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48kg까지 뺐는데...'이 야식' 못참아, 살찌게 하는 음식? 코미디언 겸 방송인 미자가 48kg까지 감량했지만 야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다. 미자는 16일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음”이라며 야채와 현미, 고기로 이뤄진 포케를 배달시켜 먹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하.. 샐러드 먹으면… 이지원 기자 2025-01-17
"일할 때 '이것' 친구 삼았다가"...2주간 혼수, 폐 한쪽 잃은 21세 男, 왜? 일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친구같은 존재'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폐 한쪽을 잃은 21세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현재 건강을 되찾은 그는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영국 일간 더선에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17
고기 먹을 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양파는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소알리신, 알리신)이 핵심이다. 각종 균을 막아주고 면역력 향상, 염증 억제, 혈액 순환, 혈압 조절 등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특히 지방이 많은 육류를 먹을 때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김용 기자 2025-01-17
"폐경오니 뼈 여기저기 쑤셔"...男보다 女 관절 약한 이유 '여기' 있다 갱년기 여성의 골관절염(OA) 위험이 높아지는 메커니즘이 밝혀졌다. 폐경으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덜 만들어지면 연골세포가 약해지고 콜라겐이 포함된 세포외기질이 잘 분해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세포외기질은 세포 밖에 있고 콜라겐, 엘라스틴(콜라겐이 밖으로… 김영섭기자 2025-01-17
겨우 16세인데 가족과 술 마시고 사망...어른들이 폭음 방치, 무슨 일?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던 16세 소년이 걷지도 못하고 토할 정도로 술을 마신 후 사망하는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검시관은 아이가 이 지경이 되도록 술을 마시도록 방치한 부모에 책임을 물었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췌장암 “증가세 심상찮네”...꼭 살펴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특히 여성들의 췌장암 증가세가 눈에 띈다. 남녀 별로 살펴본 암 발생 순위에서 여성은 유방암, 갑상선암 등에… 김용 기자 2025-01-17
"늘 피곤한 이유 코로나 때문?"...만성피로 7.5배 더 높아 코로나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은 근육통성 뇌척수염/만성피로증후군(ME/CFS) 위험이 7.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성피로증후군 치료 및 연구를 하는 베이트먼 혼 센터의 연구 책임자이자 연구 주저자인 수잔 버논 박사는 “이번 연구는… 지해미 기자 2025-01-17
42세 김민희, "올 봄 엄마된다"...64세 홍상수가 아빠, 아기 영향은? 배우 김민희(42)가 홍상수 감독(64)의 아이를 자연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임신 6개월째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빠는 영화감독 홍상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이를 자연 임신했으며 작년 여름… 최지혜 기자 2025-01-17
가공된 붉은육류, 당뇨·심장병 외 '이 병' 위험까지? 베이컨·소시지 등 가공된 붉은육류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심장병은 물론 치매의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13만여 명을 43년 동안 추적관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5-01-17
46세 채연, “20년 전이랑 똑같네"...방부제 미모 비결은 ’이것‘? 가수 채연(46)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MC를 맡은 붐이 데뷔가 언제인지 묻자 채연은 “한국은 2003년도인데 일본까지 생각하면 2000년에 데뷔했다”고 답했다. 이에 붐은 “채연씨는… 최지혜 기자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