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내 몰래 ‘가슴 수술’ 했다”…어떤 수술이었길래? 장성규가 과거 아내 몰래 여유증 수술을 한 사실을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만리장성규' 방송인 장성규가 과거 가슴 수술을 한 사실을 털어놨다. 장성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서 기혼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코너를 진행했다.… 이수민 기자 2026-06-30
낮에 '밝은 빛' 42분도 못 쬐면…술·비만보다 강한 치매 위험 신호 낮 시간에도 실내에만 머무는 생활은 밝은 빛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중국 광저우의대 연구에서 5000룩스 이상 낮빛을 하루 42분 미만 쬐는 생활이 치매 위험을 가늠하는 강한 예측 신호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승욱 기자 2026-06-30
탁한 공기 속에 사는 현대인들…폐 건강에 좋은 음식 8가지 폐는 단순히 숨을 쉬는 기관이 아니라 몸 전체에 산소를 공급하고 노폐물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핵심 기관이다. 이외에도 폐에는 점액과 미세한 섬모가 있어 먼지, 세균, 바이러스 등을 걸러내고 밖으로 배출한다. 건강한 폐는… 권순일 기자 2026-06-30
“장이 건강해야 살도 잘 빠져”…장에 좋은 뜻밖의 음식은? 건강한 장은 체중 관리에도 이점이 있다. 장은 단순히 음식을 소화하는 기관이 아니라 식욕, 에너지 대사, 혈당 조절, 염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건강한 장이… 권순일 기자 2026-06-30
‘20kg 감량’ 한혜연, 46kg 극세사 각선미 유지 비결은 ‘이 운동’? 20kg 감량 후 46kg을 유지 중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4)이 러닝을 하며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SNS에 “토요일은 DRC. 오랜만에 기분좋은 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이지원 기자 2026-06-30
"냄새만 맡아도 쇼크"…25가지 음식만 먹을 수 있는 22세 女, 무슨 일? 세상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단 25가지뿐. 음식 섭취는 물론 냄새와 온도 변화, 자신의 호르몬에도 몸이 반응하는 희귀질환을 앓는 20대 여성이 반려견 덕분에 위기를 넘기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정은지 기자 2026-06-30
전자담배도 안심 못 하는 이유…‘이 병’ 위험 7% 높아 일반담배를 전자담배 등 비연소 니코틴 제품으로 바꿨더라도 완전한 금연에 비해 주요 안과 질환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대규모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의대 연구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성인 17만… 지해미 기자 2026-06-29
‘9kg 감량’ 김민하, ‘이 운동’ 해서 살 쏙 빠졌나? 잘록 허리+가녀린 팔뚝 눈길 9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배우 김민하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자이로토닉 스튜디오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기구에 다리를 올려 몸을 길게 늘이며 유연성을 자랑했다. 특히… 이지원 기자 2026-06-29
독감 앓았을 뿐인데 “체육시간 뇌졸중으로 쓰려져”… 11세女에 무슨 일? 미국의 한 10대 여학생이 체육 시간에 달리기를 하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사연이 소개됐다. 의료진은 아이가 앞서 독감에 걸렸던 점을 지적하며, 감염 이후 발생한 혈관의 염증이 혈전 형성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해미 기자 2026-06-29
아침 공복에 순두부+올리브유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공복에 먹는 음식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상 직후 빈 속에 먹는 음식은 몸에 잘 흡수되고 큰 영향을 미친다. 공복에 먹는 올리브유도 그 중 하나이다. 건강 기름으로 유명한 올리브유 효과를… 김용 기자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