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45kg 박하선, 슬림탄탄 수영복 몸매…아침마다 ‘이것’ 먹은 덕분?

[셀럽헬스] 배우 박하선 몸매 관리 비결

박하선이 군살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배우 박하선(38)이 슬림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키 165cm에 체중 45kg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제주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원피스 수영복 위에 시스루 셔츠를 걸치고 있다.

특히 아이 엄마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군살 없이 매끈한 바디 라인이 눈길을 모았다. 그는 평소 SNS에 식단을 공유하며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내온 바 있다.

혈당 조절과 지방 대사에 좋은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박하선은 올리브오일과 샐러드를 즐겨 먹는다고 했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박하선이 아침마다 먹는다는 올리브오일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 지방이므로 소화가 천천히 이뤄져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 방지에도 기여할 수 있다.

함께 언급한 발사믹 식초는 초산(acetic acid) 성분이 들어있어 지방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아침에 1~2큰술의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안정화와 식욕 조절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올리브오일은 칼로리가 낮지 않으므로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또 공복에 섭취했을 때 위장 불편함을 느낀다면 따뜻한 물 한 컵을 먼저 마신 뒤 소량의 올리브오일을 섭취하거나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칼로리 낮고 포만감 큰 닭가슴살 샐러드

박하선은 샐러드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모습을 SNS에 종종 인증한 바 있다. 특히 그가 맛있다고 언급한 닭가슴살 샐러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가고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귀리, 퀴노아 등의 통곡물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견과류를 추가하면 포만감이 더욱 높아지고 영양 균형도 개선될 수 있다. 단백질원도 두부, 연어, 달걀, 렌틸콩 등으로 다양화하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다만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의 종류와 양을 주의해야 한다. 마요네즈나 랜치 등의 시판 드레싱은 대체로 열량과 나트륨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신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등을 활용한 드레싱을 첨가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유리한 선택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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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k*** 2025-10-30 08:53:10

    올리브오일 계속먹고 있는데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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