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즐겨 마신 ‘이런 음료’, 고혈압 위험 커진다고? 어릴 때부터 과일주스나 탄산음료 같은 가당음료를 자주 마시면 성인이 된 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어릴 때부터 과일주스나 탄산음료 같은 가당음료를 자주 마시면 성인이… 지해미 기자 2026-06-24
은퇴 남편 가사 늘었지만…여전히 아내의 몫, 부부의 가사 분담은? 자녀 분가 후 부부만 20~30년 사는 시대다. 가사 분담이 중요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요즘 집안 일을 하는 남편들이 늘고 있다. 맞벌이가 많은 젊은 부부들은 가사 분담이 필수가 됐다. 하지만 중년, 노년 세대의… 김용 기자 2026-06-24
피부에 울긋불긋 결절 생기더니… 77세 男, 두 가지 기생충 동시 감염 전신 가려움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던 베트남 70대 남성이 두 종류의 기생충에 동시 감염된 것으로 밝혀진 사례가 전해졌다. 베트남 매체 제트뉴스는 지난 23일 베트남 하이즈엉 열대질환병원에서 진료받은 77세 남성의 사례를… 이수민 기자 2026-06-24
“몸에 참 좋지만”…혈당 올리는 뜻밖의 과일 2가지는? 과일은 건강식의 대표 식품으로 꼽힌다. 하지만 제2형 당뇨병 환자라면 과일도 종류와 섭취량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당뇨병 정보 플랫폼 Diabetes.co.uk를 인용해 바나나와 오렌지를 베리류보다 당분 함량이 높은 과일의… 정은지 기자 2026-06-24
다이어트하려고 고구마에 우유 먹었더니…몸에 나타나는 변화 3가지 다이어트나 건강 관리를 위해 아침 식사 대신 고구마와 우유를 먹는 사람이 많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가져다준다. 여기에 우유를 곁들이면 고구마에 부족한 칼슘과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 건강한 조합이라고 알려져… 최지혜기자 2026-06-24
미세먼지, 폐만 아니라 피부도 위협…건선 위험 최대 27% 증가 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건선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 특히 미세먼지(PM10) 농도가 10㎍/㎥ 증가할 때… 최지연 기자 2026-06-24
교정시설 정신질환 수용자 10년 새 2배…정신과 전문의 상주는 1곳뿐 전국 교정시설 내 정신질환 수용자가 지난 10년 동안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이들을 전담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질환 수용자 증가와 함께 폭행, 자살 시도 등 교정시설 내 사고도… 최지연 기자 2026-06-24
“나이 들면, 백신 효과도 낮다”...브로콜리·콩 속 ‘이 성분’, 효과에 직방? 나이가 들면 면역 기능이 뚝 떨어진다. 감염병과 각종 급·만성병에 잘 걸리고 예후도 좋지 않은 편이다. 백신 접종을 해도 항체가 잘 생기지 않는다. 모두 면역 노화 현상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김영섭기자 2026-06-24
체외수정 때 ‘추가 시술’ 받으면 성공률 오를까…10개 중 7개 근거 부족 체외수정(IVF) 시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널리 사용되는 각종 추가 시술의 효과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전 세계 난임 환자들에게 널리 시행되고 있는 보조 요법 가운데 상당수는 임신이나… 최지연 기자 2026-06-24
간암이 문맥까지 번졌다면?…방사선색전술 따져볼 환자군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간암 환자가 진료실에서 “암이 문맥까지 침범했다”는 설명을 들으면 막막해진다. 병이 더 진행됐고, 치료는 한층 어려워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문맥은 장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담긴 혈액을 간으로 보내는 큰 혈관이다. 간문맥이라고도 부른다.… 최승욱 기자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