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변 나오다 7일간 12kg 빠져"...결혼 스트레스 탓하다 결국 '이 암' 말기, 무슨 일? [사진=영국 일간 더선 보도 갈무리] 30대 한 남성이 결혼을 앞두고 복통과 혈변 증상을 겪었으나, 의료진마저 이를 단순 결혼 스트레스로 넘기다, 몇 달 후 대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3-07
"해외 직구한 제모기, 안전 위협할 수도 있어요" 해외 사이트에서 직구한 레이저 제모기가 되레 안전을 위협하는 복병이 될 수도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국내에서 허가받지 않은 의료기기를 불법 유통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면 의료기기… 장자원 기자 2025-03-07
입맛없고 어지럽던 70대女...피 빨아먹는 '이 기생충'이 장 속에? 철분 결핍으로 빈혈 증상을 보인 70대 여성의 장에서 구충(기생충)이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대부분 기생충 감염시 위장관 출혈 증세를 보이지만 이 여성의 장에서는 해당 증세가 없어 발견이 어려웠던 사례로 기록됐다. 중국… 지해미 기자 2025-03-07
기안84 “40세에 '이병' 진단”…음식 관리 시작, 어떻게? 기안84(40)가 고지혈증을 진단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는 기안84가 고지혈증 진단 후 식습관을 바꾸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충격받은 그는 자신만의 건강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신선한… 최지혜 기자 2025-03-07
“먹기 시작하자마자 너무 좋아”...단기간에 건강 향상시키는 식품은? 신체 활동과 정신 건강은 사람의 전반적인 건강에 중요한 두 가지 요소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적절한 식사 없이는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 음식은 사람의 뇌와 소화 기관, 혈액, 심장, 면역… 권순일 기자 2025-03-07
임신부 옆 흡연, 절대금지…'이것' 떨어질 위험 2배 모성 보호는 모든 사람의 의무다. 임산부가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태반이 자궁벽에서 일찍 떨어져 나가는 ‘태반 파열’(태반 조기박리) 위험이 약 2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호쿠대 연구팀은 임산부 약 8만2000명의 데이터를… 김영섭기자 2025-03-07
한국인 사망 원인 1위 암…예방에 좋은 강력한 항산화 식품은? 암은 한국인 사망 원인 부동의 1위다. 정부가 사망 원인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83년 이후 1위 자리를 한 번도 내주지 않았다. 2023년 기준 연간 암 사망자는 8만 5271명으로, 전체 사망자 4명… 이지원 기자 2025-03-07
머리 아플 때 먹는 흔한 ‘이 진통제’…치매 위험도 낮춘다고? 아스피린과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NSAID)를 장기 복용하면 치매 예방 효과가 있긴 하지만 잠재적 부작용 때문에 권장할 수는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인의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ociety)》에 발표된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한건필 기자 2025-03-07
“女생리 직후 운동, 근육 더 잘 붙어?”…진짜 호르몬 영향 있을까? ‘사이클 싱킹(Cycle Syncing)’은 여성의 생리주기에 맞춰 운동 루틴과 식이요법을 달리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관련 소셜 미디어 상에서 “생리 직후 운동이 근육을 키우는 데 더 도움된다”는 속설이 확산되고 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한건필 기자 2025-03-07
“방방 트램펄린 뛰다가 두통”…뇌가 두개골 밖으로 밀려 나와, 무슨 병? 어릴 때 방방, 트램펄린을 뛰다 시작된 두통이 희귀 뇌 질환의 신호로, 뇌의 하부가 두개골을 벗어나 내려온 현상을 겪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데번 출신의… 정은지 기자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