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16kg 감량’ 홍현희, 부기 쏙 빼는 비결? “클린하게 ‘이 음식’ 먹어”

[셀럽헬스] 개그우먼 홍현희 부기 관리 비결

홍현희가 부기 관리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가 부종 관리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16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주말에 겉절이로 인한 부종 이슈. 오늘은 클린하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가 먹은 것으로 보이는 닭가슴살 포케가 담겨 있었다. 이를 본 팬이 “언니, 이제 좀 무서워지려고 그런다”라고 댓글을 달자, 홍현희는 “나의 장기들은 오후 5시 40분 퇴근 완료. 어때, 무섭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필요한 나트륨 배출해 부기 완화에 좋은 닭가슴살 포케

홍현희처럼 겉절이를 많이 먹은 뒤에는 몸이 부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대부분 염분 섭취 증가로 인한 일시적 수분 정체에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겉절이에는 소금과 액젓이 다량 들어가므로 염분이 높아 많이 먹으면 몸이 부을 수 있다.

이때 닭가슴살 포케를 선택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닭가슴살 포케는 저지방 단백질에 다양한 채소, 복합 탄수화물과 가벼운 소스로 이뤄져 있으므로 염분 과다섭취로 인한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한 식단으로 적합하다.

특히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체액 균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또 오이, 시금치, 아보카도, 브로콜리, 콩류처럼 칼륨 함량이 높은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불필요한 나트륨 배출을 도울 수 있다.

짠 소스와 칼로리 높은 토핑 선택 주의해야

그러나 부기 관리를 원한다면 소스와 토핑 선택을 주의해야 한다. 간장 베이스의 짠 소스나 마요네즈, 스리라차 등 칼로리 높은 소스가 추가되면 오히려 부기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염·저칼로리 소스를 선택해 섞지 말고 찍어 먹는 것이 좋다. 토핑 역시 견과류나 아보카도를 많이 넣으면 칼로리를 크게 늘릴 수 있으므로 양 조절이 필요하다.

홍현희처럼 6시 이전에 음식 섭취를 마치는 습관도 부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저녁 늦게 음식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이 정체되기 쉬운데, 6시 이후 금식을 실천하면 야간 염분 섭취를 줄여 다음 날 아침 얼굴과 몸의 부기를 예방할 수 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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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k*** 2025-11-27 14:25:39

    얼굴 붓기를 관리하려면, 나트륨 섭취 줄여야 하고, 일찍 저녁을 먹는 습관을~~~ 얼굴이 커지는 것은 다들 싫어하니, 잘 관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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