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인데 생리 한 번도 없어…검사했더니 난소가 없다? 스와이어증후군을 진단 받은 16세 베트남 소려 사례가 전해졌다. 스와이어증후군은 46,XY 염색체를 가지고 있지만, 태아 때 생식샘이 정상적인 고환으로 발달하지 않는 희귀한 선천성 질환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6세가 되도록 생리를 한 번도 하지… 이해나 기자 2026-09-15
“갈색 반점, 좀 찝찝한데”⋯바나나, 더 오래 신선하게 먹는 ‘이 방법’은? 바나나 꼭지 부분을 랩이나 알루미늄 포일로 감싸면 수분이 덜 빠져나가고 에틸렌이 퍼지는 속도가 어느 정도 늦춰진다. 사진=ChatGPT생성 샛노란 바나나를 사 왔는데 하루 이틀 만에 검은 반점이 번지고 과육까지 물러질 때가… 도옥란 기자 2026-09-15
“눈 예뻐지려고” 속눈썹 연장했다가…눈 뻑뻑해지고 모낭충까지? 풍성한 눈매를 위해 속눈썹 연장을 하는 여성들이 많은 가운데, 이 시술을 자주 받으면 눈꺼풀 건강이 악화될 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소 10회 속눈썹 연장을 받은 젊은 여성의 85%에서… 정은지 기자 2026-09-14
“같은 사람 맞아?” 팔은 80대, 다리는 20대⋯피부 나이 달라진 이유 같은 사람의 피부인데도 팔과 다리가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보일 수 있을까. 팔과 다리 피부가 확연히 다른 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N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에서는 자외선에 노출된…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9-14
정관수술 20년 지난 태국 64세男…29세 아내와 ‘아홉째’ 임신 20년 전 정관수술을 받은 60대 남성이 정관을 다시 잇는 수술 없이 아홉 번째 아이를 갖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의료진은 부고환에서 정자를 직접 채취해 시험관아기 시술에 사용했다. 베트남 땀안 종합병원은 지난… 이해나 기자 2026-09-14
“당뇨병 예방, 관리 정말 중요해요”…눈, 신장, 심장-뇌 혈관 망가질 수도 당뇨병이 무서운 이유는 합병증 때문이다. 당뇨병과 관련된 질병이나 사망의 주요 원인이다. 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 진단 전 혈당이 높아도 증상이 없는 시기가 길다. 의사가 당뇨 진단을 내릴 때 이미 합병증이… 김용 기자 2026-09-14
손바닥만 한 330g 아기…105일 만에 2.5kg, 집으로 330g으로 태어난 중국의 초미숙아가 105일간의 집중 치료 끝에 몸무게 2.5kg으로 자라 퇴원했다. 중국 사우스데일리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이 아기는 지난 5월 20일 광둥성 선전시 모자보건원에서 태어났다. 출생 당시 아기의… 지해미 기자 2026-09-14
느닷없이 말투 어눌해진 25세男⋯몸 속에 구리 쌓이는 ‘이 병’ 때문? 평범한 삶을 꾸리던 25세 파키스탄 남성은 어느 날부터 대화 도중 혀가 굳은 듯 발음이 뭉개지고 목소리가 단조로워지는 이상 증세를 겪었다. 처음에는 업무 스트레스나 극심한 피로 때문이겠거니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증상은… 김영섭기자 2026-09-14
오젬픽·위고비 관련 레딧 글 41만건 봤더니⋯생리불순·오한 ‘뜻밖의 신호’ 포착 오젬픽과 위고비 등 비만·당뇨병 치료제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생리불순이나 오한, 안면홍조 등 기존 임상시험이나 의약품 정보에서 충분히 드러나지 않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이 이들 증상을 직접 유발한다는… 서윤경 기자 2026-09-14
눈물주머니 옆 혹, 약 먹어도 안 낫더니… 살아 있는 ‘이것’ 꿈틀 눈 옆에 생긴 단단한 혹 때문에 한 달 넘게 치료받던 50대 남성의 충격적인 사례가 전해졌다. 의료진은 암까지 의심해 수술했지만 혹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약 6cm 길이 기생충이 나왔다. 라트비아의 리가… 이해나 기자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