어 곁들이는 음료, 굽거나 삶는… 도옥란 기자 2026-10-13
야식 즐기는 사람, 살만 찌는 게 아니다⋯지방간·간경변 위험 최대 30%↑ 밤늦게 먹는 습관이 살 찌우는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지방간과 간경변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OHSU) 로버트 윌레찬스키 박사 연구진은 늦은 밤 음식 섭취와 간질환… 정은지 기자 2026-10-13
“스마트폰 오래 쓰면 우울증?”⋯쌍둥이 2만명 비교하자 달라진 결과 자녀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할 때 부모들이 흔히 하는 걱정 중 하나가 "스마트폰을 너무 오래 보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디지털 기기 사용시간이 길수록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서윤경 기자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