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넘겼다고 안심은 금물⋯치매 위험 ‘이것’에 영향받는다? 치매 증상 없이 90세를 넘겼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치매 증상 없이 90세를 넘겼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초고령층에서도 성별과 인종, 유전적 요인에… 지해미 기자 2026-08-17
과일은 후식? ‘이렇게’ 먹었더니… 혈당, 체중에 변화가? 과일도 채소, 단백질과 함께 밥보다 먼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식생활이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건강한 사람도 당뇨 환자가 먹는 당뇨식을 따라 하면 더욱… 김용 기자 2026-08-16
“간에 염증 생기고 굳어 갈 수도”… 평소 뭘 먹었길래? 건강 검진의 혈액 검사 결과가 나오면 긴장하는 사람이 있다. 고지혈증, 지방간이 다 있는 경우이다. 당뇨병만 전 단계로 겨우 한숨을 돌렸다. 그러나 조금만 방심해도 진짜 당뇨병에 걸릴 상황이다. 왜 이렇게 한꺼번에… 김용 기자 2026-08-16
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잠자리에 든다. 만 45세 교수가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인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싱가포르국립대 생의학공학과 교수인 딘 호 박사는 식사 시간과 식단, 수면 시간 등을 엄격하게 관리했을 때… 장자원 기자 2026-08-15
치매에 걸려 죽을 위험, 가장 낮은 직업은...바로 ‘이것’? 택시·구급차 운전 기사들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숨질 위험이 가장 낮다.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길을 찾고 지도를 그리는 ‘공간 추론 활동’이 뇌를 튼튼히 단련시켜 치매를 막는 데 큰… 김영섭기자 2026-08-15
“혈당 관리 중인데 소화 불량 때문에”…죽, 흰밥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당뇨 고위험군은 혈당에 신경 써야 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밥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늦게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화가 잘… 김용 기자 2026-08-15
아침 공복에 꼭 먹는 음식들 살폈더니…체중, 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일어난 후 생각해 보자. "나는 언제부터 공복 상태를 유지한 것일까?" 공복은 음식물이 모두 소화되어 뱃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전날 저녁을 일찍 먹었으면 공복 시간이 길다. 이를 이용한 다이어트… 김용 기자 2026-08-14
“살 찌는 것, 죽기보다 싫다”…‘다이어트 강박증’ 23세女의 굴곡진 삶 23세 여성 환자가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럼증, 전신 쇠약감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의식은 뚜렷했지만, 심장 박동은 이상하게 빨랐다. 의료진은 12-유도 심전도(ECG) 검사를 했다. 그 결과 환자의 심장 상부 회로에 전기가… 김영섭기자 2026-08-14
건강검진 콜레스테롤 정상인데 안심?…검사표엔 없는 ‘Lp(a)’ 국가 일반건강검진에서 남성은 24세부터, 여성은 40세부터 4년 주기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지질혈증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항목에는 총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심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인자 중 하나로… 최지연 기자 2026-08-14
유부초밥 먹다 ‘틀니’ 삼킨 70대男...열흘간 불안에 떤 결과는? 유부초밥을 맛있게 먹던 76세 일본 남성이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식사 도중 ‘부분 틀니’가 목구멍으로 넘어가 버렸다. 당장 숨이 막히거나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당분간 지켜보기로 했다. 열흘이 지나도 윗배의 묵직한… 김영섭기자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