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cm 47kg’ 정려원, 밥 먹어도 마른 비결?… ‘저녁 식단’ 따져보니 버섯밥과 세 가지 반찬으로 차린 정려원의 소박한 저녁 식사. 사진=정려원 소셜미디어 배우 정려원이 장 건강과 혈당 안정에 좋은 소박한 저녁 식단으로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버섯밥과 3가지 반찬으로 구성한… 권나연 기자 2026-05-24
삼킨 머리카락, 위 채우고 40cm 늘어져…9세女, 췌장염·라푼젤증후군? 여자 어린이가 턱을 괴고 침대에 엎드린 채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카락 종이 흙 등을 먹는 이식증은 부모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은밀히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기사 속 특정… 김영섭기자 2026-05-24
“주변에 마음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기분 탓이 아니었다? 전 세계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약 12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990년 보고된 수치의 약 두 배에 해당한다. 미국 워싱턴대 산하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는 최근 전 세계 204개국의 정신질환 유병률(1990~2023년)을… 장자원 기자 2026-05-24
근육량 정상인데 자꾸 넘어진다면…낙상 위험 2.65배 높인 '이 상태' 헬스장을 꾸준히 다닌 70대 아버지가 거실에서 넘어졌다. 팔다리는 여전히 단단해 보였다. 가족은 이해할 수 없었다. 왜 넘어지셨을까. 살이 빠지기 전, 걸음이 느려지기 전, 몸을 순간적으로 버티는 힘이 약해진 사람들이 가장… 최승욱 기자 2026-05-24
사유리, 완벽 레깅스핏+애플힙 비결은 ‘이 운동’? 흔들림 없는 자세 눈길 방송인 사유리(46)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지원 기자 2026-05-24
오리고기+양파, 부추 함께 먹었더니…혈관, 염증에 변화가? 가족과 고기 외식을 할 경우 일부러 오리의 고기를 먹는 사람이 있다. 다른 육류에 비해 몸에 좋다는 평가 때문이다. 사실일까?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이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을 띠고 있어 체액이 산성화 되는 것을… 김용 기자 2026-05-24
“남이 잘 되기를 빌어보라”...삶이 짜증날 때 기분 전환하는 요령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짜증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기분을 적당히 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여 만병의 원인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로 금세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권순일 기자 2026-05-24
살은 빠지고, 근육은 생기고...올 여름 꾸준히 해볼 만한 실내 운동 곧 여름이다. 아직까지는 바깥에서 운동하기에 좋지만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야외 운동이 힘들 게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때를 대비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한두 가지 준비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권순일 기자 2026-05-24
“멀쩡한 줄 알았는데”…통증 없는 치아 감염, 혈당까지 망가뜨린다 치아가 크게 아프지도 않고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입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감염이 몸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통증 없이 진행되는 치아 뿌리 감염이 몸속 염증을… 정은지 기자 2026-05-24
“식스팩보다 ‘이런 체형’ 더 끌린다”…男女 가장 매력적인 몸은? 남자 체형에 대한 선호도에서 한때는 ‘아빠 몸매’가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의 상징처럼 여겨지더니, SNS에서는 복근이 선명한 근육질 몸이 이상형으로 소비됐다. 실제 사람들의 선호도는 어떨까? 지나치게 마르거나 과도하게 근육질인 몸보다 건강해 보이고… 정은지 기자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