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왜 먹어?”…의사들이 지적한 살 찌는 최악의 식습관은? 햄버거나 감자튀김과 같은 음식은 고칼로리, 고지방 제품이 많아 체중을 관리한다면 주의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살이 찌는 주된 원인은 식사량(에너지 섭취량)이 활동량보다 많은 것이다. 많이 먹고 덜 움직이니 체지방이 쌓인다. 고지방-고열량 음식,… 김용 기자 2026-07-14
“난임 여성 계속 늘었다”… 출산 늦어진 탓? 전 세계적으로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가운데 35~49세 여성의 난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 세계적으로 출산 연령이 늦어지는 가운데 35~49세 여성의 난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6-07-14
서울 시민 44.8% “외롭다”⋯고립될수록 약물 더 의존했다 서울 시민 10명 중 4명 이상이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 위험 상태에 놓여 있으며, 외로움이 심할수록 약물 경험과 알코올 사용 위험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서울시… 최지연 기자 2026-07-14
카리나, 하루 만에 4kg 뺀 비결 뭐길래? “사람이 쭈글해져”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하루에 4kg을 감량한 방법을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카리나와 윈터가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자신이 ‘급찐급빠’ 스타일이라며 “엄청 고무줄이라 하루에 4kg을 빼보고 찐 적도 있다”라고… 이지원 기자 2026-07-14
입맛 뚝 떨어지고, 소변 잦고, 무기력한 40대男...뜻밖에 ‘이런 병’이? 40대 남성이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지고 소변이 잦고 심한 피로감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이 환자는 과로 탓이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며 며칠을 보냈지만, 몸 상태는 눈에 띄게… 김영섭기자 2026-07-14
세 가지 심부전약 한 캡슐에 담았더니…입원·응급실 발생률 60% '뚝' 매일 약봉지를 뜯는다. 아침에 먹을 약과 저녁에 먹을 약을 나누고, 새로 추가된 약까지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심부전 진단을 받은 뒤 챙겨야 할 약이 서너 가지로 늘었다. 그런데 어느 날은 두… 최승욱 기자 2026-07-14
“나잇살 아닌 생활습관 탓”…폐경기 체중 증가, 호르몬 아닌 숨은 원인은? 폐경 전후 체중이 늘었다면 호르몬 변화만 원인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생활습관도 체중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폐경기 체중 관리에서 술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이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6-07-14
은퇴 축구선수 뇌 MRI 보니…기억·감정 부위 회백질 적었다 축구계 최대 대회인 월드컵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은퇴한 축구선수들의 뇌 건강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머리로 공을 헤딩하는 동작이 잦은 축구 특성상 선수들은 반복적인 머리 충격에… 장자원 기자 2026-07-14
담배 연기 노출된 아이, 자는 중 더 자주 깼다…각성지수 67% 높아 평소 담배를 피우던 부모가 아이가 생긴 뒤 금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이가 담배 연기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녀가 밤중에 잘 자길 바란다면 아이 앞에서… 최지연 기자 2026-07-14
“전자담배만 피웠는데 왜?”…젊은층 운동능력, 비흡연자보다 15% 낮아 전자담배도 일반 연초(궐련)과 비슷한 수준으로 체력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뱃잎을 태우는 궐련과 달리 액상형 전자담배는 코일로 액상을 가열해 에어로졸을 만든다. 연소 과정이 없어 궐련에서 생기는 타르는 발생하지 않고, 일산화탄소 노출도… 장자원 기자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