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자려고 마그네슘 샀는데…식약처 인정 문구는 달랐다 여성이 약국에서 제품 정보를 읽고 있다. 수면을 위해 마그네슘이나 테아닌 영양제를 고를 경우 성분명뿐 아니라 포장 뒷면의 기능성 인정 문구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잠을 잘 자려고 약국에서 마그네슘이나… 최승욱 기자 2026-06-15
중년 여성이 식후 커피 주저하는 이유…언제 마셔야 할까? 커피는 장점, 단점이 모두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마셔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커피는 장점, 단점이 확실하게 있다. 카페인 외에 항산화 성분이 많아 간암 예방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김용 기자 2026-06-14
“아침 공복에는 흡수 너무 빨라”…양배추 vs 달걀, 피해야 할 음식은? 공복(空腹)의 '공'은 '빌 공'이다. 음식물이 모두 소화되어 뱃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때 첫 음식이 들어가면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몸에 빨리 흡수된다. 따라서 공복엔 음식 종류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당뇨… 김용 기자 2026-06-12
“위암 위험 높다”… ‘이 여성들’ 암 세포 못 잡는 결정적 이유? 올해 1월 발표된 한국의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에선 위암이 남녀를 합쳐서 2만 8943명(2023년)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의 10%, 순위로는 5위였다. 환자 수는 남자가 1만 9295명, 남성의 암 중… 김용 기자 2026-06-12
‘38도 고열’에도 월드컵 첫 승 견인…오현규 “의료진에 감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귀중한 첫 승을 올렸다. 열이 38℃까지 올라가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결승골을 기록한 오현규(25세·베식타스JK)가 일등공신이 됐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장자원 기자 2026-06-12
“내 딸은 AI 때문에 죽었다” 챗GPT 고소한 어머니, 무슨 사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여성이 챗GPT 개발사를 고소했다. 가디언과 로이터 등 언론은 11일(현지 시간) 오픈AI에 대한 고소장이 샌프란시스코 법원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크리스티 캐리어는 “오픈AI가 제공하는 챗GPT가 내 딸의 죽음을… 장자원 기자 2026-06-12
영양제 꼭 먹어야 할까 … 비타민 D, 비타민 B12 복용해야 할 사람은?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영양제를 따로 먹을 필요가 없다. 우리 몸에는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보충제보다는 자연 음식이 최고다. 하지만 일부 의사들은 비타민 D와 비타민 B12 영양제 섭취를 권하고 있다. 왜 그럴까?… 김용 기자 2026-06-11
가족 함께 쓰는 수건, 괜찮을까… 세탁 후에도 냄새나면 어떻게? 한 방송인이 아침, 저녁으로 수건 한 장씩 하루에 두 장을 혼자서 사용한다고 밝혔다. 빨래할 때도 다른 세탁물과 섞지 않고 수건만 별도로 세탁한다고 했다. 평소 위생 관념이 철저한 이 방송인은 혼자서… 김용 기자 2026-06-10
중년이 하루 종일 누워 지냈더니…50세에 근육 망가진다, 어떤 변화가? 하루 종일 누워서 지내는 사람이 있다. 외출도 안 하고 스마트폰 보는 게 일상이다. 이 사람은 일주일 만에 근육이 급격하게 줄기 시작한다. 개인에 따라 근력이 10~20% 감소할 수 있다. 종일 누워… 김용 기자 2026-06-10
수술·항암제에도 끝내 또 자라는 뇌종양…암세포 살린 '공범' 찾았다 "수술을 했고 방사선도 받았는데, 왜 재발했을까." 교모세포종 환자 가족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교모세포종은 뇌의 신경교세포에서 시작되는 뇌교종 가운데 악성도가 가장 높은 유형이다. 세계보건기구 뇌종양 분류에서 최고 악성도인 4등급에 속한다. 5년… 최승욱 기자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