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빠지는 게 아니었네”…비만약, 몸 노화 속도도 늦춘다고? 비만·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는 세마글루타이드가 체중과 혈당뿐 아니라 몸속 ‘노화 시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는 세마글루타이드가 체중과 혈당뿐 아니라 몸속 ‘노화 시계’에도… 정은지 기자 2026-07-20
“신체 나이 젋어진다”… 문화 생활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 문화생활을 활발하는 사람일수록 생리적 나이가 더 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화관이나 박물관, 공연장을 자주 찾는 사람일수록 신체 기능을 반영하는 생리적 나이가 더 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문화생활이 사회적… 지해미 기자 2026-07-20
함께 환호한 사람들, 몸속 '사랑 호르몬'까지 같은 리듬으로 뛰었다 스페인이 20일(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정상에 오르면서, 39일간 이어진 대회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 한국은 안타깝게도 조별리그에서 일찍 탈락하면서 국내 축구 팬들의… 최지연 기자 2026-07-20
“‘이것’ 없이 산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독특한 건강 습관, 뭘까? 영화 ‘인터스텔라’와 ‘오펜하이머’ 등으로 널리 알려진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지킨다고 전해졌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지에 따르면 배우 맷 데이먼은 “놀란 감독은 휴대전화를 갖고 다니지 않기로 유명하다”며… 최지혜기자 2026-07-20
커피 달고 사는 사람이 꼭 확인할 것들… 탈수, 고지혈증에 변화가?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여전히 뜨거운 커피만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문제는 커피를 물 대신 자주 마시는 경우다. 어떤 문제가 있을까? 커피는 장점, 단점이 모두 있다. 특히… 김용 기자 2026-07-20
설탕 대신 넣은 ‘이런 김미료’⋯“뇌는 더 빨리 늙는다?” 설탕을 줄이려고 선택한 감미료가 오히려 뇌 건강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스파탐과 사카린, 에리스리톨 등 저열량, 무열량 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일수록 기억력과 사고력이 더 빠르게 떨어지는 것으로… 정은지 기자 2026-07-20
“근친혼이 부른 비극”…희귀병에 시달리는 ‘이 나라’에 무슨 일이? 가까운 혈연 관계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들에게 나타난 희귀 내분비 질환 사례들이 논문으로 보고됐다.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는 최근 근친혼이 자녀의 희귀 유전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관계를 분석한 증례 연구가 게재됐다.… 이수민 기자 2026-07-20
“남 탓을 해라” 65세에 뜬 정일영 교수, 시간강사 하다 ‘이 병’ 겪어...무슨 일? 인하대학교 불어불문학 정일영 교수가 65세 나이에 갑자기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정일영 교수는 긴 시간 이어진 강사 생활과 인생의 굴곡을 공개했다. 과거… 도옥란 기자 2026-07-20
“방바닥에 손 안 대고 못 일어나면 위험”...‘자식 짐’ 안되는 단련법5 주민등록상 나이는 바꿀 수 없지만, 생체 나이는 생활습관의 변화로 더 젊게 바꿀 수 있다. 유전자가 노화에 미치는 영향은 15~25%에 그친다. 나머지 75% 이상은 평소의 신체 능력과 건강관리 상태가 좌우한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6-07-20
혈당 개선, 뼈 강화, 다이어트 효과까지…열량 높아도 건강에 좋은 고칼로리 식품들 ‘고칼로리’는 열량이 높은 음식이나 식품을 의미한다. 고칼로리 식품하면 햄버거, 감자튀김 같은 패스트푸드나 치킨, 돈가스 등 튀김류, 케이크와 도넛, 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 등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음식의 칼로리가 높다고… 권순일 기자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