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이 문맥까지 번졌다면?…방사선색전술 따져볼 환자군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간암 환자가 진료실에서 “암이 문맥까지 침범했다”는 설명을 들으면 막막해진다. 병이 더 진행됐고, 치료는 한층 어려워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문맥은 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담긴 혈액을 간으로 보내는 큰 혈관이다. 간문맥이라고도 부른다.… 최승욱 기자 2026-06-24
암 막고, 피부 젊게 하고, 뼈까지 튼튼하게…제철 맞은 토마토 자주 먹어야 하는 이유 토마토가 제철이다. 토마토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암을 예방하고, 혈당을 낮추는 등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갖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토마토는 과일일 수도 채소일 수도 있다. 식물학적으로 토마토는 꽃이 수정돼 만들어진… 권순일 기자 2026-06-24
5세 우유 습관, 초등학교 건강 좌우?... “비만 위험 낮춘다” 연구 결과 주목 국내 소아·청소년 비만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성장기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진행한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중·고등학생 비만율은 2006년 5.9%에서 2024년 12.5%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소아비만이 단순한… 권나연 기자 2026-06-24
당뇨병 안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앉아 있는 시간 적고, ‘이 운동’ 꾸준히 해 근력 운동이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저장대 의대 연구팀은 14만 3000여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최대 19년간 추적 연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근력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6-06-24
“염증 줄이고 노화 늦춘다”…여름에 꼭 챙겨야 할 보라색 식품 7가지 여름철에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제철을 맞는다. 그중에서도 보라색을 띠는 식품들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방지, 눈 건강 및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이지원 기자 2026-06-24
“52세 맞아?” 오나라, 동안 미모 비결은…음료 ‘이렇게’ 마시기? 배우 오나라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오나라는 소셜미디어에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음료를 컵에 따르고 있는 그는 5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최지혜기자 2026-06-24
“근육 다친 줄”…갈비뼈 아프더니 ‘이 암’ 말기 진단, 무슨 일? 갈비뼈가 아프고 근육통이 계속 이어지자 일하다 근육이 다친 것인 줄만 알았던 30대 남성이 결국 폐암 4기를 진단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주 콜체스터에 사는 맷… 정은지 기자 2026-06-24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방송인 최희(41)가 체중 감량 이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체형을 유지해 눈길을 끈다. 최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새벽 수영”이라며 “수영을 위해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난다”며 운동 영상을 인증했다.… 권나연 기자 2026-06-24
“노폐물, 염증 싹 사라진다”… 서울대병원 교수가 ‘약보다 중요’ 강조한 원칙, 뭐야?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보다 잠을 잘 자는 것이 뇌 건강에 더 중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이승훈 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건강의 신’을 통해 ‘깊은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나연 기자 2026-06-24
밥 허겁지겁 먹는 습관, 췌장에 ‘독’이라고?…피해야 할 식습관 3가지 식사할 때 무심코 반복하는 습관은 췌장 건강을 위협한다. 췌장은 음식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잘못된 식습관이 지속되면 췌장에 과도한 부담이 쌓여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최지혜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