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복통에 구토까지”…73세男 장 막은 4cm 덩어리 정체는? 십이지장 입구 쪽에서 담석이 빠져나오는 모습을 보여주는 내시경 사진. 사진=큐레우스(Cureus) 담낭에 있던 4cm 크기의 담석이 장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소장이 막힌 73세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담석은 담즙 성분이 굳어 만들어진 돌이다.… 이수민 기자 2026-07-23
“10kg 뺐는데 이런 문제가”…달걀, 고기 더 먹어야 하는 이유? 살을 많이 빼도 근육이 크게 줄면 질병 위험이 높아지고 다시 살이 찔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독하게 살을 뺀 후 울상인 사람이 있다. 힘들게 10 kg 감량해도 다이어트 '불합격' 판정을 받은… 김용 기자 2026-07-23
김신영 “44kg 때 오히려 건강 더 나빴다”…‘마른 비만’ 위험한 이유 코미디언 김신영이 14년간 이어온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요요로 인해 체중이 증가했음에도 오히려 건강은 좋아졌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영상에 출연해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약 14년간 이를 유지했던… 김다정 기자 2026-07-23
‘남성’ 된 32세 트랜스젠더...‘이 곳’ 살 떼낸 뒤, 음경 빚어 달았다? 이슬람 율법에 엄격한 이란은 동성애를 반대하지만,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으로 성별 불쾌감을 겪는 사람의 성전환 수술(성별 확정 수술) 비용을 대폭 지원한다. 이란에서 동성애자는 공개 처형이나 사형에 처해진다. 로마 교황청은 성전환 수술에… 김영섭기자 2026-07-23
“담배 좀 그만” 임산부 부탁에도 계속 ‘뻑뻑’⋯옆집 50대女 결국 실내 흡연으로 임산부에게 피해를 준 50대 여성이 15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최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전주지법 민사3단독 김영희 부장판사는 A씨가 옆집 주민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A씨에게 50만원, 임산부인… 최지혜기자 2026-07-23
에어컨 아래 오래 있었더니…눈은 마르고 피부는 가렵다 무더위와 잦은 비,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면서 실내에선 에어컨을 좀처럼 끄지 않게 되는 요즘이다. 하지만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쐬다 보면 눈이나 피부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안구건조증이나 피부… 최지연 기자 2026-07-23
한국인 더 오래 살게 한 건?…심혈관질환 사망 감소였다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기대수명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수명 증가의 원인은 지역마다 크게 달랐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23일(한국 시간) 발표됐다. 연구에 따르면 한국·일본 등 고소득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선 심혈관질환 사망 감소가,… 최지연 기자 2026-07-23
“냉장고에서 당장 버리세요”… ‘이 음식들’ 계속 보관해야 하나? 과거 냉장고가 없었던 시절 우리 할머니는 어떻게 살았을까? 무더위 속에서 음식을 어떻게 보관했을까? 소금에 절인 음식이 많은 것은 장기 보관을 위한 이유도 있었을 것이다.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 되면서 음식 보관에도… 김용 기자 2026-07-23
“커피 하루 ○잔까지 괜찮다”…성인 카페인 400mg, 심장병 위험 안 높여 아침에 한 잔, 점심 먹고 또 한 잔, 매일 커피를 즐기면서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곤 한다. 건강에 부담을 주지 않는 하루 카페인 섭취량은 어느 정도까지일까. 이와 관련해 성인… 정은지 기자 2026-07-23
가임기 女에게 흔한 ‘이 증상’⋯방치하면 심근경색 위험 높아진다? 과거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으로 불렸던 다내분비 대사성 난소증후군(PMOS)이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포함한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ASCVD)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페렐만의대와 로체스터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2000년부터… 지해미 기자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