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따갑고 가려웠는데 암이었다? 10cm 절제하고 목숨 건진 60대男 음경에 가려움과 발적, 따끔거리는 증상을 겪은 남성이 음경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단순한 감염인 줄 알았던 증상이 암 진단으로 이어지며 12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남성이, 의료진의 예상을 넘어 수년째… 지해미 기자 2025-09-21
“이러니 말랐지”…‘180cm·51kg’ 홍진경, 치킨 ‘이것’ 빼고 먹는다고? 마른 몸매의 홍진경은 치킨 껍질을 벗겨놓고 먹었다. [사진=홍진경 SNS] 방송인 홍진경(47)이 살 안 찌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 진짜 치킨텐더 더럽게 맛없게 먹는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이보현 기자 2025-09-21
‘전 단계’에서 당뇨병 차단해야, 탄수화물 조절만?…최악의 ‘이 습관’은?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았다면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단 음식, 탄수화물(밥, 빵, 면, 감자)을 줄이고 당분이 많은 과일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예를 들면 사과의 경우… 김용 기자 2025-09-21
“공중화장실, 갈 때마다 꺼림칙”...‘이것’만이라도 꼭 지켜야 한다? 서울 강남구에 사는 최모(66∙여) 씨는 공중화장실에선 용변을 거의 보지 못한다. 공중화장실이 매우 불결하다는 생각에서다. 최 씨는 “어릴 때부터 몸에 밴 오랜 습관이다. 외출할 땐 심리적 압박 때문에 대변이 아예 나오지… 김영섭기자 2025-09-21
얼굴만 봐도 우울증 있는지 알 수 있다? 인공지능(AI)이 사람의 얼굴 근육이 만들어내는 미세한 움직임을 분석해 우울 증상의 초기 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러한 기술이 임상 단계 이전의 정신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할… 지해미 기자 2025-09-21
심혈관질환 가족력 있으면 운동 효과 다르다? 심혈관질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운동으로 얻는 건강 효과가 가족력이 없는 사람과 다르게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운동 권고 기준을 가족력 여부에 따라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해미 기자 2025-09-21
“정주리 맞아?” 20kg 빼더니 여전히 홀쭉...식사할 때 ‘이 습관’ 유지한다고? 2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정주리가 평소 자신만의 식사법을 공개했다. 최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떠났다. 정주리는 지인들과 함께 고기를… 최지혜기자 2025-09-21
“위고비 NO” 곽튜브, 결혼 앞두고 14kg 감량...‘다이어트 식단’ 보니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33)가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막바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네버엔딩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접시에는 밥 없이 야채와 고기만… 이보현 기자 2025-09-21
집에만 있는 30세 아들 올해 취업할까?…다 큰 자녀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고민은? 요즘 중년을 넘어 노년을 바라보는 ‘엄마’의 걱정거리가 또 하나 있다. 30세가 넘었는데도 집에만 있는 자녀들 취업 걱정이다. 자칫하면 독립도 크게 늦어질 수 있다는 초조감도 있다. 노후를 대비할 나이에 다 큰… 김용 기자 2025-09-21
폐경 후 호르몬 치료, ‘이때’하면 알츠하이머 위험 높아진다? 호르몬대체요법이 폐경기 여성의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효과는 치료를 시작하는 시점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미국신경학회(ANA)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분석… 지해미 기자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