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할까 봐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좋은 채소·과일 6가지 일부 채소와 과일은 지나치게 낮은 온도에 노출되면 맛과 향이 떨어지고 식감이 변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식재료가 상할까 걱정돼 대부분 냉장고에 넣게 된다. 그러나 모든 식재료가 냉장 보관에… 이지원 기자 2026-06-17
“입 심심할 때 ‘이 간식’ 먹는다”… ‘21kg 감량’ 한의사가 밝힌 비결?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을 감량할 때 무작정 굶으면 보상 심리가 자극돼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살은 빠지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기도 한다. 따라서 배가 고프거나 군것질이 당기면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은… 권나연 기자 2026-06-17
건강즙 오래 마시면 간 나빠질까? ‘이 성분’ 들어있으면 특히 조심하세요 건강즙은 몸에 좋은 음식의 유효 성분을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농축된 건강즙을 오래 마시면 간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지원 기자 2026-06-17
더워서 ‘이런 음료’ 연달아 마셨다가… “장 꼬여서 중환자실행” 7세男, 무슨 일? 무더위에 차가운 음료를 연달아 마신 7세 중국 소년이 장이 꼬이는 응급 질환으로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거주하는 이 소년은 최근… 지해미 기자 2026-06-17
트와이스 정연, 살 확 빠진 비결은 한밤중 ‘이 운동’? 체지방 감소와 숙면에 좋다는데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러닝을 하며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정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늦은 밤 러닝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입은 정연은 군살 없이… 이지원 기자 2026-06-17
“6일 굶고 하루 폭식” 다이어트하던 20대女, 췌장염 진단… 이유가?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일주일 중 6일은 식사량을 크게 줄이고 하루는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이어가다 급성 췌장염 진단을 받았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6-06-17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가는 사람들… 노화 촉진하는 습관 vs 늦추는 음식은? 노화를 실감하는 계기는 40대에 나타나는 노안일 것이다. 노안은 돋보기가 떠올라 '충격'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노화는 몇 살부터 시작될까? 건강한 사람이 노화가 시작되는 시점은 최대 생식 능력을 보이는 시기… 김용 기자 2026-06-17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자연주의 출산 준비했지만…”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출산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해 왔지만, 양수 부족이 확인되며 불가피하게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일 콩알이(태명)가 세상에 왔어요. 인생 2회차이신지 무던하게… 김다정 기자 2026-06-17
“5개월만 20kg 감량”…백도빈, 빵 대신 ‘이것’ 먹는다고? 배우 정시아가 남편인 배우 백도빈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정시아는 “남편이 5개월 만에 20kg을 뺐다”며 백도빈만의 식단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그는 “다이어트하면 탄수화물을 특히… 이지원 기자 2026-06-17
감기 앓은 뒤 가슴 붓고 심한 통증 71세男…엉뚱하게 무슨 관절염? 감기 몸살을 앓은 뒤 가슴이 심하게 붓고 아파 병원을 찾은 71세 영국 남성이 가슴뼈(흉골) 관절염 진단을 받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영국 도싯대병원 연구팀은 이 환자가 최근 독감과 비슷한 감기 몸살을… 김영섭기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