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에 떡, 밥 넣어 먹었더니… 혈당 관리 위해 꼭 피해야 할 음식은? 라면 1개를 다 먹고 밥까지 말아 먹으면 탄수화물 과식이다.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한국에서 당뇨병이 크게 늘고 있다. 고위험군(당뇨 전 단계)까지 합하면 '당뇨 대란'으로 표현해도 과장된 말이 아니다.… 김용 기자 2026-08-13
맹승지 “탈모약 흐른 이마에 잔머리 났다”…실제로 가능할까? 방송인 맹승지가 탈모약 사용 후기를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맹승지의 소셜미디어 최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약국에서 구입한 탈모약을 약 한 달 반 사용했다고 밝혔다. 탈모 때문이 아니라…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8-13
“120kg에서 40kg 감량” 서울대 정지웅, 80kg 유지하는 비결은 ‘이 운동’? 배우 정은표의 아들, 서울대생 래퍼 정지웅이 꾸준히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 정지웅은 고3 시절 체중이 120kg까지 나갔다고 밝혔다. 당시 아들의 건강을 염려한 정은표는 “나중에… 도옥란 기자 2026-08-13
한국인 300만명 처방 ‘이 약’ 먹은 60대女…안타깝게 숨진 까닭은?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69세 여성이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는 진통제와 함께 평소 먹는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치료제인 로수바스타틴(상품명 크레스토) 20mg을 처방받아 귀가했다. 하지만 약통을 착각해 고지혈증약을 진통제로 잘못 알고 터무니없이 많이 먹는… 김영섭기자 2026-08-13
사춘기 아이 가슴이 달라졌다?…새가슴은 누르고, 오목가슴은 들어 올린다 아이의 키가 부쩍 크는 동안 가슴 한가운데가 움푹 들어가거나 반대로 앞으로 튀어나와 보인다면 단순한 체형 변화로만 넘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앞가슴이 안으로 들어간 ‘오목가슴’과 앞으로 튀어나온 ‘새가슴’은 대표적인 흉곽 기형이다.… 최승욱 기자 2026-08-13
“연인과 다퉜다면 팔을 슬며시?”⋯ 기분이 좋아지는 뜻밖의 방법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연인이 팔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행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똑같은 방식으로 팔을 쓰다듬더라도 연구자가 할 때보다 연인이 직접 했을… 지해미 기자 2026-08-13
임신 중 전자담배는 괜찮겠지?…액상 속 ‘이것’, 배아 발달 방해 가능성 흡연자들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대체재를 고민한다.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 담배(궐련)의 연기에는 일산화탄소가 들어 있다. 일산화탄소는 임신부의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혈액이 산소를 운반하는 능력을 크게 떨어뜨린다. 결과적으로 태아에게 충분한… 장자원 기자 2026-08-13
생리 불순인데 초음파는 기준 미달…혈액검사로 ‘놓친 다낭난소’ 찾는다 생리가 몇 달씩 건너뛰거나 주기가 들쭉날쭉하고, 여드름이나 털이 많아졌다면 산부인과에서는 ‘다낭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이름만 들으면 난소에 물혹이 여러 개 생기는 병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다낭난소증후군에서 많이 보이는 것은 흔히… 최승욱 기자 2026-08-13
유모차 밀면서 뛰면 무릎 더 상할까?…조사 결과는 오히려 반대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나 유럽의 공원을 거닐다 보면 아침부터 유모차를 밀면서 뛰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띄곤 한다. 한국에서도 레깅스와 운동복 차림으로 유모차를 밀며 달리는 젊은 부모들의 모습이 이제 낯설지 않다. 그런데… 최지연 기자 2026-08-13
낙상한 70대女...손가락 뼈 부러지고 관절 두 곳까지 빠져, 왜? 건강하게 지내던 77세 여성이 집 안에서 걸어가다 발이 꼬여 꽈당 넘어졌다. 바닥을 손가락으로 세게 짚으면서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확 꺾였고, 순간 극심한 통증과 함께 손가락 모습이 일그러졌다. 손가락을 조금만 움직이려 해도… 김영섭기자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