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 살구, 콩, 보라색 고구마, 블랙베리 등
민족의 명절 설날이다. 가족과 다시 만나는 자리에는 항상 푸짐한 먹을거리가 따른다. 그러나 별식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주변에 있었던 음식 중에 건강에 좋고 맛도 있는 것으로 올해 챙겨 먹어야 할 것을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7일 소개했다.

◆ 흑미= 백미만 먹는다면 쌀의 이점을 놓치는 셈이다. 흑미는 수천 년 동안 주변에 있었는데 이제야 관심을 얻기 시작했다. 흑미에는 항암 효과가 있는 항산화제가 블루베리나 블랙베리보다 더 많고 섬유질과 비타민B도 풍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