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과 다리에 비해 유독 배에만 살이 찌는 사람이 많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 또는 잦은 술자리와 불규칙적인 식습관을 지닌 사람들이다. 한번 찐 뱃살을 빼기란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렵게 느껴진다.
전문가들이 ‘뱃살을 빼기 위해 식단에 넣어야 한다’고 말한 식품 7가지를 소개한다. 유명 연예인의 말처럼 운동의 끝은 먹는 것 까지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날씬한 배를 만들어보자.
◆ 바나나

◆ 토마토
토마토의 붉은빛 성분인 라이코펜은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다. 또한, 높은 항산화 효과로 혈액 속 지방 축척과 LDL 콜레스테롤 산화도 방지한다. 생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다른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토마토야말로 식단에 꼭 넣어야 할 식품이다.
◆ 셀러리

◆ 체리
체리는 소화 기관과 심장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요산을 공급한다. 2019년 ‘뉴트리션 저널’에 게재된 연구는 체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중 감소와 관련이 있고, 포만감을 주는 효과가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체리 음료에는 많은 당이 들어있으니,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생 체리만 먹는 것을 권한다.
◆ 조개류

◆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지방이 많아 살이 찐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아보카도를 하루 한 개 먹으면 몸속 지방을 제거하고 포만감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은 올레산이다. 이는 ‘착한 지방’으로 허기를 없애주거나 지연시킨다.
◆ 사과






