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 '이 병' 걸리면 男보다 숨질 위험 더 높다...왜? 여성이 심장병으로 인해 사망할 위험이 남성보다 더 높지만 심장병 치료에서 남녀의 유전적 차이가 고려되지 않고 있다. 의료지침이 종종 여성을 제외한 연구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 건강에 관심이 많은 미국 콜로라도대… 김성훈 기자 2024-12-09
뱃살 빼고 피는 깨끗하게... 탄수화물 현명하게 먹는 법은? 피가 끈적해지고 뱃살이 나오면 기름진 음식부터 떠올린다.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가공식품 등을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김용 기자 2024-12-09
체지방만 11.5kg 뺀 신봉선, "다시 살쪘다고?"...美서 요요 온 까닭은? 신봉선이 최근 미국 여행 근황을 전하면서, 다이어트 이후 다시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앞서 신봉선은 체지방만 11.5㎏ 빼 화제를 모았던 바. 그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을 통해 '미국 현지인이 추천하는… 정은지 기자 2024-12-09
"손 힘 약해지고 행동 더뎌 지는 것도?"...노년기 '이 병' 위험 신호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아차릴 수조차 없지만 나이가 들면서 뇌의 처리 속도가 조금씩 느려진다. 하지만 어떤 증상들은 나이로 인한 정상적인 현상이 아니라 심각한 인지 저하를 의미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통 두 개… 권순일 기자 2024-12-09
혈관 청소차 ‘HDL’ 수치만 중요하다? ‘기능’ 좋아야 ‘이 질환’ 잡는다! HDL의 기능이 좋을수록 혈관질환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혈관 청소차 역할을 하는 HDL이 혈관 내막이나 플라크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능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은 실제로는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김민지 기자 2024-12-09
"매일 뿌리는데" 향수 속 '이 성분'...임신도 어렵게 한다고? 향수를 뿌리면 단기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의사들은 향수에 숨겨진 성분이 인슐린 저항성, 심혈관 질환, 생식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호르몬 문제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박주현 기자 2024-12-09
매일 100㎎ 마그네슘...당뇨병 위험도 낮추는데, 뭘 먹지? 마그네슘은 에너지 생성, 근육 및 신경 기능 그리고 DNA 생성을 포함해 많은 신체 과정에 관여하는 미네랄이다. 체내 마그네슘의 절반 이상은 뼈에 있고, 나머지는 연조직에 있다.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마그네슘을 만들어… 권순일 기자 2024-12-09
아침에 '이것' 먹으면..."허벅지 살 금방 찐다", 뭐길래? 아침에 시리얼을 먹는 사람들은 주의해야겠다. 하루 섭취 칼로리와 관계없이 아침에 먹는 시리얼 한끼로 허벅지 살이 늘어날 수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리얼은 대표적인 초가공 식품(UPFs, Ultra-Processed Foods)으로, 여기에 해당하는 다른 식품들도… 정은지 기자 2024-12-09
"살 빼니 왕따" 76kg빼고 여신된 女...질투 부른 몸, 어땠길래?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에 친구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반응을 받고 충격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틱톡 사용자 나탈리아는 자신의 체중 감량으로 일부 친구 관계를… 정은지 기자 2024-12-09
[건강먹방] “과메기, 노화도 막아줘"...미역과 같이 먹는 이유는? 겨울철 유독 맛있는 생선이 있다. 날씨가 차가워진 만큼 살이 통통하게 차오르고 식감도 한층 쫄깃해지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과메기와 복어 등이 있다. 두 생선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달의 수산물’로 꼽히기도 했다. 과메기는 청어나… 최지혜 기자 202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