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대신 '이 음료' 마시던 30대 女… 혈장 우윳빛으로 바뀌고, 급성 췌장염 병원 行 밀크티를 하루 3~4잔씩 마시던 30대 중국 여성이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이 사례와 직접 관련은 없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달고 부드러운 맛에 물처럼 마시기 쉬운 밀크티도… 이수민 기자 2026-06-19
공복에 비빔밥 빨리 먹었더니…몸에 좋은 음식인데, 혈당 폭발? 각종 채소와 들기름, 달걀 프라이가 들어간 비빔밥은 맛 좋고 영양 많은 건강식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각종 채소와 들기름, 달걀 프라이 등 다양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비빔밥은 건강식으로 꼽힌다. 하지만 뜻밖에 혈당 스파이크(급상승-급하락)를 겪었다는… 김용 기자 2026-06-19
“엄마, 나는 안 보여?”… 휴대폰만 보는 부모, 자녀는 불안에 떤다 부모의 스마트폰 사용 양상이 자녀의 애착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부모가 기기에 몰두해 자신에게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청소년일수록 불안정한 애착 유형을 보일… 지해미 기자 2026-06-19
슈퍼주니어 려욱 “‘이 음식’ 먹고 두 달만 10kg 감량”…자연 마운자로라고?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새고_F5’에는 ‘카트엘 다 드루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려욱, SS501 김규종이 ‘신인시절 기억에 남는 눈물… 이지원 기자 2026-06-19
비키니 계절 코앞, ‘배꼽 실종’ 여성 많다?...40세女의 ‘재밌는’ 고민 해결 배꼽이 딱 달라붙거나 거의 없어진 사람이 적지 않다. 이 같은 '배꼽 협착증'이 발생하는 원인도 다양하다. 복부 성형 후 합병증, 배꼽염, 외상과 화상, 배꼽 피어싱 후 부작용, 배꼽 탈장(제대 탈장)의 방치… 김영섭기자 2026-06-19
“살 빼는 주사, 정자 건강도 좋아졌다”… 이유가? 비만 치료와 당뇨병 관리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 남성의 생식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GLP-1 약물을 사용한 비만 남성에서… 지해미 기자 2026-06-19
"막상 먹어보니 맛있다?"… 거부감 심한 곤충 단백질바, 선호도 더 높았다 곤충이 들어간 식품을 먹는다는 생각만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 맛을 본 뒤에는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식 행사와 홍보로 선입견을 해소하면 곤충 식품 시장이… 정은지 기자 2026-06-19
90세 넘긴 부모 둔 자녀, 병이 13년 늦게 왔다…'덜 예민한' 유전자가 비결 "우리 친정 엄마는 아흔 넘어서도 병원 갈 일이 없으셨는데, 시댁 어른들은 환갑 지나면서부터 한 분씩 편찮으셨어요." 명절마다 양가 부모님 건강을 비교하게 된다는 어느 며느리의 말이다. 장수 유전자가 정말 있는 것일까.… 최승욱 기자 2026-06-19
탈모약도 건보 적용?…‘질병 치료 vs 미용’ 논란 다시 불붙었다 중증 원형탈모증 환자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기준이 내달부터 대폭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먹는 탈모약 ‘올루미언트(성분명 바리시티닙)’의 건강보험 혜택 기준을 개정해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그동안 약값… 최지연 기자 2026-06-19
비만 남성, 정자 건강 빨간불… '이 증상' 위험 70% 더 높았다 비만 남성은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인 남성보다 무정자증 비율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무정자증은 정액 안에 정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로, 남성 난임의 중요 원인 중 하나다. 모로코 우즈다 모하메드 1세 대학교… 이수민 기자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