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음경 10cm 절제”…젊어서 암 아닌 귀두염이랬는데 결국 암, 무슨 일?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단= ITV 프로그램 ‘디스 모닝(This Morning)’에 출연한 스티븐 해밀 아침에 일어났다니 음경이 심하게 부어있는 것을 발견한 한 남성이, 지속되는 부기와 출혈을 염증으로 여겼다가 뒤늦게 음경암을 진단받고, 일부를 절제해야 했던… 정은지 기자 2026-05-21
라면, 밥과 함께 양파 꼭 먹었더니…혈당, 염증에 큰 변화가? 요즘 양파에 무슨 일? 양파를 잘게 썰어서 10분 정도 상온에 두었다가 사용하면 콜레스테롤, 혈당 개선에 더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몸에 좋은 대표 식품인 양파의 가격이 최근 폭락하고 있다. 농가에선 "캐면 캘수록 손해"라며 아예 밭을 갈아엎고… 김용 기자 2026-05-21
"노화 늦추는 건강식"… 백지연, 매일 아침 먹는 '샐러드' 뭔지 보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매일 아침 챙겨 먹는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서 샐러드와 빵을 먹으면서 "이게 내 아침이다. 항상 이렇게 먹는다"고 말하며 만드는 법을… 이수민 기자 2026-05-21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여성은 ‘이 때’ 꼭 ‘이렇게’ 해야 한다? 폐경으로 넘어가는 50세 전후가 여성의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 연구팀은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의 국가건강영양조사(2007~2020년)에 참여한 18~80세 여성 9200여 명의 건강… 김영섭기자 2026-05-21
러닝 열풍 속 달라진 간식 공식… 러너들이 주목한 ‘이 과일’ 러닝이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달리기는 체지방 감소에 좋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기 때문이다.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계절을 맞아 러닝 이벤트와 마라톤 대회가 잇따라 개최되며 러닝 열기가 한층 달아오르는… 권나연 기자 2026-05-21
임신 중 먹은 ‘이 영양제’, 아이 기억력 높였다고? 임신 중 고용량의 비타민 D를 복용한 산모의 자녀가 10세 때 기억력 검사에서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과 전문가들은 이번 결과만으로 임신부의 비타민 D 복용 권고 기준을… 지해미 기자 2026-05-21
“아이스크림 먹었다가 사망”… 10대男에 무슨 일이? 이탈리아에서 10대 소년이 아이스크림을 먹은 직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평소 자신의 알레르기 증상을 철저히 관리해온 터라 가족과 친구들의 충격은 더욱 컸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가… 지해미 기자 2026-05-21
장기간 소득 낮거나 들쭉날쭉하면 일찍 ‘이것’ 걸릴 위험 크다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40~50대에 찾아오는 치매가 있다. 바로 조기 치매다. 그 위험을 키우는 요인으로 '소득 불안정성'이 지목됐다. 소득이 낮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거나, 수입 불안전성이 클수록 65세 이전에 치매가 발병할 가능성이… 김다정 기자 2026-05-21
"왠지 간지럽더라" 고소영, 50년 넘게 몰랐던 '이 음식' 알러지, 뭐길래? 배우 고소영이 뒤늦게 음식 알러지 사실을 알게 됐다고 공개했다. 고소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에서 병원 검사를 통해 땅콩과 계란 알러지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고 밝혔다. “왜 이렇게 몸이… 도옥란 기자 2026-05-21
에볼라 급속 확산... 새 백신·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왔나? 아프리카의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바이러스 질환인 에볼라의 감염 의심 사례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실험 백신 사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매체 가디언이 19일(한국시간 20일) 보도했다. 실험 백신은 아직 임상시험과 허가 절차가 끝나지 않은… 이지원 기자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