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없는 요양병원서 다리 절단?…병원 측 “깁스인 줄 알고 배출” 최근 인천 송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센터에서 발견됐던 신체 일부가 인근 요양병원 환자 B씨의 절단된 다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은 B씨가 입원 중인 요양병원. 사진=연합뉴스 무릎 밑부터 발뒤꿈치까지 41㎝, 발 크기 210㎜의… 최지연 기자 2026-06-19
부기 막으려면 파인애플 먹어야...특별한 상황별 좋은 먹거리 5가지 파인애플에는 브로멜라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를 돕고 몸의 부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근은 시력에, 우유가 뼈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상황, 건강 상태, 복용… 권순일 기자 2026-06-19
양말 신기 힘들고 사타구니 ‘찌릿’…허리디스크 아닌 고관절 신호? 양말을 신으려는데 다리가 잘 안 올라간다. 차에 타고 내릴 때 사타구니가 찌릿하다. 오래 걸으면 엉덩이와 허벅지 앞쪽이 아프고, 어느 순간부터 걸음걸이도 달라졌다. 이럴 때 십중팔구 '허리 문제'를 의심한다.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으로… 윤성철 기자 2026-06-19
잘 먹어서 더위를 이겨볼까...여름을 “쿨”하게 보내는데 좋은 슈퍼푸드 예전에는 참다랑어(참치)하면 원양어선이 태평양이나 인도양, 대서양 등의 먼 바다에서 잡아와야 했던 귀한 생선이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우리나라 동해안에서도 150㎏이 넘는 대형 참치가 잡힌다. 한 해양수산업체는 이번 달 들어 국내산 참치 유통을… 권순일 기자 2026-06-19
염증 때문에 혈관 망가졌다…아침 기상 직후 vs 최악의 음식은?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작은 염증 하나가 몸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 특히 혈액, 혈관의 염증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에 장애를 남길 수 있다. 피가 끈적해지고 혈전까지 생기면 혈관이 막혀 혈액순환이 차단된다.… 김용 기자 2026-06-18
“근육 줄고 늙으면, 암 잘 걸려”...운동으로 세포 속 ‘이것’ 늘리는 게 상책?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면 세포 사이의 소통에 쓰이는 ‘세포외 소포’의 분비가 늘어나 암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연구팀은 골격근량과 근력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에… 김영섭기자 2026-06-18
멕시코전 D-1, 홍명보호 주문은 “하던 대로만 하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대표팀은 새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뿐 아니라 정신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명보… 최지연 기자 2026-06-18
물 잘 마시고, 맨발 걷기하고...활력 차게 여름 보내는 요령 본격적인 여름이다. 무더위를 극복하고 여름을 건강하고 활력 있게 보내려면 체력 관리, 생활 리듬, 그리고 즐거운 활동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수분과 영양 관리, 더위 피하며 운동하기, 햇빛과 냉방 균형… 권순일 기자 2026-06-18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가는 사람들… 노화 촉진하는 습관 vs 늦추는 음식은? 노화를 실감하는 계기는 40대에 나타나는 노안일 것이다. 노안은 돋보기가 떠올라 '충격'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노화는 몇 살부터 시작될까? 건강한 사람이 노화가 시작되는 시점은 최대 생식 능력을 보이는 시기… 김용 기자 2026-06-17
“술배 나오는 거 아냐?”…캔맥주 ‘이렇게’ 마시면 살 덜 찐다! 더운 날 퇴근 후 시원한 캔맥주만큼 유혹적인 것도 드물다. 문제는 마실 때마다 "배 나오는 거 아니야?", "살 찌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따라온다는 점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맥주 자체를 체중 증가의… 도옥란 기자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