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학회 “유방 혹 발견됐다고 무조건 맘모톰 시술 받는 건 안 돼” 유방암 전문가들이 과잉 진료 논란이 일었던 맘모톰 시술에 대한 첫 표준 지침을 마련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방 초음파 검사에서 혹이 발견되면 병변의 성격에 따라 추적 관찰이나 조직 검사, 병변 제거 등을 고려하게… 최지연 기자 2026-08-21
“여름인데 기침 끊이지 않아”… ‘이곳’ 관리 놓치면, 폐렴 위험까지? 여름철에도 페렴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폐렴은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름철에도 높은 기온과 습도, 실내외 온도 차, 오존, 관리 안 된 에어컨…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8-21
세수할 때 한번 씩 살펴봐야…얼굴에 나타나는 이상 징후 ‘얼굴은 건강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얼굴색과 피부, 눈, 입술 등의 변화가 몸의 전반적인 상태를 어느 정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세수를 하면서 자신의 얼굴을 한번 씩 살펴보면 무심코 지나치지… 권순일 기자 2026-08-21
“잘 먹는데 영양은 부족? 대사 장애 원인”… ‘제스프리 영양콘’서 찾은 해법은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은 ‘영양 불균형’ 상태입니다. 먹을 것이 넘쳐나지만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채우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죠. 아주 비싼 자동차에 휘발유 대신 참기름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우창윤 내분비내과… 권나연 기자 2026-08-21
“뾰루지에 단것 자꾸 당겨?”…‘장 건강’ 나빠졌다는 몸의 신호는? 얼굴에 뾰루지가 자주 올라오고 달달한 음식까지 유독 당긴다면, 평소 장 건강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장내 미생물 환경은 소화뿐 아니라 면역과 대사 등 다양한 신체 기능과 연관돼 있다. 장 건강이 좋지… 도옥란 기자 2026-08-21
“채소 많이 먹어야겠네”…장내 세균, 식이섬유 부족하면 장 점막 먹기 시작한다 식물성 단백질은 장내 세균의 먹이가 되고, 장내 세균은 이로부터 유익한 대사산물을 만들어낸다. 식단에 식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장내 세균이 장 점액층의 단백질을 먹이로 삼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이섬유는 장내… 정은지 기자 2026-08-21
51세 하리수,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한 피부 비결? “8년 만에 시술 받아” 방송인 하리수(51)가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G걸스’에는 ‘원조 TG걸스 큰언니 하리수가 왔다!ㅣ화장품모델 유언비어 뜬소문 등 바로잡겠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국내 1호 트랜스젠더 방송인 하리수가 출연해 트랜스젠더… 이지원 기자 2026-08-21
기침하자 5cm 거머리 ‘툭’… 피 300mL씩 토한 56세男, 무슨 일? 50대 남성이 기침하면서 5cm 길이의 살아있는 거머리를 뱉어낸 기이한 사례가 보고됐다. 모로코에 사는 56세 남성은 심한 객혈(기침할 때 피가 나오는 증상)과 목소리 변화, 호흡곤란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하루에 200~300mL에 달하는 피를… 이해나 기자 2026-08-21
“살 빠지고 혈당 안정”… ‘18kg 감량’ 약사가 아침에 꼭 먹는 음식 아침 식사는 밤새 이어진 공복을 끝내고 하루의 첫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사다. 무조건 아침을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무엇으로 첫 끼를 구성하느냐에 따라 포만감과 이후 식욕, 하루 전체의 영양 섭취가… 권나연 기자 2026-08-21
동물 체험농장 다녀온 아이 2명 중태… 뇌 손상 일으킨 ‘이 균’ 때문? 호주에서 동물 체험농장에 다녀온 어린아이 2명이 시가 독소 생성 대장균에 감염된 뒤 심각한 신장 손상과 뇌 손상을 입었다. 영국 매체 더선과 호주 현지 매체 등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최근 같은 동물… 지해미 기자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