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2kg 빠지더라”… 레드벨벳 슬기가 컴백 전 챙겨 먹은 ‘이 조합’ 레드벨벳 슬기가 컴백을 위한 다이어트 중 양배추 참치 쌈밥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하이 슬기' 약 2년 만에 컴백한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다이어트를 위해 직접 먹었던 식단을 보여줬다. 슬기는 최근… 이해나 기자 2026-08-13
“아픈 아내를 왜 남의 손에?”… 치매 아내 직접 간병하겠다는 남편, 언제까지 가능할까? 중병에 걸리면 요양시설을 생각하는 시대이지만, 집에서 가족이 간병하는 경우도 여전히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들, 딸을 다 결혼시켜 이제 좀 쉴 나이에 아내가 치매(혈관성)에 걸렸다. 뇌출혈(뇌졸중) 후유증이 심각했다. 겨우 의식을 회복했지만, 한… 김용 기자 2026-08-13
“황재균 맞아?” 살 더 빠져 건강 이상설까지…어떤 운동 하길래?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한층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산에서 러닝을 마친 뒤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황재균은 6.63km를 35분20초에 달렸다. 1km당 평균 페이스는… 이해나 기자 2026-08-13
30분 입고 있으면 이상 신호 찾는다?...암 잡는 ‘스마트 브라’ 유방암은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암으로, 최근에도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국내에서 2023년 새로 발생한 암 가운데 유방암은 전체 암 발생의 4위, 여성암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유방암은 얼마나 일찍 발견하느냐가 치료… 지해미 기자 2026-08-13
“다이어트 주사 맞고 토하더니”⋯19세女 결국 숨졌다, 이유는?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여대생이 체중 감량 주사인 티르제파티드를 사용하던 중 숨진 사실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9월 숨진 영국 이스트런던대 재학 중이던 조세핀 나스르(19)의 사망 원인 조사 결과를… 박서정 인턴 기자 2026-08-13
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WHO “서아프리카 최악 유행 넘어설 수도” 콩코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감염병 유행이 무섭게 확산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사태가 역대 최악의 유행으로 기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에볼라바이러스 감염병은 고열과 출혈을 동반하는 급성 중증질환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혈액·체액 등에… 장자원 기자 2026-08-13
“배만 유독 볼록하다?”…뱃살 쏙 빼려면, 식탁에서 ‘이것’ 바꾸세요 체중은 크게 늘지 않았는데 유독 배만 볼록해 옷맵시가 달라질 때가 있다. 단순히 살이 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복부지방부터 변비, 짠 음식으로 인한 수분 저류까지 원인은 다양하다. 배가 나온 이유에 맞춰 매일… 도옥란 기자 2026-08-13
“워터파크서 ‘아이돌 렌즈’ 꼈는데?”…에스파처럼 ‘인형 눈’ 되려다 이것 위험 케이팝 그룹 에스파는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에서 청량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메이크업과 반짝이는 렌즈로 인형 같은 눈망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파는 미국… 김은혜 기자 2026-08-13
코로나19 뒤 기침 계속된다면…비염·아토피 병력 있으면 ‘새 천식’ 위험 66%↑ 코로나19를 앓고 난 뒤 기침이나 숨찬 증상이 계속된다면 감염 전에 어떤 질환을 앓았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만성 비부비동염 등이 있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코로나19 이후… 최승욱 기자 2026-08-13
“1년 간 두통 호소 했는데”…진통제만 처방해줘, 14세 소년 결국 ‘이 병’으로 숨져 1년 넘게 두통을 호소하던 14세 소년이 ‘청소년기 편두통’이라는 진단에 따라 진통제만 처방받다 뇌종양으로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노샘프턴셔주 코비에 살던 맥스 홀은 평소 운동을 좋아하고… 정은지 기자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