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국서 코로나 비상?”…한 달 새 52만건, 유행 다시 ‘정점’ 중국 여행 중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관광객이 몰리는 실내 장소를 찾을 때는 마스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사진=바이두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고 있다. 올해 7월 한 달간 확진 사례 52만여 건이 보고됐다.…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8-21
4년 발작·복통 19세女…알고보니 ‘뱀파이어병’ 계열? 여성이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 10대 영국인 소녀가 4년 동안이나 심한 복통과 발작으로 큰 고통을 겪다가 ‘뱀파이어병’ 계열의 희귀병 진단을 받았다. 세상에는 참 희한한 병도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갑작스러운 전신 발작과 극심한… 김영섭기자 2026-08-21
첫 끼 늦을수록 수명 짧아진다?⋯정오 이후 먹으면 사망 위험 29%↑ 대부분의 아침식사에 관한 조언은 무엇을 먹을지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최근 먹는 시간도 중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중 처음과 마지막에 칼로리를 섭취하는 시간이 사망 위험 및 기대수명과 관련이… 지해미 기자 2026-08-21
‘녹내장·백내장·황반변성 예방’ 눈 영양제?⋯안과 전문의 “명백한 허위·과장 광고” ‘안압도 낮추고 녹내장·백내장도 개선’ ‘황반변성 예방’ ‘의사가 연구하고 개발한 약’⋯. 온라인상에서 판매 중인 일부 눈 영양제 관련 포스팅이나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들이다. 눈 건강을 걱정하는 소비자라면 분명 혹할 만한 내용이다.… 최지연 기자 2026-08-21
“귀엽게 생겼는데 물리면 광견병 위험?”… 美 ‘이 동물’ 주의보 미국 메릴랜드주의 커닝햄 폴스 주립공원에서 비버에게 물리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미국 매체 폭스웨더(Fox Weather)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수영하던 13세 소년이 비버에게 손과 가슴 등을 물렸고, 이달 5일에는…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8-21
“미국용보다 한국용이 성능 더 좋아”… K-뷰티 자외선 차단력 딴판, 왜? 같은 K뷰티 브랜드 이름을 달고 있어도 한국에서 판매하는 선크림과 미국용 제품의 자외선 차단력은 같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소비자단체가 K뷰티 대표 브랜드을 대상으로 미국용-한국용 두 제품을 한 쌍씩 비교한 결과,… 정은지 기자 2026-08-21
“커피 지고, ‘중티(tea)난다?’”… 카페인 피하려 마신다면 ‘글쎄’ 커피가 장악했던 국내 카페 시장에서 차(茶)가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근에는 차지(CHAGEE), 차백도, 헤이티 등 중국 대형 차 브랜드도 국내에 잇따라 들어왔다. 하지만 건강이나 카페인 때문에 커피 대신 차를 선택했다면 기대와…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8-21
“밥, 빵 줄이고 운동했는데”…혈당 높은 것이 ‘이 습관’ 때문? 당뇨병 전 단계는 당뇨 고위험군이다.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이 될 수 있다. 전 단계 판정을 받은 후 탄수화물(밥, 빵, 면 등)을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했는데, 혈당이 높다.… 김용 기자 2026-08-21
“벌레 물린 줄 알았는데”…등에 혹을 6개월간 오진하더니, 결국 시한부 된 男, 무슨 일? 휴가지에서 벌레에 물린 줄 알았던 등의 자국이 피부암으로 밝혀져, 살 수 있는 시간이 10~12개월 남았다는 말을 들은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머지사이드주에 사는 크리스… 정은지 기자 2026-08-21
“무더위에 집중력도 뚝”…머리 많이 쓰는 사람, ‘이 음식’ 꼭 챙기세요 푹푹 찌는 날엔 머리가 멍하고 평소보다 집중하기 어렵다. 실제 고온 환경에서는 주의력과 기억력, 판단력 등 인지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가 있는데, 땀을 많이 흘려 탈수까지 겹치면 뇌 기능에도 부담이 커질… 도옥란 기자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