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 있으면 백내장도 생기나…같이 발견되는 진짜 이유 황반변성 등의 망막 질환이 백내장을 유발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다만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는 낭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눈의 기능이 떨어진다. 망막에 생기는 다양한 병이 백내장과 함께 나타나는… 장자원 기자 2026-06-23
남궁민 “촬영 전 ‘못생겨지는 음식’ 피한다”…날렵한 얼굴선 비결이라고? 배우 남궁민이 촬영 전에 참는 음식으로 떡볶이, 자장면 등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음식들을 꼽았다. 사진=유튜브 캡쳐, 게티이미지뱅크 배우 남궁민이 방송을 통해 평소 날렵한 턱선과 탄탄한 외모를 유지하는 식단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김다정 기자 2026-06-23
“남성, 결혼 빠르면 좋다?”...젊은 아빠 출생아, 조기 대장암 위험 ‘뚝’? 아빠의 나이가 30대 중반을 넘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50세 이전에 일찍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김영섭기자 2026-06-23
지난해 여름에 쓰다 남은 선크림, 사용해도 될까?… ‘이것’ 꼭 확인해야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 써야 할 계절이다. 사계절 내내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지만, 햇볕이 강한 여름이 되어서야 다시 바를 마음을 먹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럴 때 만약 지난해 쓰다 남은… 지해미 기자 2026-06-23
“메시냐 호날두냐”… 좋아하는 축구선수만 봐도 정치 성향 보인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 누구를 더 좋아하는지에 대한 답이 정치 성향과 연결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두 선수의 대중적 이미지가 개인의 가치관과 맞물리면서 선호도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6-06-23
'염증' 잡는 데 특효...쓴맛 나는 '이 김치', 여름철 꼭 챙기는 이유 초여름 밥상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치가 있다. 특유의 쌉싸래한 맛 때문에 호불호는 갈리지만 건강식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고들빼기 김치다. 고들빼기는 주로 봄부터 여름까지 어린잎과 뿌리를 채취해 나물이나 김치로 활용하며, 다양한 항산화 성분과… 도옥란 기자 2026-06-23
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비만 치료에 쓰는 약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미국내과학회(ACP)의 새로운 공식 기준이 나왔다. ACP는 비만 성인과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성인에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어떤 약을 먼저 고려할지, 효과가… 최승욱 기자 2026-06-23
‘이 주스’ 마신 뒤 껌 씹었더니… 혈압 낮추는 효과 커졌다? 질산염이 풍부한 채소를 먹은 뒤 설탕이 들어간 껌을 씹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은 효과가 일시적이고 크지 않은 만큼 고혈압 치료를 대신할 수는… 지해미 기자 2026-06-23
입술 필러 없애려 한 30대女, 온몸 피부 탄력 잃고 축 늘어져…진상은? 안전성이 높아 미용 목적으로 널리 쓰이는 히알루론산 성분의 피부 필러와 이를 녹이는 해독제가 뜻밖의 중증 전신 자가면역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충격적인 사례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르투갈 리스본대 의대 연구팀은 미용… 김영섭기자 2026-06-23
30대라 안심했는데…혈압·혈당·콜레스테롤 ‘전단계’도 위험했다 젊은 사람들은 심장이나 혈관 관련 질병 위험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고 여겨진다. 다만 혈압이나 혈당, 콜레스테롤 등 다양한 건강 지표에 위험신호가 나타났는데도 이를 간과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치명적인 질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한국… 장자원 기자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