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 위험 확 낮아졌다”… 생후 6개월 완전 모유수유 중요한 이유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와 이후 ADHD 증상과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생후 6개월까지 완전 모유수유를 한 아이는 이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증상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대규모 장기… 지해미 기자 2026-07-03
남편 뱀에 물리자, 당황해 ‘이렇게’ 대처한 아내…“신경 마비,전신 쇠약으로 입원” 코브라에 물린 남편의 상처에 입을 대고 독을 빨던 아내가 중독 증상으로 입원한 사례가 전해졌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코브라 사진. 사건과 직접적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편이 코브라에 물리자 아내가 입으로… 이수민 기자 2026-07-03
“41kg→50kg” 한그루, 힘들게 살 뺐는데 ‘이 음식’ 먹고 다시 쪄…왜? 배우 한그루가 체중이 50kg까지 불어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49kg 유지하는 여름 관리 루틴. 식단부터 운동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진짜 많이… 최지혜기자 2026-07-03
“몸에 독소 가득 쌓인다”… 의사가 당부한 ‘신장 건강 지키는 습관’ 7가지 우리 몸속의 수분을 조절하고 노폐물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장기가 있다. 바로 신장(콩팥)이다. 평소에는 신장의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지만, 제 기능을 잃으면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 노폐물이 몸에 쌓여 요독증이 생기고 혈압은 높아지고… 권나연 기자 2026-07-03
고추장 곰팡이, 알고 보니 보관법 때문…‘이것’ 한 장이면 달라진다 고추장은 떡볶이, 비빔국수, 찌개류 등 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발효식품이다.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보관법이 잘못되면 표면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이때 곰팡이 부분만 걷어내고 섭취해도 괜찮을까? 고추장 표면에 생긴… 최지혜기자 2026-07-02
‘32kg 감량’ 미자, 살 더 빠지나? “매일 먹던 ‘이것’ 끊어” 코미디언 미자가 야식 끊기에 돌입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아 배고파...”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요즘 매일 야식 먹어서 야식 참기 1일 차인데 쉽지 않네”라며 “야식은 딱 3일만 끊으면 참아지는데 그… 이지원 기자 2026-07-02
‘이 병’ 있는 사람, 손도 조심해야… 외상 입었다가 심각한 괴사까지 교통사고로 손가락을 다친 뒤 감염이 악화돼 피부가 괴사한 4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제2형 당뇨병이 있었고, 상처가 잘 아물지 않으면서 손가락 피부 일부가 죽는 괴사까지 진행됐다. 최근 의학 학술지… 이수민 기자 2026-07-02
“장 청소하고 체중 감량 돕는다”… 김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장 건강'을 말할 때 김치를 빼놓을 수 없다. 김치의 유산균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기본 재료인 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활동을 촉진한다. 변비와 대장암… 김용 기자 2026-07-02
미국 웨스트나일열, 6월 말 환자 22년 만에 최다…한국 모기 발생도 빨라져 미국이 모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모기는 다양한 질병을 옮긴다. 열이 나고 몸이 떨리는 말라리아, 갑작스러운 발열이나 근육통이 생기는 뎅기열·지카바이러스, 구토와 발열을 호소하는 웨스트나일열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웨스트나일열은 한국에서는 흔하지… 장자원 기자 2026-07-02
“다이어트 음식” vs “콜레스테롤 높여”… ‘새우’의 진실은? 새우는 맛도 있으면서 단백질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건강식이자 다이어트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기도 한다. 과연 새우를 먹으면 우리 몸에… 김다정 기자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